SK하이닉스가
이천 사업장 내 기술지원센터에서
자사 중고 PC·노트북을
사회적기업 ‘행복ICT’
전달하는 기증식을 22일 진행했다.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4018543537

👉🏽 SK하이닉스_ PC•노트북4366대 기증

[사진:박현 SK하이닉스
지속경영추진 담당 상무, 송창록
정보화 담당 전무, 김준범 행복ICT 대표,
홍두선 본부장이 전달패를 들고 있다.]

이번 기증은 중고 IT 자산을
폐기하거나 재활용업체에 판매했던
것과 달리 환경보호는 물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담았다. 기증 자산은 PC, 노트북,
모니터 등 총 4366대 규모다.

행복ICT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지정한
사회적기업이다.
2011년 SK C&C와
SK텔레콤이 설립한 이래
장애인 고용을 통해 ICT 개발·운영,
ICT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증한 기기는 행복ICT 재활용
공장에 입고돼 재상품화될
예정이며 판매수익금의 경우
장애인 고용창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에 활용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행복ICT에
중고 기기를 기증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
이라며 “IT 자산 기증과 같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출처:  마이포커스머니S 채성오 기자]
[사진출처:SK하이닉스]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황금돼지띠' 도 옛말?
내년 초에도 저출산 이어진다 😣
 [내년 출산 예상되는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 감소]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4015863071

내년 초에도 저출산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황금 돼지의 해' 를 맞이하는
내년에 출산율이 반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정부의
바람과 다른 양상이다.
올해 연간 출생아 숫자는
이미 역대 최저를 예고하고 있다.

👉🏽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위한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
9만3389건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10만1509건)
과 비교할 때 신청건수가
7.9% 감소했다.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는
출생아를 가늠할 수 있는 예고지표다.
대다수의 임신부는 50만원 한도의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한다.
보건복지부도 출생아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를 참고한다.

특히 3분기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는 이듬해 출생아 숫자와
연결된다. 3분기 신청자들
대부분이 이듬해 상반기에
출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3분기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의 감소는
내년 상반기 출생아수 감소를
전망케 한다.

특히 내년 출산이 확실한
9월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는
전년대비 17.3% 감소한
2만6847건에 그쳤다.

이런 추세가 새삼스러운 건 아니다.
2012년 49만2714건이던
국민행복카드 신청건수는
지난해 39만2833건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출생아수는
48만4550명에서
35만7771명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정부 내부적으로는
내년에 '반짝 베이비붐' 이
있을 것이란 기대가 있었다.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으로
이른바 '황금 돼지의 해'다.
과거에도 특정 십이간지와
맞물려 출생아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해가 있었다.

정해년(丁亥年)인 2007년이
대표적이다. 굳이 따지면
'붉은 돼지의 해' 였던
2007년은 황금돼지띠로 알려졌다.
그해 출생아수는 49만6822명으로
전년대비 9.9% 증가했다.
출산율 감소 추세에서
이례적인 증가폭이었다.

2010년에도 출생아 수가
전년대비 5.6% 증가한 47만171명을
기록했는데, 그 해는 백호띠로 불렸다.
흑룡띠였던 2012년에는
출생아수가
48만4550명까지 치솟았다.
상술이라는 비판에도 특징 '띠'
출산율에 영향을 준 것이다.

한편 올해 7월까지 연간
출생아수는 전년대비
8.6% 감소한 19만8700명이다.
연간 출생아수는 32만명대 수준에
머물 것으로 관측된다.
연간 출생아가 가장 적었던 건
지난해 35만7771명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황금돼지띠와 같은 개념이 다소
약해진 것도 사실" 이라며
"올해 혼인 추이가 내년 출산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결혼 추이 등을
살펴보고 있다" 고 말했다.

[출처:마이포커스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 기자]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왕진진
“낸시랭에 내가 폭행당해”
주장
사진 공.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4004133543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왕진진이 낸시랭에 폭행을 한
사실이 없고, 리벤지 포르노
협박 주장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왕진진은 OSEN에
“낸시랭이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술에 만취해서
들어온 적이 있었다.
밤을 넘겨 오전 9시가 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다가 돌아와
소란 법석을 다 떨다가 휘청거린
것을 잡아주는 과정에서
저를 공격자로 인식하고,
남편인지를 알아보지 못해
나를 할퀴고 때린 적도 있다”
말하며 팔, 몸 등에 손톱으로
할퀸 자국이 남아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상처들이 모두
낸시랭이 입힌 상처들이라고
주장한 왕진진은
“저렇게 일이 벌어진 후,
낸시랭 손톱이 뒤집어지지 않았나
걱정돼 손톱을 확인했으며,
몸을 가누지 못해 고꾸라져 찍힌
멍에 멍크림까지 발라줬다.
낸시랭은 잠에서 깼을 때
무슨 일을 벌였는지
기억하지 못했다”
“내가 주먹질에 발길질을
했다고 하는데,
내가 운동을 많이 해서
주먹과 손에 힘의 강도가 다르다.
그런 내가 주먹질, 발길질을
실제로 가했을 수 있겠는가” 라며
낸시랭이 주변의 조종을 받아
자신이 폭행을 했다고 밝혀
황망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왕진진은
“낸시랭은 술을 마시면
절제력이 약해진다”
“낸시랭이 검찰에 제출한다는
상해진단서도 허위 상해 진단서다.
낸시랭이 유명 신분을 악용해
권모술수를 꾸미고 있다.
나를 법정구속 시켜
벙어 공격권을 못 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포착했다.
증거도 가지고 있다”며
“넋 놓고 당할 수만은 없다”
강력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왕진진은 낸시랭이 이날
오전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왕진진이 리벤지포르노 협박을
가했고, 결혼 생활 동안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다.
직접적인 증거를 법정에 제출해
시시비비를 가릴 것”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마이포커스OSEN 유지혜 기자yjh0304@osen.co.kr]
[사진출처:OSEN DB, 왕진진 제공]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文대통령이 교황에게 선물한
'성모마리아상-예수 부조' 공개 ♥️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4013274251

[[the300]
프란치스코 교황은
평화를 상징하는
'청동 올리브 가지' 선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전한 성모마리아상/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전한 가시면류관을 쓴 예수 부조/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전한 선물이 공개됐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가시면류관을 쓴 예수 부조
성모마리아상을 선물했다.

한국 조각계의 원로이자
한국교회조각의 현대화와
토착화에 크게 기여한
최종태 작가의 작품이다.
예수와 성모 마리아가 소박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보이는 점이 특색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7세기 성 베드로 성당을 그린
세밀화와 붉은색 양장의 저서,
평화를 상징하는 청동 올리브 가지를
문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지난 18일 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초청' 의사를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초청장이 오면
무조건 응답을 줄 것이고,
나는 갈 수 있다"
방북을 사실상 승낙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문 대통령에게
"한반도에서 평화프로세스를
추진 중인 한국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한다"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두려워하지 말라" 고 당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한
17세기 성 베드로 성당을 그린
세밀화/사진=청와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한
붉은색 양장의 저서와
청동 올리브 가지/사진=청와대.

[출처:마이포커스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아는형님'
이준기x아이유가 남긴
#우정 #최고시청률 #레전드편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4008959006

이런 '남사친' '여사친' 이라면
팬들도 대환영이다.
이준기와 아이유가
'해소 커플' 의 우정으로
'아는 형님' 까지 접수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에 신곡 홍보차 게스트로
나온 아이유는
"나 혼자 올까 하다가 노잼일 수
있어서 가장 흥 많고 꿀잼인
친구를 데려왔다"
이준기를 불렀다.
이준기는 "호동이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을 아이유를 위해 나왔고에서
온 이준기야" 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에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에서
호흡을 맞췄다. 경쟁작인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때문에 시청률 면에서는
밀렸지만 화제성은 남부럽지 않았다.
그 정도로 이준기-아이유는
'해소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 때 처음 만나 6개월간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이준기와 아이유는
지금까지도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아이유의 대만 콘서트에
이준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고
다음 날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
'땡큐' 에도 아이유가 참석해
팬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그렇게 이준기와 아이유는
팬들도 응원하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 으로 거듭났다.
그래서 최근 두 사람이 '아는 형님'
동반 출연한다는 OSEN 단독 보도가
나오자 많은 이들이 뜨겁게 반응했다.
두 사람 다 '아는 형님' 첫 출연인데다
환상적인 '케미'
보여줄 거란 기대감이었다.

이는 틀리지 않았다.
20일 방송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로
고운 목소리를 뽐냈고
이효리에게 배운 고난도
요가 자세까지 해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자신없다던
그였지만 형님들의 배려와
든든한 이준기 덕에
소탈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훨훨 날아다녔다.
강호동이 요즘 미는 유행어
'없었엉' 을 따라하거나
자신의 흑역사(?)인 석류송까지
즉석에서 부르며 보는 이들의
배꼽을 접수했다.
물구나무 서서 다리 찢기에
엉덩이로 달리기,
고난도 다리 찢기에
묘기 대행진까지 입답과
신들린 액션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우정은
안방에 제대로 통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준기-아이유 편은
7.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아는 형님' 자체 최고 기록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멤버들이 바란 것처럼
2주분도 완성됐다.
등장과 오프닝 토크, 입학신청서
검증까지 본격적인
'나를 맞혀봐'
시작도 안 했는데 시작부터
'꿀잼' 을 탄생시킨 것.
이준기와 아이유의 훈훈한
우정이 '아는 형님' 2회분과
자체 최고 시청률을 이끌었다.

이들의 다음 주 이야기가
더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출처: 마이포커스OSEN 박소영 기자
 comet568@osen.co.kr ]
[사진출처: '아는 형님']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현빈X장동건 '창궐',
조선판 좀비액션 관객 홀릴까
"오락 영화의 종합선물세트"
영화 '창궐' 이 첫 선을 보였다.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979349435

17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창궐'
(감독 김성훈, 제공배급 NEW,
제작 리양필름(주) (주)영화사 이창,
공동 제작 VAST E&M)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현빈, 장동건,
조우진,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
김성훈 감독이 참석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김성훈 감독은
"궁 안에서 일어나는
크리처물을 떠올리다가
야귀가 자연스럽게 생각났다.
이런 이미지들이 모여
'창궐' 이 완성됐다" 라며
"액션이 있는 오락물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관객이
즐겁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극중 특정 장면들이 과거
촛불집회를
떠올리게 한다는 질문에
"영화는 즐겁게 보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목적으로 사용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너무 특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저 스스로
부담스러워하는 게 있다.
영화 속 이미지는 기획 때부터
생각이 들었다.
그걸 향해 달려온 영화다"
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3년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로 데뷔한
김성훈 감독은 2017년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
'공조' 로 유쾌한 재미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현빈은 이청 역을 맡았다.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로 건너가
젊은 시절을 보낸 이조의 차남
강림대군 이청. 조선의
왕자이기보다 청나라의 장수로
나가는 전쟁마다 승리,
최고의 장수로 칭송받던 무렵
형인 소원세자의 부름을 받고
야귀가 창궐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 조선으로 돌아온다.

현빈은 "오늘 처음 봤는데 너무
긴장을 하고 봐서 그런지 조금 힘들다.
관객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유머러스하게 말했다.
이어 "액션과 스토리, 모두를
소화해야 해서 검술에 힘을
먼저 쏟았다. 검술을 할 수 있는
칼도 새롭게 만들어 연습했다"
라며 "맡은 캐릭터는 나라의 안위에
전혀 관심이 없지만 변해가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라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또한
"계속 검술을 반복하다보니
실력이 실제로 늘었다.
그래서 편하게 찍은 면도 있었다"
라며 "긴장하면서 촬영을 했다.
야귀 특성상 머리가 먼저 앞으로
나와 있는데 검술이 상대방과의
거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부상으로 이어진다.
이 점에서 신경을 많이 썼다" 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장동건은 절대악 김자준을 연기한다.
백성의 안위보다 왕좌 지키기에
급급한 미치광이 왕 이조의 뒤에서
모든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육판서의 우두머리 병조판서 김자준.
충신을 배척하고 마음껏
권력을 휘두르던 중 제물포에
창궐한 야귀떼의 존재
가장 먼저 알고 그들을 이용,
조선을 집어삼키려 한다.

장동건은
"예전에 덜 완성된 것을 봤다.
어떻게 보면 오늘 두번째로 봤는데
훨씬 더 재밌게 봤다"
라며 "무엇보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고생한 점이 분명히
드러나서 보람을 느꼈다" 라고
작품을 감상한 소감을 밝혔다.

장동건은 외모와 표정 등으로
캐릭터의 강렬한 모습을 표현한다.
'외모를 포기한 것이냐' 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시나리오를 봤을 때부터
영화의 뒷부분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했다" 라며
"현장에서 준비하는 과정에
익숙해지다 보니 더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망가지려 해도
잘 망가지지 않더라"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우진은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 역이다.
소원세자가 가장 신뢰한
충신 박종사관. 이조의 악행을
막으려 했지만 실패한 소원세자가
끝내 자결하자 조선 최고의 무관에서
한순간에 역도로 몰린다.
민란의 주동자로 쫓기는
상황에서도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조우진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고생했다. 객관적인 의견이
아닐 수 있지만, 현빈이 앞서 말한
것처럼 저도 보기가 힘들었다" 라고
 긴장을 유지한 채 영화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관객이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전작 '강철비' 에 이어
'창궐' 에서도 훌륭한 액션 신을
선보이는 것에 조우진은
"최대한 제가 움직여봐도
어색하지 않게 연습을 반복했다"
라며 "강철비" 때도 그렇고
검을 처음 만져본
이번 영화에서도 그렇다.
횟수를 거듭하면서 어색하지
않게 연습했다" 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액션 신 칭찬에
"과찬이다" 라고
겸손하게 거듭 말했다.

김의성은 미치광이 왕
이조 역이다. 허울뿐인 왕좌와
권력에 눈이 먼 이조는 자신의
눈과 귀를 막는 간신들 사이에서
정사를 돌보는 것을 포기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애첩의 치마폭에 갇혀 궁 안의
모든 사람을 역도로 의심한다.

김의성은
"치과 의자에 앉아 있는 느낌이더라.
힘을 빼려 해도
계속 힘이 들어갔다"
라고 영화를 어떻게 봤는지
밝히며 "대본에서도 느꼈지만,
모든 배우들이 고생했겠다 싶더라.
나만 빼고 멋있는 역할을
해서 부러웠다" 라고 웃었다.

이어 명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장동건과 현빈의
격투 장면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영화 앞부분에서
현빈이 펼치는 격투 신이 등장할 때
숨 쉬기 힘들었다" 라고 칭찬했다.
또한 "오락 영화의 종합선물세트
라고 생각한다. 즐거움에
교훈까지 담아 공백이
없는 영화" 라고 작품을 정의했다.

정만식은 이청의
충신 학수 역이다.
이청의 어린 시절부터
한결같이 곁을 지킨 인물로
형인 소원세자의 부름을 받고
조선에 돌아온 이청과 함께
야귀가 창궐한 세상을 맞닥뜨린다.

이선빈은 덕희 역으로 그는
박종사관의 누이동생이자
불의를 보면 넘어가지
못하는 여장부다.
활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실력의 소유자로 박종사관과
함께 야귀떼에 맞선다.

조달환은 야귀떼에 맞서
백성을 구하기 위해 기꺼이 창을 든
승려 대길을 연기한다.
살생을 하지 않는 승려이지만
야귀에 맞서는 것이 더 많은
중생을 살리는 길이라
믿는 인물이다.

한편 '창궐'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출처: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 영화<도어락>
놈의 흔적 예고편 동영상 🎶🎵

🍎 링크_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01961726839079&id=100010757737830

망했다 오늘 엄마랑
같이 자야지ㅎㅎ
@야 너도 보면 혼자 못잠;
#도어락 #공효진 #핵소름
#12월대개봉

📽 영상설명
• 제목 : 도어락
• 개요 : 스릴러,드라마
• 개봉 : 2018.12
• 감독 : 이권
• 출연 : 공효진(조경민),
김예원(오효주), 김성오(이형사)

👉🏽  줄거리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

🎞  NAVER 영화정보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1755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2018.10.17 16:49 BIBIMBAP

로엘 노니정

로엘 노니정 5개월분 🍎

👉🏽 구매하기 :
http://aywer.me/t5m5exwd7x

♥️ 맛없는 노니분말을
1일 1회 간편하게 정으로 섭취
♥️ 노니추출분말 99%
♥️ 위생적인 PTP 개별 포장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실적도 안좋은데…"
현대重, 부당지원 논란까지 '내우외환'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967152261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불거진
총수일가 부당지원 논란

경영난으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이 총수일가 부당지원
논란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한 국회 국정감사 칼날에
놓이면서 내우외환에 빠진 모양새다.
특히 공정위는 현대중공업의
하도급 갑질 행위와 관련해
자체 조사에 나설 뜻을 밝혔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42% 감소한
3조1천41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손실 528억원,
당기순손실 158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배경에는
지난 2016년 사상 최악의 수주난에
따른 매출절벽의 여파가 이번
3분기까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건조선가하락, 원자재가격 상승 등이
손익에 부정적으로
작용것으로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총수일가 부당지원 의혹
👣사내하청 및 협력업체 갑질 등을
놓고 공정위
국회 국정감사의 칼날
오른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현대중공업에 화력을
쏟아붓고 있는 데다
공정위 역시 현대중공업
자체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전날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현대중공업의 지주사 전환을 통해
정몽준 회장 일가의 지배력이
더욱 강화됐다' 는 제윤경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현대중공업이 지주회사 전환을
통해서 모회사, 자회사로
분리하는 것이 사업기회 유용에
해당하는지 살펴보겠다" 고 답했다.

분할 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현대중공업 지분은 10.2%에 불과했다.
하지만 분할 이후 정 이사장의
현대중공업지주 지분은 25.8%까지
상승했다. 정기선 부사장 역시
지분 5.1%를 보유하며
3대 주주로 뛰어올랐다.

인적분할 시 자사주는
지분 비율에 비례해 의결권이
있는 지분으로 전환되는 이른바
'자사주의 마법' 때문이다.
계열사 지분을 지주사의 지분과
스왑할 경우 총수일가는
비용 부담 없이 그룹 전체의
경영권을 강화할 수 있다.
효성그룹 역시 지난 6월
같은 방식으로 조현준 회장 일가의
경영권을 대폭 확대했다.

현대오일뱅크,
최대주주의 경영난에도
배당 안 한 이유… 왜 ?

현대중공업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이 총수일가
이익 극대화에 맞춰졌다는
주장에 현대오일뱅크
배당 시점도 자리잡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최대주주인 구(舊)
현대중공업이 경영난에 시달릴 때도
배당은 6년동안 진행하지 않다가
지주사 편입 이후 고액배당을 실시,
총수일가에게 최대 효과를 냈다.

특히 총수일가가 지주사와
계열사 주식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현대오일뱅크의 배당을 의도적으로
미뤄 지주사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렸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주사의 가치를 낮춰야
총수일가가 지분 보유에 필요한
자금을 줄일 수 있어서다.

제 의원은
"인적분할과 함께 돈이 되는
사업분야를 분할해 지주사 지배에
넣는 방식으로 오너 일가의
이득을 챙겼다"
"현대오일뱅크가 중공업 밑의
계열사로 있을 때는 거의 배당을
하지 않다가 지주사에 배정되자마자
현금배당을 대규모로 했다"
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상조 공정위원장은
"현대중공업 지주 전환 과정은
소액주주와 노동조합,
시민단체 등에서 논란이 제기된
바 있어 잘 알고 있다"
"자사주 문제는 아무래도 공정위가
직접 다루기보다는 주주들에
의한 문제제기가 보다 정확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 답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일감몰아주기 의혹

정몽준 이사장의 장남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공동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현대글로벌서비스
공정위의 칼날에 놓여있는 상태다.
선박 관리서비스 사업을 주로 하는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설립 1년만에
순자산(1천687억원)의
약 1.4배에 달하는 매출
2천381억원을 달성,
일감몰아주기 논란의 대상이 됐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AS부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은 채
현대중공업 거래처로부터 부품을
공급받아 선주들에게 납품,
중간마진을 얻고 있다.
현대글로벌서비스가 실질적인
사업 역할 없이 통행세를
얻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실제로 현대글로벌서비스는
부산 해운대 한 빌딩만 있을 뿐,
별도의 생산시설은 없다.

분할 전에는 이같은 알짜사업
현대중공업이 자체 영위했다.
하지만 총수일가는 현대중공업
지분을 8.6%밖에 보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분율이 30.9%에
달하는 지주사가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 지주회사가
글로벌서비스를 100% 소유해
총수일가의 최대이익을
도모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 밖에도 현대중공업은
현재 하도급 갑질 논란에 휩싸여있다.
현대중공업이 협력사에 하도급 대금
단가를 일부러 낮게 부르고
서면 미발부, 기술 탈취를 시도하는 등
갑질을 해오면서 이 과정에서
협력업체 대표가 자살하는
사고까지 벌어졌다.
김 위원장은 "직권조사를 통해서
접근하겠다" 고 약속했다

[출처: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hero@inews24.com]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2018.10.16 14:57 BIBIMBAP

라코스테_ OPEN

라코스테 OPEN~!
최대 60% 할인 ♥️
👉🏽 구매하기 : http://aywer.me/t5m5c7cdoz

라코스테 가을&겨울 컬렉션
최대 60% 할인 + 최대 10% 추가쿠폰
셔츠/가디건/니트/패딩/아우터
특가쇼핑! 🍎

브랜드 쇼핑은
아이스탁몰 🎵♥️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블로그 이미지
잠시라도 쉴틈없이 바쁜 하루하루를_ 살아가는 우리네 지치고 힘든 일상속_ "건강하고 행복한" 한_줄을 남깁니다_
PARKSEUNGYONG

공지사항

Yesterday82
Today123
Total57,734

달력

 « |  » 201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