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25세에 통풍 발작" ☠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치맥의 역습, <통풍>’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출처=채널A 제공]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424698937&podgateopenweb

👉🏽  스치는 바람에도 타는듯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 ‘통풍’ 은
일반적으로 중·노년 남성 사이에서
주로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까지
통풍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통풍 #치맥 #치맥의역습
 #스치는바람에도타는듯한통증

이날 방송에서는
통풍의 특징과 관리법,
통풍을 불러오는 식습관과
예방하는 식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몸신을 찾은 한양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 전재범 교수는
통풍의 원인으로 ‘치맥’
즐겨 먹는 식습관을 지적했다.
치킨, 맥주와 같은 퓨린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을 과하게 먹게 되면
요산 수치가 오르고 통풍 발작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한편 몸신 게스트로
출연한 유재환은 “25세에 처음
통풍 발작을 겪었다” 고 고백한다.
당시 다리를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심각한 통증을 느꼈다는 그는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을
찾아야 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전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빅마마 이혜정, 이용식, 쿨의 김성수,
임호 등의 패널들이 요산 수치 검사
 진행한다. 고요산 혈증을 알아보기
위한 간이 검사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뜻밖의 결과는 14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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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소방관 시신` 발견,
심모 소방교로 추정
"살아계시길 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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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한강 하류에서
구조 활동 중 실종된 소방관 2명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오늘 13일 소방구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경기 김포시
김포대교 인근 수상에서 전날
실종된 소방대원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찾았다.

[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해당 시신이 발견된 곳은
김포대교에서 한강 방면으로
200m가량 떨어진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조 당국 관계자는
"시신 인양 후 신원을 확인했다" 며
"심모 소방교의 시신으로
추정된다" 고 이야기했다.

이어 소방당국과 해경, 군
수색대원 등은 나머지 실종자
1명을 찾는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살아계시길 빌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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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
여름 차트 지배자 🍉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369116282&podgateopenweb

국내 음원-음반차트 1위
🍒 이번주 음방 출격
👉🏽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또 여름을 접수했다.
신곡 'Power Up(파워 업)' 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1위
행진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전 세계에 공개된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Summer Magic(서머 매직)' 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스웨덴, 핀란드, 그리스, 루마니아,
터키, 벨리즈, 스페인,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인도,
 아랍에미리트, 러시아,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홍콩, 대만 등 전 세계
28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일본,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불가리아 등 15개 지역
2위에 올라 레드벨벳의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애플뮤직 코리아
인기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쓸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국내 음원차트도 물들였다.
레드벨벳은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Power Up' 으로
 멜론, 지니, 벅스뮤직, 올레, 엠넷,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며
올킬했다.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0일
 KBS2TV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출처: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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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덕에 살아난 아이스크림 🍦
"날씨가 효자"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343751081&podgateopenweb

7월 각 업체별 매출
최대 15% 증가 !!!
몇 년만에
전체 시장 매출 상승세 전망

지난달 13일부터 지속된 폭염으로
 아이스크림 업계가 오랜만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그동안 커피나 빙수,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에 밀려
몇 년간 시장이 위축된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는 111년 만의
기록적 폭염으로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들이 급증해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빙그레·롯데푸드·해태제과
등 주요 4개 빙과업체의 지난달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5%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각 업체별로는 롯데제과가 9%,
빙그레가 15%, 롯데푸드가 10%,
 해태제과가 15% 늘었고,
주로 탱크보이·빠삐코 등 '튜브' 형태
 메로나·바밤바·밀키스바 같은
'바' 형태빙과류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빙과업계 성수기인
여름에도 매출 상승폭은 1%대에
그칠 만큼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다"
며 "올해는 폭염 덕분에 작년보다
7월 매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영업이익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편의점에서도 아이스크림 매출은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달
13일부터 각 편의점별
아이스크림 매출 신장률을
살펴본 결과, CU는 전년 동기 대비
 15.7%, GS25는 31.7% 상승한 것
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대형마트인
 이마트에서는 아이스크림 매출
신장률은 -3.3%로 역신장을 기록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아이스크림은 주 구매처가
 편의점"이라며 "대형마트는
주로 5개입, 10개입들이
대용량 상품을 중심으로
취급하다 보니 직접적인
매출증대로 이어지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고 분석했다.

대형마트와 달리 동네슈퍼와
편의점은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을
 채워넣자마자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렸다. 실제로 이날 찾은
서울시 동작구에 있는
한 동네마트에는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각 고객들은 장바구니에
한 번에 20~30개씩 아이스크림
담아 계산대로 향했다.

남편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러 온 한 고객은
"날씨는 덥고 에어컨은 전기세
 걱정때문에 하루종일 켜둘 수 없어
온 가족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며
"1천원에 아이스크림을 3개
구입할 수 있어 부담도
덜하다" 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 덕에 업계에서는
올해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는
예년과 달리 5%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름 매출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난 데다, 최근 젊은층을
겨냥한 아이스크림 신제품들의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아이스크림 소매시장
매출 규모는 2015년 2조184억원에서 이듬해 1조9천619억원으로
2조 원대가 무너졌고,
지난해에는
1조6천837억원까지 떨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아이스크림 시장은
저출산 영향으로 소비층이 줄어든
데다 커피, 아이스음료, 빙수 등
다양한 디저트에 밀려 몇 년째
매출이 정체되거나,
하향곡선을 그렸다" 며
"올해는 폭염 특수뿐만 아니라
기존 인기 상품과 신제품들의
반응이 좋아 전체 시장 매출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매출이 증가했지만 아직까지
개선되지 않은 유통구조 탓에
수익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현재 아이스크림 가격은
유통채널별로 천차만별 책정돼
가격 신뢰도뿐만 아니라
제품 브랜드 이미지도 타격을
입고 있는 상태다.
일부 업체는 '가격정찰제' 시행
 나섰지만 편의점 외 다른
 유통채널에서는 여전히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폭염 덕분에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오르지 않아 조금
아쉬운 상황" 이라며
 "시장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올라야 하는데 유통 구조상
그러지 않다 보니 이번 반짝 특수
크게 도움될 것
같진 않다" 고 밝혔다.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세상이 문란해도 이리
 어지러울 수 있는가?
목숨 걸고 지켰던 정절은 오간데
없고 방탕한 꼬락서니가
맑은 공기를 흐트리는구나.

아이야
너는 보지 말거라
혼탁한 세상은 이미
그 이치를 잃었느니..
너의 맑고 깨끗한 동심이
 상처받을까 두렵구나.

[사진=참나리]

아이야
너는 저 꽃을 보아라
순결한 처녀의 정갈한 눈빛이
저 꽃에 서렸느니..
상처를 입힌 자의 상처가 염려스러워
 다시 또 인정을 베푸는..

너는 저 성스러운 꽃만 같아라.

[사진=노랑참나리]

나리꽃에는 아름다운 전설이 있지요.

부잣집 망나니 아들이 한 처녀에게
반해 그 처녀를 겁탈하려하자
처녀는 목숨을 끊었지요.
망나니는 처녀가 죽자 깊이 반성하고
 그녀를 묻어 장사를 지냈는데..
그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
 나리꽃이랍니다.

[사진=땅나리]

옛날 벼슬길에 오르는 사람들에게
 염원을 담는 상징적인
꽃이기도 했는데요.
조금 삐딱선을 타고 보노라면
 과거를 보러 갈 때 긴 시간의
여행을 해야만 했을 겁니다.
젊은 아내를 누가 범할까,
아님 아내가 바람날까,
염려의 내용을 담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예나 지금이나 남녀의 관계는
오묘해서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같은 상황의 반복이었을 뿐인데
전파의 발달로 소문으로 접하는
것이 아닌 실황중계이다보니
망조다, 말세다. 하지요.

언제나 늘 그랬어요.
요즘 사람들은..
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시대의 변천만이 있을 뿐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비판과 비난보다는 자기성찰을 하며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는 것이
현명할듯 합니다.

오히려 요즘 젊은이들이
안타깝습니다.
부모의 성화에 못이겨
공부를 해서 고학력을 갖추었지만
취직의 문은 좁고
부모의 기대는 크고..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할라치면
 부모는 내가 너에게 그따위 일이나
 하라고 뼈 빠지게 공부시킨 줄
아느냐며 탄식을 하고 할 일이 없어
 빈둥거리면 부모는 한숨을 쉬며
 타박하기 일쑤입니다.

자신을 돌아보세요
하고 싶어 하는 일 없고
하기 싫어 않는 일 없어요.
무슨 일이든지 하다보면
다 제 팔자대로 살다가는 거지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산다면 아이도
건강하게 열심히 사는 것을
부모에게 배우게 되고
변죽을 울리는 지식이 아닌
정곡을 찌르는 지혜를
갖추지 않을까요?

나리꽂을 설명하려다
서론이 길었군요.
나리꽃은 여러 종류가 있어요.
꽃술의 방향이 어디를 보고
있느냐에 따라서
구분을 짓기도 하는데..

하늘을 올려다보면 참나리.
옆을 보고 있으면 당나리, 말나리.
아래를 보고 있으면 참나리, 땅나리,
 노랑땅나리, 솔나리, 큰솔나리,
개말나리, 섬말나리,
응달나리, 털중나리.

우리가 흔히 보는 나리는
참나리인데요.
그냥 나리꽃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사진=누른하늘말나리]

나리꽃의 효능으로는
 폐를 청소하고 기침을 멎게 하며
발열을 다스리며 마음을 안정시켜
신체를 보하게 합니다.
폐결핵에 좋으며 몸살, 발열,
정신불안, 신체허약 등에
좋은 약재이지요.

나리꽃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비늘을 약재로 쓰는데 꼭
마늘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속을 까보면 양파처럼 결이
있어 비늘이라고 합니다.
마늘도 뿌리열매로 끝에
실털 같은 뿌리가 있듯
비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녀석은 생으로 먹어도 되고
녹즙으로 꿀과 함께 갈아서
 복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조각조각
떼어 밥을 지을 때 넣어 먹어도 좋고
 볶거나 조림을 해도 좋고
떡을 해서 먹어도 좋지요.

가슴이 떨리거나 마음이 불안정할 때
 복용하면 청심환이나
신경안정제의 역할을 하지요.
 
비늘을 보기 좋게 썰어
음건하여 '밀자' 로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꿀물(약 20~30%)과
혼합하여 꿀물이 스며들면
프라이팬에 살살 볶아서 끈적임이
 덜해지면 약과처럼 드시면 됩니다.
밀자는 폐결핵, 만성기침에 좋고
신체를 보하는 보약과도 같습니다.

음건한 녀석을 큰 주전자에 한 움큼
넣고 산조인(멧대추씨), 원지를 넣어
물이 3분의 2로 줄어들 때까지
푹 끓여 아침 저녁으로 한 컵씩
 드시면 신경쇠약이나 불면증,
심부전증에 효험이 있습니다.

지금 밖에 나리꽃이 있다면
뿌리를 채취해보세요.
지금이 가장 시기적절한 때이고
 꽃도 가장 예쁘게 필 때입니다.

💝 사진은
참나리, 노랑참나리,
땅나리, 누른하늘말나리입니다.
약용은 맨 위와 두 번째 사진인
참나리를 쓰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백합과이기 때문에 백합뿌리를
못 쓰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출처:페이스북 허진영님 본문글입니다.
👉🏽 링크_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28821787182835&id=100001650934613 ]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내년 최저임금 논란 속
👣 8천350원 공식 확정
'재심의 안 해'
✴ 최저임금이 8천350원으로
공식 확정됐다.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327237738&podgateopenweb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내년도 최저임금은 8천350원
(월 환산액 174만5천150원)으로,
사업 종류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노동부 고시가
이날 관보에 게재됐다.

앞서 사용자단체는 최저임금이
의결되자 이의 제기서를 제출했으나
노동부는 최저임금위 의결대로
내년도 최저임금을 고시하면서
사용자단체의 이같은 이의제기가
'이유없다' 는 결론을 내렸다.

국내 최저임금제도 역사상
의결한 최저임금을 재심의한 적은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이번에도
재심의에 부쳐지지 않을 것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였다.

이성기 노동부 차관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재심의를 하지 않는
이유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나성훈 기자 naash@inews24.com]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완전체 EXID 향한 기대↑💖

😍 링크_ https://news-pick.com/1858649/153287400820&podgateopenweb
#갑상선항진증치료로 활동을 중단한
걸그룹 EXID 솔지가
완쾌판정을 받은 가운데 EXID
완전체를 향한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

[출처:사진제공=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27일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갑상선 항진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는 최근
완쾌됐다는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완쾌가 없는
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갑상선 항진증은 재발률이
50% 이상으로 매우 높다.

때문에 소속사와 솔지는
EXID 합류 시기를 두고 논의 중이며,
늦어도 8월 초에는
팀 합류 여부를 발표할 계획이다.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 중단에 들어간 후
치료를 받으며 건강회복에 힘써왔다.
이에 EXID는 지난해 3월부터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무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4인 체제로 활동했지만
팬들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솔지를 묵묵히 기다렸다.

이에 솔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EXID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 녹음과
앨범 재킷에 참여하면서 컴백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지난 1월 8일 안와감압술
받은 솔지는 회복에 힘써왔으며
네이버 V 라이브 '솔지의 보이스'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솔지가 잠시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EXID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해외에서도 팬덤이 커지며 EXID는
오는 8월 22일에는 일본 데뷔앨범
'업&다운(UP & DOWN)'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솔지 또한 일본
데뷔앨범에 참여했다.
아직 합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솔지는 이번 활동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복귀하게 된다면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지 약 1년 8개월만의
컴백이다. 4인 체제로 활동하며
EXID 멤버들 또한 솔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면서
빨리 쾌유할 수 있기를 기도해왔다.

EXID의 국내 컴백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때문에 만약 솔지가 이번 활동부터
합류하게 되더라고 국내 팬들이
솔지를 만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건강이 최우선" 이라며
기다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마이포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강동원·하정우·황정민·이성민,
올 여름 '천만' 타이틀 경쟁 💖
 '신과함께2' 하정우, 전편 이어
쌍천만 달성할까

📣 링크_ https://news-pick.com/4261922/153273972242&podgateopenweb

여름 극장가의 관객을 사로잡기
위한 대작들의 경쟁이 시작됐다.
지난 25일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인랑'이 포문을 열었고 일주일 간격으로
'신과함께2' '공작' '목격자'가
연이어 출발선상에 발을 내딛는다.

우선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는 건
출연 배우. 성수기 여름 극장가를
공략하는 만큼 '티켓파워' 를 가진
배우들이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미션 임파서블' 의 시리즈
마스코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아니라 '인랑' 강동원,
'신과함께2' 하정우,
'공작' 황정민, '목격자' 이성민 등
우리나라 대표 배우들이
경쟁의 선봉에 서서
관객을 맞는다.

올해 여름 극장가에서 '암살' '베테랑'
'부산행' '택시운전사' 등을 잇는
천만영화가 탄생할지, 그리고
'천만배우'의 타이틀을 누가
가져갈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강동원, 첫 천만 타이틀 거머쥘까

데뷔 이후, 출연한 20여 가량의
작품들은 관객의 입에 오르내릴 만큼
화제성을 지녔지만 강동원은 아직
'천만영화' 타이틀을 거머쥐지 못했다.
출연했던 '전우치'(2009) '의형제'(2010)
'검은 사제들'(2015) '마스터'(2016)'
'1987'(2017) 등은 500만 관객수를
거뜬히 돌파하고 '검사외전'(2015)은
970만 명을 끌어모았지만
'천만'의 이름 앞에
아쉽게 고배를 마신 것.

강동원은 '더 엑스'(2013) 이어
두번째 호흡을 맞춘 김지운 감독과
함께 '인랑'(감독 김지운, 제작
㈜루이스픽쳐스)으로 천만 관객에
도전한다. '반칙왕'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밀정' 등 장르와 문법을
비틀며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든
김지운 감독 또한 작품성, 주목도와
별개로 아직 천만 감독의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다.

강동원과 김지운 감독이
의기투합한 신작 '인랑'
SF장르로 강동원의 이색적인 비주얼
담긴 포스터부터 눈길을 끌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화는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

보기 드문 SF 장르에 상상하기
쉽지 않은 인간병기 역할을 맡은
강동원은 캐릭터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영화에서 30㎏ 이상의 육중한
강화복을 입은 채 강도 높은
액션 신을 소화한다.
뿐만 아니라 전작 '골든슬럼버'
이어 배우 한효주(이윤희 역)와
멜로를 그리며, 처음 느껴본
사랑에 흔들리는
감정을 짙게 표현한다.

하정우, '신과함께' 시리즈
쌍천만 도전

'추격자'(2008) 이후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거듭난 하정우는
'국가대표'(2009) '황해'(2010)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1) '베를린'(2012)
'더 테러 라이브(2013)
'군도: 민란의 시대'(2014)
'아가씨'(2016) '터널'(2016)
'1987'(2017) 등 수많은 영화를
흥행 반열에 올려놓고 '암살'(2015)
'신과함께-죄와 벌'(2017)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해 겨울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
1천441만 명을 끌어모으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우리나라에서 성공 사례가
없던 장르, 전례가 없던 1·2편
동시 촬영 등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와 우려 속에 관객을 만난
'신과함께-죄와 벌' 에서
하정우는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정우는 '신과함께-인과 연'
(이하 신과함께2, 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에서 전편에 이어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으로 돌아온다.
영화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신파가 강한 1편과 비교해 2편은
삼차사의 과거가 펼쳐지며
캐릭터와 스토리의
입체성이 두드러진다.
특히 전편에서 등장하지 않은
강림의 과거는 극의 무게 중심이다.
카리스마로 무장해 약 1천400만 명을
사로잡았던 하정우는 이번 편에서
관객의 감정을 깊게 자극하는
연기를 펼친다. 그가 '신과함께'
시리즈의 쌍천만을 달성하며
필모그래피에 천만영화를
하나 더 추가할지 주목된다.

'국제시장'→'공작' 황정민, 시대의 얼굴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황정민은
전작 '국제시장'(2014)
'베테랑'(2015) 을 연이어
천만클럽에 올려놓았다.
'부당거래'(2010) '신세계'(2012)
'검사외전'(2015) '곡성'(2016)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인 그는
'공작' (감독 윤종빈,
제작 영화사월광·사나이픽처스)
으로 천만배우에 다시 도전한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황정민 분)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영화는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다.

황정민은 우리나라 첩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작전을
성으로 변신한다.
평범한 사업가의 서글서글함과
치밀한 스파이의 두 얼굴을
오가는 연기로 1인 2역을 소화,
극의 긴장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여기에 남북 냉전의 특수성 하에서
북한 사람들을 만나며 생기는
인간적인 고뇌까지 그려낼 계획이다.

우리나라 극장가에선
'실미도' '변호인' '명량' '국제시장'
'택시운전사' 등 실화 소재의
작품들이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바 있다. 전작이자 지난해
개봉한 실화 바탕의 '군함도'는 논란에
휩싸여 가슴앓이를 해야 했던 황정민.
'시대의 얼굴'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배우 중 한 명인 그가 '국제시장'
이어 또 한번 천만영화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목격자' 이성민, 흥행 복병 이끌까

이성민은 올 여름 '공작'과 '목격자'를
통해 두 편으로 관객을 만난다.
'공작'에선 북 대외경제위 처장
리명운을 역을 맡아 황정민이 연기한
스파이 흑금성과 미묘한
신경전을 그린다. 반면 '목격자'
(감독 조규장, 제작 AD406)에선
살인사건을 목격한 목격자이자
평범한 소시민인 캐릭터로 분해
극의 중심에서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깃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추격을 그린 스릴러
작품이다. 영화는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전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스크리닝 후 참신한
공간설정과 대담한 연출로
판권 구매문의와 각국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아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파스타' '골든타임'에서
존재감을 알린 이성민은 드라마
'미생' 에서 무역회사 과장
오상식 역을 맡아 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사랑 받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활발하게 누빈 그는
'보안관' '바람 바람 바람' 등을
통해 자신만의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목격자'에선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목격자'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대결작 '인랑' '신과함께2'
'공작'보다 훨씬 적은 제작비로
탄생된 작품. 하지만 올 여름
유일한 스릴러 장르일 뿐 아니라
대작들에 뒤지지 않는 김상호,
진경, 곽시양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 중심에서 이성민이
'목격자' 를 흥행 복병으로
이끌지 주목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인랑'은 지난 25일 개봉했으며
'신과함께2' 는 오는 8월1일,
'공작'은 8월8일,
'목격자'는 8월15일부터
관객을 만난다.

[출처: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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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진지 조승우,
부동산 천재로 변신★
땅으로 운명을 바꿔버리는
<#명당>
믿.보.배 #조승우x
#지성의 1차 예고편 공개
@야 이거 추석영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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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영상

♦️ 제목 : 명당
♦️ 개요 : 한국
♦️ 개봉 : 2018.09
♦️ 감독 : 박희곤
♦️ 출연 : 조승우(박재상),
지성(흥선), 김성균
♦️ 줄거리 :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

🎥 NAVER 영화정보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2981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요즘 지독한 폭염으로
기가 허해져 땀을 많이 흘리며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땀은 몸 안에서
생긴 열을 조절하기 위하여
 흘러나오는 액체를 말합니다.
그런데 땀이 나올 아무 조건이 없는데
 이외로 많은 땀을 흘리는 증상을
 발한이라합니다.

땀은 깜짝 놀라거나 정신적으로
 흥분되었을 때나 운동을 하거나
옷을 두텁게 입었을 때 나지요.
이렇게 나오는 땀은
보편적으로 생리적인 것입니다.

보통 민간에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식은땀이라합니다.
그러나 식은땀이 난다고 다 병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흔히 어린이가 잠들었을 때
 식은땀을 흘리는 것을 보고
 부모들이 근심을 하지요.
허나 이것은 병이 아닙니다.
그것은 어린이들은 아직 신경이
완성되지 못하여 열조절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잠자리에서 식은땀을
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지나치게 피곤하거나 장마철 같은 때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아서
생기는 수가 많습니다.

질병으로 식은땀이 많이 나는 것은
 폐결핵, 늑막염, 폐염,
류마티스
열이 발생하는 질병을 앓고 있을 때
많이 납니다. 이 밖에 몸이 약하여
 잠자리가 젖도록 식은땀을
흘리는 것도 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가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자주 닦아주고
옷이나 이불을 얇게 덮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잠자리와 속옷을 마른 것으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치료
1. 황기(단너삼)
1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단너삼
저절로 땀이 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잠잘 때 나는 땀을 잘 멎게 한다.
몸이 허약하거나 병을 앓고 난 뒤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데 쓴

2. 굴조가비(모려)
불에 구운 것을 부드럽게 가루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2~3번
더운 물에 타서 먹는다.
음을 보하고 담을 삭이며
땀을 멈추는 작용이 있으므로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데 쓴다

3. 밀쭉정이, 굴조가비(모려)
밀쭉정이 20g, 굴조가비를
불에 구워 가루낸 것 12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식은땀이 나며
미열이 있을 때 쓰면 좋다

4. 참깨(호마)
참깨기름 한 숟가락을 거품이
없어지도록 달여서 식힌 후
날계란 3개를 타서 잘 섞어준다.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
 참깨기름은 몸이 약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데 효과가 있다

5. 둥굴레(위윤)
20~3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다.
앓고 난 뒤 몸이 허약하여
땀을 많이 흘리는 때에 쓴

6. 흰삽주(백출),
방풍, 단너삼(황기)
흰삽주 20g, 방풍, 단너삼
각각 10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이 탕약을 동의학에서
옥병풍산이라고 하는데
땀이 저절로 흐르거나
잘 때 식은땀이 나는 데 쓴

7. 흰삽주(백출), 귤껍질(진피)
흰삽주2,  진피1의 비로 섞어
부드럽게 가루를 내어서 한번에
6g씩 하루 3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입맛이 없고 먹은 것이 잘 내리지 않고
맥이 없으면서 식은땀이 나는 데 쓴다.

※ 위의 모든 처방이 듣지 않을 때..
필자가 제조한
기력보를 복용하면 됩니다

48가지의 약재를 조합하여
다한증이나 만성피로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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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력보백숙]

만드는
손질한 닭을 아시 끓인 후
물을 버리고 다시 깨끗한 물에
기력보 한두 수저를 티백에
넣고 물을 먼저 끓입니다.
물을 10분 정도 끓인 후 티백을
건져내고 닭과 수삼 또는 홍삼, 마늘
등을 넣고 푹 끓입니다.
 고기는 건져서 드시고 찹쌀이나
맵쌀을 넣고 다시 끓여서
보양죽을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오늘이 중복이네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몸보신하세요

감사합니

[출처:페이스북 허진영님 자연초(약초)사랑페이지
🍎 링크_ https://m.facebook.com/groups/1772363299699654?view=permalink&id=2160689187533728]

문의전화: 010 2376 5513
Posted by 공감 PARKSE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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