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은 비빔밥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과 식사생활 수칙

TRENDISSUE

다이어트에 제한해야 하는 음식은 대부분 알고 있듯이 탄수화물(밥,빵등) 섭취는 줄여야 하고 기름진 음식과 맵고 짠음식 및 설탕음료 등 음식마다의 칼로리보다 얼마나 흡수되는지가 살찌는데의 주된 요인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이 의외의 음식들과 식사생활의 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사생활에 있어서 '과식은 금물' 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게시죠?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조건 굶거나 한가지 음식만을 먹거나, 혹은 식사량을 제한하는 것만을 생각하지 쉽지만, 각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골고루 적게 먹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자 장수의 비결이기도 하니 소식(小食) 다이어트를 시작 해 보십시요. 소식(小食)을 하면 우리 몸의 독소도 배출되고 피부도 좋아지며 면역력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몸이 가뿐해져서 만성피로 해소에도 좋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됩니다. 소식(小食)이라고 해서 무엇을 먹든 식사량만 적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식단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위에서 소화를 시켜서 우리몸의 이곳저곳에 필요한 에너지로 쓰입니다. 쓰고 남은 에너지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글리코겐이나 지방세포에 중성지방으로 축적을 시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빠르게 낮아지게하여 인슐린의 지방축적등에 작용을 멈추고 쉬게 합니다. 인슐린이 쉴때는 중성지방을 다시 포도당과 유리지방산으로 분해하여 근육과 간에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하는 글루카곤이 분비 됩니다. 그래서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게되면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고 운동을 하였을 때에도 그만큼 효과도 큰 것입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혈당지수가 낮더라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은 음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당지수가 낮고 칼로리도 낮은 음식은 잡곡류와 현미류 및 통밀 그리고 야채와 생선 및 닭 가슴살과 같은 흰 살코기 입니다. 주식은 될 수 있는 한 '현미'로 하고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백미에 콩이나 수수를 섞어 먹는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을 5:5 비율로 하는데 작은멸치나 소어류는 칼슘공급에 필수적이며 조개 및 굴 등의 어패류해조류도 가급적이면 자주 먹도록 권장드립니다. 또한 야채는 매 끼니마다 먹도록 하며 맵고 짜고 단맛이나 강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는 당지수는 매우 낮지만 칼로리는 높습니다. 소고기나 닭고기 등의 고단백 육류는 일주일에 1회정도는 먹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는 기름이나 지방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로만 요리를 함으로써 고단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달걀은 완전식품이므로 하루에 1개~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식(小食)을 채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식만 하게되면 필수 아미노산의 영양분이 부족해져서 심각한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완전식품인 우유나 계란, 콩 등은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감자는 당지수가 비교적 높지만 칼로리는 낮습니다. 소식(小食)을 시작했다고 해서 급작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 습관은 금물입니다. 서서히 줄이지 않으면 식탐이 생겨서 과식하기가 쉽습니다. 처음에는 먹는 양을 줄이기 보다는 총섭취 칼로리가 줄도록 식단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건강한 식사생활 수칙을 10가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하루에 3끼 이상의 식사를 합니다...

식사생활 수칙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아침을 먹으면 속이 안 좋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계시지는 않으세요? 하루하루 아침을 거르는 습관들이 자신도 모르게 살이 찌는 몸으로 변화를 시킵니다. '적게 먹으면 살이 찌지 않는다' 라는 생각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끼니를 거르게 되면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식사를 대비해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지방으로 전환해 몸에 저장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지방이 늘어나게 되면 지방의 세포수가 늘어나게 되고 한번 늘어난 지방세포수는 줄지 않아 비만이 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루에 3끼 식사보다는 같은 양의 음식을 여러번 나누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좋습니다. 소식(小食)을 자주하면 위가 늘어나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2.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아침>점심>저녁 비율로 먹습니다...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 는 옛말이 있습니다. 이는 건강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말입니다. 자는 동안에도 신체는 칼로리를 소비합니다. 자는 동안의 소비되는 칼로리는 300~500 칼로리라고 합니다. 자는동안 부족한 영양이나 칼로리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아침의 비율이 높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녁시간에는 활동이 적어지기 때문에 칼로리의 칼로리의 소비가 적어지고 지방의 축적하는 시간이라 보면 되는데 이 때문에 저녁의 비율은 아침보다 낮습니다.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하되 아침>점심>저녁의 비율로 식사를 하십시요.


3. 단백질 섭취를 늘리십시요...

우리 몸에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은 1kg당 1g을 섭취 해야 합니다. 체중 50kg인 여성은 하루에 50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단백질의 섭취는 포만감을 들게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탈로리를 섭취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혈당의 급상승을 막고 근육을 형성하여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힘들게 운동을 하고 나서 단백질 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근육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근육의 증가가 힘들다면 기초대사량의 증가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닭가슴, 등푸른 생선, 기름뺀참치, 콩제품 등이 있습니다. 적절한 무산소 운동과 단백질의 섭취는 근육의 양을 늘려서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살이 찌지 않는 체형으로 만들어 줍니다.


4. 지방이 많은 음식(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을 자제하고, 싱겁게 먹습니다.

지방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입니다. 지방을 적게 먹었을 경우에는 여러가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지방의 섭취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많은 지방의 섭취는 현대의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지나치게 지방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시 포화지방(동물성 식품에 많이존재-삼겹살, 갈비, 버터 등)의 섭취를 줄이고, 불포화 지방 (등푸른생선,옥수수기름, 참기름,콩기름 등)은 적당량을 섭취하십시요. 불포화  지방은 혈관을 막는 여러가지 노폐물들을 제거하여 혈행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식품에 많은 포화지방의 섭취는 줄이고, 식물성 식품에 많은 불포화지방은 적당량을 섭취 해 주어야 합니다. 식물성 기름으로 이루어진 불포화 지방이라도 식물성 기름을 가공식품으로 만들 때 산패를 막기 위해 수소를 첨가라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을 '트랜스 지방'이라고 합니다. 트랜스 지방은 각종 암등 여러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스낵류, 빵, 패스트푸드, 핏자, 치킨, 팝콘, 마요네즈, 마가린, 버터, 쇼트닝 등은 트랜스 지방산 함유 식품이므로 되도록 자제 해 주십시오. 또한 음식은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게 좋습니다. 짠 음식을 먹으면 우리몸은 염도를 맞추기 위하여 수분을 저장 하려고 합니다. 이로인한 결과로 '부종'이 생기게 됩니다. 부종은 대부분 하체 비만형의 원인입니다. 보통 국을 먹을 때는 물을 약간 부어서 신거울 정도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음식은 천천히 오래 씹고 넘기도록 합니다...

살이 찌는 습관중의 하나가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정도가 걸립니다. 즉, 15분이 되기까지는 충분히 많은 음식을 먹어도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 먹고 나서 후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사하는 시간은 적어도 20~30분으로 하여 충분히 천천히 오래 씹고 넘기도록 해서 적당량을 먹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서 넘기게 되면 소화가 잘 되어 위에 부담을 덜 주게 되고, 위에 부담을 덜 주게 되면 식후 피로감을 주지 않아 머리가 맑아 진다고 합니다. 


6. 섬유소를 많이 섭취합니다...

섬유소는 가용성 섬유소와 불가용성 섬유소가 있습니다. 가용성 섬유소는 물과 친화력이 커서 위장 통과가 지연되고, 소장에서 당 흡수를 지연 시켜 줍니다. 불가용성 섬유소는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대사 되지않는 섬유소로서 대변량의 증가, 장통과 시간을 가속 시켜 줍니다. 보통 섬유소 음료는 가용성으로 변비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섬유소는 '불가용성 섬유소'로 통밀과 호밀 등이 있습니다. 고섬유소 식사는 포만감을 주면서 상대적으로 열량이 적습니다. 또한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빠르게 하여 영양소의 흡수량을 적게하고, 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 함으로 비만에 도움을 줍니다.


7.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제합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지방 섭취 제에만 신경을 쓰지 고탄수화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이는 큰 잘못입니다. 고탄수화물의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혈중당의 농도가 높아지고 높아진 당의 수치를 내려주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가 됩니다. 인슐린은 우리몸의 혈당수치를 낮게 만드는 역할과 지방을 축적하는 역할도 하는데 결국엔 고탄수화물 식사가 우리몸의 지방을 축적합니다. 고탄수화물 식품에는 흰밀가루로 만든 음식(국수, 빵류, 과자류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초콜릿, 사탕, 과자, 아이스크림, 당이 첨가된 음료 등), 도정된 쌀로 만든 음식(흰쌀밥, 쌀국수, 쌀과자, 떡 등)이 있습니다. 이와같은 고탄수화물의 식품은 피하는것이 좋고, 저 탄수화물인 도정이 덜 된 곡식(현미, 호밀, 보리 등)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고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채소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의 급상승을 막을 수는 있습니다.


8. 물은 하루에 1.5ℓ~2ℓ를 마십니다...

물은 우리몸에 70%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의 역할은 노폐물을 제거 해 줌으로써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체내의 염분을 조절 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물을 포함해서 4대 영양소로 불릴 만큼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어서 많이 마셔도 체중의 증가를 가져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소화액과 희석되어 소화에 장애를 줍니다. 식후에 바로 마시는 물도 당수치로 인하여 좋지 않습니다. 틈틈히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물을 잘 마시지 않았을 경우는 노폐물이 원할히 배출되지 않아 우리 몸에 셀룰라이트를 형성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이어트시 물의 섭취를 줄이기를 권장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수분이 줄어들어 체중감량을 빨리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런 체중감량은 다시 물의 섭취를 늘리게 되어 체중이 금방 올라가게 되므로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9. 후식은 피하고, 전식을 먹습니다...

다이어트시 후식은 상당히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보통 식사후에 커피나 아이스크림 등 후식을 먹는데 이는 과식이 되는 습관입니다. 그러므로 후식 보다는 '전식'이 좋습니다. 식사를 하기 30분전에 과일이나 샐러드등을 섭취하게 되면 어느정도 포만감이 생겨서 폭식을 예방 할 수 있으므로 '전식'은 좋은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믹스커피 대신에 블랙커피를 마십니다...

믹스커피는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할 수 있씁니다. 그러나 적절한 블랙커피의 섭취는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카페인 성분이 지방 분해의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믹스커피에 있는 프림은 포화지방으로 트랜스지방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믹스커피의 칼로리 대부분은 프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운동하기 30분전에 마시는 블랙커피는 운동시에 지방분해의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의 섭취는 이뇨작용과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드십시오.


건강한 다이어트와 좋은 식사생활 수칙으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written by PARK SEUNG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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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왜 생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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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 비염, 구내염, 중이염 등 질병에 붙는 염炎이란 글자는 화끈 거리면서 뜨거워지는 반응을 화火두개로 표현한 것이다. 영어에서도 염증은 ‘inflammation’이라고하는데 이 글자에 들어 있는 ‘flam’은 불꽃을 의미한다. 이처럼 염증은 우리 몸에서 불처럼 화끈거리는 증세를 말하는데, 이런 염증 반응의 정체는 무엇일까? 염증과 혈액순환의 관계..흔히들 신체의 한 부분에 통증과 이상 소견이 나타나면 염증 반응이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염증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고름이 나오는 것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다. 고름이 나오는 염증 반응은 감염에 의해 생기는 화농성 염증으로, 외부에서 침입한 이물질과 싸운 면역세포의 사체가 고름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화농성 반응 외에도 우리 몸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염증의 세가지 반응은 붓고, 화끈거리고,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다. 발목에 염증이 생기면 잘 걷지도 못하고 아파서 어쩔 줄 모르는데, 이런 불편한 증세는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다. 발목을 삐었을 때 처음에는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쩔뚝거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듯이 염증 반응을 통해 우리 몸의 손상된 부위가 회복된다고 볼 수 있다. 염증이 생기면 부기도 함께 나타나는데 이 부위 안에 들어있는 물질은 혈액이다. 우리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손상된 세포를 버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는 세포분열이라는 과정을 통해 매일매일 회복된다. 이때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혈액이고, 혈액이 모이면 붓고 화끈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때 통증이 동반되는데 바로 여기서 통증이 혈액순환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당뇨 환자들에게 생기는 합병증 가운데 발가락 끝이 썩는 경우가 있는데 심하면 발가락을 절단하기도 한다. 이런 당뇨 합병증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데 혈액이 발끝까지 가지 못해 감각이 없어지고 상처가 나도 통증이 없는 상태가 되어 썩어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몸의 혈관이 막히면 감각이 없어진다. 반대로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갑자기 종아리가 저려와 곧바로 움직이기 힘들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앉아 있을 때는 못 느끼지만 일어날 때 혈관이 열리면서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긴 것이다. 이처럼 우리 몸의 통증은 혈관이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혈관이 열리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혈관이 열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혈관이 열리면 혈류가 증가하는 데 이런 변화는 우리 몸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혈류가 증가해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것은 분명 우리 몸에 좋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몸에 생기는 통증 또한 분명 좋은 것이라 생각 할 수 있다. 맞다. 우리 몸은 살아가는 동안 손상받기도 하지만 이런 손상으로부터 몸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함께 갖고 있다. 이처럼 손상된 몸을 회복시키는 능력은 우리 몸이 스스로 해야만 한다. 피부가 찢어지고 뼈가 부러져도 시간이 흐르면 우리 몸은 다시 붙는다. 이때 회복을 빠르게 할 방법은 마땅히 없다. 오로지 우리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우리 몸이 병들거나 다치면 손상된 조직에서 노폐물이 나온다. 바로 근육을 많이 사용했을 때 생기는 피로물질 같은 것이라 생각할 수 있고, 조직이 손상되면서 파괴된 세포에서 나오는 물질일 수도 잇다. 또한 잘못된 식사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온 것들이 배설되지 못하고 몸속에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염증 반응은 이러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조직을 재생하기 위해 혈류를 증가시키려는 노력인 셈이다. 이때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 통증을 동반한 염증 반응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출처:Big Issue. 신우섭 약보다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게 도와주는 의사.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라는 신조로<의사들의 반란>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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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함에 슬럼프를 만나 당황하고 있다면 멘토를 찾아라

時트

고수의 독서하는 코칭 두번째이다...

독서가 정상궤도에 올라 순풍에 돛단 듯 순탄하게 느껴질 때 갑작스런 슬럼프가 오기도 한다더 큰 성공을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현명하게 대처하자...

 첫번째, 힘이 되는 사람을 만난다. 독서 멘토가 있다면 슬럼프가 깊어지기 전 빨리 만나서 상담을 받자그도 분명히 슬럼프를 지나왔을 것이다슬럼프를 겪어본 사람은 극복하는 방법도 아는법이다만약 독서 멘토를 따로 두고 있지 않다면 아는 지인 중에 언제나 당신을 지지하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소 독서에 대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거나 호시탐탐 당신의 독서를 방해했던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두번째,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사람을 돕는다. 주변에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노하우를 기꺼이 알려준다그를 통해 예전의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되면서 초심을 찾을 뿐 아니라 도와주는 과정에서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경우도 많다책을 읽는 사람이 가까이에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그들은 라이벌이 아니라 동지이기 때문이다독서의 세계에는 오직 동지만이 있을 뿐이다좀 더 많은 것을 공유하고, 배움을 나누고, 경험을 넓이도록 하자만약 아무도 없다면 책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독서를 권해보자왜 독서가 필요한지 역설하는 동안 독서의 힘을 되찾게 될 것이다.

세번째,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는다. 아무리 좋은 지인이라도 아예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은 상태라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자늘 읽던 책보다는 큰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택하도록 한다세상에는 나보다 힘든 상황을 이겨낸 사람이 반드시 있다우리가 위인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겪은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다위인이 되기 위해 책책 읽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위인이었던 것은 아니었다우리가 잘 아는 이순신이나 헬렌 켈러만 하더라도 시작은 당신보다 미미하지 않았던가.

네번째, 동기부여가 되는 글귀를 집안 여기저기에 붙여둔다. 어떤 글을 자주 읽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자주 들은 말이 성격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비슷하다긍정적이고 용기를 주는 말, 내 꿈을 확고하게 믿고 추진할 수 있는 말가라앉은 마음을 일으켜 세워 다시 깃발을 들고 전진하게 하는 말들을 메모지에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자이를 닦을 때마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현관문 앞에 설 때마다 힘차게 소리내어 몇번이고 읽어보자. 소리내어 읽을수록 뇌에 깊게 각인되어 마음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다섯째, 역할모델이 되는 사람의 사진을 매일 본다. 지금 누군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가? 최고 경영자인가? 세계적으로 성공한 작가인가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명품 디자이너인가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가수인가?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분야의 최고 정점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의 사진을 구해서 지갑에도 넣어고 방에도 붙여두며 매일 바라본다. 이 사람이라면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했을까이 사람이라면 이런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이 사람이 눈앞에 있다면 어떤 말을 할까당신이 그리는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상상해보고 마음속으로 생생하게 그려본다어떤 기분이 드는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가스럼프를 극복한 그 사람은 최고가 되었다당신도 그럴 수 있다.

여섯번째, 마음에 드는 저자에게 메일을 보낸다. 감동 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그 책의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본다. 단순히 책을 읽은 소감도 좋고 잘 몰랐던 의문점을 물어보는 내용도 좋다. 또는 책을 읽는 동안 반대 의견이 생겼다면 정확한 근거를 대어 정중한 반론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저자가 답 메일을 보낼지 보내지 않을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기 위해 그 책을 다시 읽거나 주제를 한번 더 생각을해보거나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읽은 것을 객관화하는 안목을 기르게 되고 더 깊은 독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저자 강연회에 가서 심도있는 질문을 하거나독서 카페나 인터넷 서점에서 서평을 올리는 방법도 추천한다.

 

[출처:독서천재가된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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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시간 만들기

時트

고수의 독서하는 코칭이다...

 첫째로는 노트에 지난달에 했던 중요한 일 중에 베스트 5를 써본다. 책 읽을 시간은커녕 죽을 만큼 바쁘다고 생각된다면 지남달에 했던 중요한 일들 중에서 베스트5를 써보자.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목표 없이 바쁘게만 지내왔을 확률이 높다. 열심히 한다는 착각에 사로잡혀 목표 없이 아무 데나 마구잡이로 화살을 쏘지는 않았던가? 목표가 명확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허비되는 시간은 줄어든다. 30분이든 1시간이든 낭비되는 시간을 모아 책을 읽자.

둘째로는 해야 할 일은 무조건 적어본다. 해야할 일을 다이어리에 적어두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의 기억력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할 일을 한번 더 읽어보는 과정에서 목표를 다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으면 세부 사항을 제대로 점검하기 어려워지고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없게 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일단적자. 그것을 완료했다면 힘차게 팍팍 줄을 그어보자. 다음에 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일의 진행 속도가 놀랄 정도로 빨라진다. 일의 속도를 앞당긴 후 남는 시간을 독서에 활용하자.

세째로는 지나친 일은 다시 적는다. 할 일을 적은 후 줄이 그어지지 않은 목록은 다시 점검 해 보자. 못한 일은 계속해서 다시 적는다. 이때 기계적으로 옮겨 적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하지 못했는지, 미루게된 원인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면 일을 쪼개어 나누거나, 협력자에게 위임하거나, 방법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 하지 못한 일에 대해 걱정하느라고 아까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못한 일에 대해 확실하고명료한 이유와 해결책을 찾는 것이 오히려 시간을 벌게 한다.

네번째로는 제한시간을 정하고 시간을 재가며 읽는다. 책을 읽건 업무를 처리하건, 항상 초 단위로 시간을 재는 습관을 들이자. 어떤 일을 하든지 정확하게 걸리는 시간을 알아두고 다음에 같은 일을 할 경우 더 짧은 시간에 하거나 혹은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하도록 노력한다. 처음 독서 습관을 잡을 경우 50페이지까지 읽는 동안 걸린 시각을 초 단위까지 기록한다. 읽기 시작한 페이지에 책 읽기 시작한 정확한 시각을 적고, 마지막으로 읽은 페이지에도 같은 방법으로 표시해보자. 읽을 때마다 시간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습관화되면 시간을 정해두고 책을 읽는다.

다섯번째로는 게임하듯 읽는다. 처음 독서 습관을 잡을 때 정해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라도 스스로에게 압박을 넣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한계 이상의 스트레스는 풀어주는 것이 좋다. 독서 또한 목표와 기간을 정한 후 집중해서 해낼 때의 성취감이 크다. 자신의 삶을 좀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해 독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무리하게 읽을 필요는 없다. 이를 악물고 죽기 살기로 책을 읽는 것이 즐겁다면 그렇게 읽어라. 그러나 비장한 마음만으로는 목표에 도달하기 힘들 수도 있다.

여섯번째로는 우선순위를 정한다. 독서 습관이 잡히지 않은 경우 책을 읽는 일은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마련이다. 책을 먼저 읽고 난 후 쉴 때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어떨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부터 읽고 운동을 하며 쉰다.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독서를 우선순위에 넣는다면 독서습관을 보다 쉽게 잡을 수 있다. 

중요한 일은 그 특성상 어렵다.’는 문장을 기억하라.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피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중요한 일, 해야할 일을 우선순위에 꼭 넣어두어야 한다.

 

[출처:도서천재가된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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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에 얽힌 소름돋는 진실

HOMEREPAIRMASTER

'바퀴벌레'에 얽힌 소름돋는 진실 8가지를 알아본다. 양쪽 더듬이를 쉴새없이 움직이는 모습에 놀라고, 검은색 아니면 갈색의 모양새에 잽싸게 빠른 몸 놀림에 이번에는 소스라치게 놀란다.으이그 징글징글 아악~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 이름, 바로 '바퀴벌레'다. 요즘처럼 더운 날이면 바퀴벌레들은 창문이나 하수구 틈을 타고 집안으로 들어와 사람들을 공포에 질리게 만든다. 잡아도 잡아도 끊임없이 나타나는 바퀴벌레의 엄청난 생명력은 아마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바퀴벌레의 소름돋는 진실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바퀴벌레는 최고 시속 150km까지 달릴 수 있다...

이스라엘 헤브로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바퀴벌레는 초당 25번의 방향 전환을 하면서 초속 1m의 속도로 내달린다. 이는 키 1.7m의 사람으로 치면 시속 150km의 속도에 해당한다.

2. 위기에 닥치면 바퀴벌레의 아이큐는 340까지 상승한다...

디트로이트 생체과학 연구소는 바퀴벌레의 지능지수에 대해 연구한 바 있다. 조사 결과 바퀴벌레는 상당한 아이큐를 지녔으며 특히 위험에 처했을 때 일시적으로 아이큐가 340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측정됐다.

3.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래 '라쿠카라차'는 바퀴벌레를 뜻한다... 15세기 말 스페인에서 부르던 민요 라쿠카라차(La Cuccaracha)는 스페인어로 바퀴벌레를 뜻한다. 이는 농민들이 스스로를 바퀴벌레처럼 비참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집단으로 비유하기 위해서였다.

4. 바퀴벌레 한 마리가 1년 동안 낳는 새끼의 수는 약 10만 마리다...

또 한 마리의 바퀴벌레는 4천5백만 마리로 자기분열한다. 바퀴벌레의 번식력은 아마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1년에 10만 마리나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니 소름돋지 않는가?

5. 인간의 125배 발달된 후각을 지녔다...

바퀴벌레는 후각 뿐만 아니라 신경차단능력도 있어 절단에도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또 스스로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능력까지 지니고 있어 남극 대륙 이외의 모든 대륙에서 서식한다.

6. 독극물로 죽은 바퀴벌레의 자손들은 내성이 생긴다...

독극물로 죽은 바퀴벌레가 낳은 자손들은 해당 독극물에 내성이 생겨 더욱 강해진다. 이 때문에 살충제는 점점 갈수록 더 강해지고 독해지고 있다.

7. 하루 24시간 중 18시간을 더듬이 청소하는 데에 보낸다.

사람들에게 온갖 병원균은 다 퍼뜨리면서 자신의 몸은 놀라울 정도로 꼼꼼하게 닦는다. 바퀴벌레가 이렇게 오랜 시간 더듬이를 청소하는 이유는 바로 이 더듬이가 장애물을 발견했을 때 즉시 방향을 틀 수 있는 좋은 레이더가 되기 때문이다.

8. 자신의 몸을 4분의 1까지 축소시킨다

'우리 집은 바퀴벌레가 들어올 틈도 없는데 왜 자꾸 나타날까?' 비밀은 바로 녀석들의 탄력있는 몸에 있다. 바퀴벌레는 자신의 몸보다 더 좁은 틈도 비집고 들어가 통과시킬 수 있다.


[출처:인사이트성보미 기자 bom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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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후 옷에서 악취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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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했음에도 옷이나 수건 등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분명 향긋한 냄새가 나는 세제를 넣었음에도 말이다. 이럴 때는 반드시 세탁기를 청소해줘야 한다. 세탁기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은 '공팡이'나 '찌꺼기'가 쌓였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세탁기 청소가 매우 귀찮기에 

어물쩍 넘어가곤 하는데, 세탁기 안에는 화장실 변기의 100배에 달하는 세균이 서식하므로 수시로 청소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세탁기 청소 구역은 크게 3곳으로 나눠진다...

 그리고 이 3곳만 청소를 하면 그동안 빨래에서 났던 퀴퀴한 '냄새'들은 말끔하게 사라질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세탁기 청소 방법(드럼 세탁기 기준) 방법이 매우 쉬우니 이번 주말에 꼭 청소를 하도록 하자.


1. 세제 투입구 & 거름망은

- 세탁기 상단과 하단에 위치한 네모 박스 형태의 세제 투입구 & 거름망 분리하고

- 큰 대야에 세제 투입구와 거름망을 넣는다.

- 미지근한 물을 세제 투입구와 거름망이 잠길 정도로 부은 뒤 

- 베이킹 소다 1컵(종이컵 기준)을 넣는다.

- 때를 불린 후 칫솔로 깨끗이 닦아준다.

* Tip! 세제 투입구는 섬유 유연제 넣는 부분을 살짝 눌러주면 쉽게 빠진다.


2. 세탁조

세탁조는 빨래가 들어가는 드럼통으로 친환경 세제와 수건 한 장만 있으면 청소가 끝난다.

- 베이킹 소다 2컵과 과탄산 1컵 그리고 구연산 1컵을 섞어 만든 친환경 세제(식초 1컵으로도 가능)를 세탁조에 넣는다.

- 수건 한 장도 함께 넣은 뒤 '불림 코스'로 한 번 돌린다.


드럼세탁조


3. 배수 필터 & 고무패킹

- 세탁기 문 아래쪽에 있는 배수 필터는 보푸라기, 실밥 등 빨래 후 생긴 것을 방치하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긴다.

- 이런 찌꺼기가 배수 필터를 막으면 배수펌프가 과열돼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꼭 청소를 해야 한다.

- 배수 필터는 뚜껑을 잡고 돌려 분리한 뒤 칫솔로 찌꺼기를 제거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하는 것이 좋다.

- 입구 테두리에 부착된 고무패킹은 물이 고이기 쉽다. 더러워진 고무패킹은 마른 걸레에 치약을 묻혀 닦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건조한다.

- 만약 고무패킹의 오염이 심하면 베이킹 소다(or 락스)를 적신 키친타올을 패킹 사이에 끼우고 다음 날 물로 헹군다.

* Tip! 세탁 후에는 바로 문을 닫지 말고 30분 정도 건조시켜주면 세탁기 안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출처: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드럼건조덕트


※ 드럼세탁기를 구성하는 파츠에 대해서 첨부합니다.

1.전면 도어는 그에 해당되는 도어고리와 고무패킹으로 구성됩니다. 고무패킹은 스프링 및 고무안쪽에 와이어로 고정이 되어 있어요.

2.세제투입구는 세제통과 세제연결라인으로 구성되어 분리가능합니다.

3.세탁조는 세탁이 이루어지는 세탁통이며 하우징축에 고정이 되어 있고 세탁조는 뎀퍼와 스프링이 지탱을 담당합니다. 세탁시 세탁조의 회전력에서 나오는 무게와 전체적인 하중을 고려해서 세탁조앞쪽에 별의 

무게추를 부착시킵니다.

4.건조덕트는 건조기능이 있는 세탁기에 설치되어 있으며 분리가능합니다.

5.배수필터는 세탁기 뒤쪽에 위치 해 있으며, 수시로 점검 할 품목입니다. 대부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 소소한 작동오류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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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고시텔원룸 보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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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고시텔원룸 보수요청이 들어와서 인천부평에서 버스타고~지하철타고~갈아타고잠실역에 내려서~왔어요^^

▶현장도착과 동시에 원장님과 함께 원룸과주방,샤워실 상태확인 및 점검 들어갑니다작업목록작성과 함께 필요한 공구도 체크합니다.

오늘 작업 할 목록입니다.

1.세면대 물이 샙니다-'펍업밸브교체 및 하부 배관점검필요공구는 체라입니다2.배수구에 악취가 심해요-냄새차단트랩 설치 : 필요공구는 실리콘과 실리콘총입니다3.좌변기 아래 고정 해놓은 실리콘에 시커먼 곰팡이가 잔뜩있어요-필요공구는 실리콘 걷어내는 칼과 실리콘 : 모두 걷어내고 재시공 예정입니다4.샤워실에 샤워기에서 물이새고 있어요 -수전확인하구요5.주방 렌지후드가 들어가지가 않아요 -상태점검해야합니다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리며 작업에 들어갔어요디테일한 부분은 원장님이 처리하신다고하여 빠른작업으로 진행을하였지요

☞ 세면대는 사용을 해야 하는데 버튼은 내려져 있고 물은 내려가지않고-,- 나사를 하나 꽂아서 사용을 하셨군요.(세면대에 물이 빠져야하기에자동펍업밸브신속하게 교체하고 부속조인시키고 나머지 배수구 들어가는 트랩은 재활용하여 깔끔하게 연결을 완료하였네요.빠른작업으로 자동펍업밸브교체 OK 자동펍업교체후 이상유무 다시한번 점검확인 해 드렸어요

펍업밸브는 오래사용을 하게 되면 버튼아래쪽에 스케일이 조금씩 축척이되어 경화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고무부분이 부식이 진행이되어 물을 간직하지 못하고 부식된 부분으로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됩니다펍업밸브는 수동과 자동펍업밸브 2가지가있어요.수동식밸브는 예전에 많이 설치했던것입니다. 세면대위쪽에 푸시업바를 손으로 위로 당기면 세면대펍업이 잠기고 푸시업바를 손으로 누르면 세면대 펍업밸브가 열려 고여있던 물이 배관 아래로 빠지게 됩니다. 아래위로 당기고 밀어서 개폐하는방식입니다. 반면 자동펍업밸브는 버튼식으로 펍업자체 머리를 눌러서만 개폐를 시키는 밸브입니다.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이상발생시 교체작업 또한 용이합니다. 수동펍업밸브는 푸시업바와 세면대 아래 연결부속까지 모두가 한 부속이라 교체를 위해서는 세면대와 하부연결부위까지 위아래 계속 주시하면서 풀어주고 조여주고 연결부속 길이도 잘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물이 새는지 점검해주고 손이 참 많이 갑니다.

펍업밸브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를 하겠습니다동그란구멍에 바를 넣어 세면대위에서 내리고 올리는 수동방식입니다.  자동펍업은 '펍업버튼자체'를 누르는방식입니다. 간단한 설치와 편리한 사용으로 선호도가 높아요.


자동펍업밸브

 

 ☞ 배수구에서 심하게 악취가 발생되고 있어요. 기존에도 악취차단밸브가 설치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밸브를 점검 해 보니 밸브불량입니다. 실리콘 배수구쪽에 실리콘이 입을 딱 물고 있어야 하는데 틈이 생겨서 벌어져 있네요. 배출될 때는 열려서 배출이 되야하고 평상시에는 실리콘이 밀착되어 꽈악 물고 있어야지 냄새와 악취차단을 하고 혹시나 벌레의 유입을 막을 수가 있답니다. 벌어져 있으면 배관을 타고올라오는 고약한냄새(악취),벌레들을 완벽차단시킬 수 없답니다(※악취발생-미세한바람과함께 냄새를 발생시킵니다!!) 바람세기에 따라서 냄새영향은 더 크다고 봐야겠죠. 원장님께 슝슝 올라오는 바람을 손으로 느낄 수 있게 알려 드렸어요새로운 악취차단밸브로 교체 후 유격이 없도록 실리콘으로 이쁘게 고정을 해 주었어요. 시공 후 원장님께 다시한번 확인을 시켜드리구요. 악취발생도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 드렸어요작업을 종료합니다

☞ 좌변기 고정부분(좌변기 아래쪽)은 곰팡이가 새까맣게 덮고 있네요어찌이런일이좌변기현재상태는 검은곰팡이가 실리콘안쪽에서 꽉차있는 심각한상태입니다. 실리콘을 덕지덕지 너무 두텁게 작업을해서 실리콘걷어내는 작업만도 시간이 많이 소요 될 듯 합니다. 실리콘칼을 이용하여 실리콘을 모두 걷어냅니다. 땀이 비오듯하네요. 백시멘트 작업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이렇게 작업을 하였을까요?? 백시멘트와 물을 잘 섞고 보다 나은 접착력을 위하여 수용성접착제도 같이 잘 석어서 준비를 해 줍니다. 좌변기의 고정상태를 재점검 해주고 백시멘트를 꼼꼼하게 빈틈없이 채워주고 발라줍니다. 변기테두리를 깔끔게 마감처리 해 주고 작업을 종료합니다


 좌변기고정부분(좌변기아래쪽)


 ☞ 샤워실에 샤워기에서 물이 샌다고 하셔서 확인 해 보니 세면대뒤쪽 앵글밸브에 연결된 고압호스’(자바라)에서 누수가 있네요. 오랜사용 또는 꽈베기 모양으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내부 균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고압호스가 터져서 물이 새고있습니다. 친절하신 원장님께서 테프론을 건네주십니다. ?? 원장님 테프론은 배관이나 연결부속 조인시킬 때 사용하는 거예용.^^ 지금은 필요가 없어요. 여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라로 가볍게 풀고 새로운 고압호스를 뒤틀림없이 잘 고정 시켜주고 재차 누수확인을 해 봅니다. 새는곳이 없네요. 작업종료합니다.  

  ☞ 전기렌지후드는 밀어넣기가 안된다고 하셔서 확인했더니 렌지후드를 분리하려다 레일에서 살짝 어긋나서 밀어넣기가 안 되는거였어요^^...'~됐습니다…'원장님하시는 말씀이...어떠케 하셨어요??? '자~~ 했지요.'^^ 렌지후드 끼는 방법 빼는 방법을 원장님께 알려드리고 오늘 작업종료 했답니다원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PARK SEUNG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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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에 마늘을 넣어서 섭취한다.

TRENDISSUE
꿀에 마늘을 넣어 일주일을 먹으면 몸에 일어나는 변화가 궁금하다.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방법...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늘은 냄새를 제거하고 100가지의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일해백리(日害百利)’ 식품으로 불린다. 예부터 ‘마늘이 있는 식탁은 약국보다 낫다’는 말도 있다. 마늘은 기본 양념재료이기도 해 우리 식탁에 매일 오르는 친근한 식재료다. <단군신화>에 곰이 100일 동안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그 역사를 짐작할 만하다. 생마늘, 흑마늘, 마늘식초, 마늘즙 등 다양한 마늘 활용 건강식품이 출시되고 있다. 정확한 마늘 효능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지 알아봤다. 

항암작용부터 치매예방까지...
자연에서 난 먹을거리는 모두 몸에 좋다. 마늘 역시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무척 좋다. 하지만 정작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는 잘 알지 못한다. 2002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인 마늘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강력한 항균작용을 한다...
여름에 마늘을 많이 먹으면 좋은 이유는 항균작용 때문이다. 마늘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연쇄구군·대장균·비브리오균·장염균 등을 사멸시키고,폐렴균과 아구창캔디다균 에도 항균효과가 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위암 유발균인 헬리고박터 파이로리균에도 항균작용을 한다. 마늘은 기생충 구제 효과도 있는데, 선충·요충·구충을 죽이는 효과가 있으며,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인도·중국 등에서 
기생충 예방약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혈관질환을 치유한다...
마늘은 고지혈증, 동맥경화, 고혈압 등 혈관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농도를 감소시켜 혈행개선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1975년 이후 2002년까지 세계 곳곳에서 실시된 마늘 임상시험 결과를 보면 마늘분말을 4~16주간 먹은 사람의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11~26% 낮아졌다. 마늘은 영양물질이 많은 대신 콜레스테롤이 없고, 간에서 지방을 만드는 효소 활동을 막아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콜레스테롤을 배설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고기를 먹을 때 마늘을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다.

당뇨병 식이요법에 효과적이다...
식이요법은 당뇨 관리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치료법이다. 마늘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되는데, 마늘의 알리신이 체내 비타민B6 와 결합해 췌장 세포기능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져 포도당 사용이 늘어난다. 또 알라신이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일반 비타민B1보다 포도당 사용을 더 많이 하게 된다. 

항암작용을 한다...
마늘은 암세포가 늘어나는 것을 막고,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마늘 성분 중 유기성 게르마늄, 셀레늄 등이 암 억제와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의대 장자준 교수는 마늘이 간암과 위암, 폐암 발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의 마늘 성분 분석에 따르면 마늘에 위암·폐암·유방암 등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마늘은 식도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구강암, 간암, 위암, 폐암 등에 효능이 입증되었다. 마늘 항암 성분은 수입산보다 국내산에 56배 더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신경세포 생존과 재생을 촉진하는 효능을 지닌 약물이나 식품 섭취가 필요하다. 신경세포 생존과 재생 촉진 작용에는 숙성마늘 추출액, 알리신(Allixin), S-알릴 (S-allyl) 화합물이 효과적이며, S-알릴시스테인(S-allylcysteine)은 뇌혈관성 질환과 신경세포 퇴행 변성 질환에 유효하다는 보고가 있다. 마늘은 이 밖에도 항산화 작용, 체력증강과 피로해소, 스트레스 해소와 생체리듬 조절, 면역력 강화, 무좀 치료 등에 효과가 있다. 혈액이 응고되는 성질을 늦추는 효능이 있어 심장병과 뇌경색 예방에 좋다. 반면 위궤양이나 수술 등 출혈 위험이 있는 경우 혈소판 지혈 작용을 억제해 지혈을 늦출 수 있으므로 먹지 않는다. 

생마늘이 좋을까? 흑마늘이 좋을까?...
마늘을 먹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다. 생마늘만 몸에 좋고, 마늘을 양념으로 쓰거나 조리해 먹으면 효과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반대로 익혀 먹어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마늘은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 요리에 쓰인다. 마늘은 특히 한식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끓이고, 굽고, 식초에 절이거나 숙성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먹는다. 구운 마늘, 흑마늘, 마늘식초, 마늘즙 등 건강식품 종류도 다양하다.   

생마늘과 익힌마늘 중에 어떤 것이 좋은가?...
마늘은 생으로 먹으면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을 직접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알리신은 자극성이 강해 위장에 들어가면 장벽 손상을 일으켜 위 점막에 출혈이 일어나기도 한다. 위가 약한 사람은 생마늘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 시 생으로 먹지 않는다. 마늘을 너무 많이 장기간 먹는 것도 좋지 않다. 《본초강목》에는 ‘마늘을 오래 먹으면 간과 눈을 상하게 한다’고 나와 있다. 마늘 섭취량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성인은 하루 2~3쪽이 적당하고, 고령자는 보통 성인의 절반 정도 섭취하면 된다. 일부에서는 마늘을 양념으로 쓰거나 조리해 먹으면 효과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생으로 먹는 것만 좋다고 할 수 없다. 조리하거나 익히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익한 화학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굽거나 삶고, 절이거나
건조시켜 먹어도 약효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열할 때는 장시간 굽거나 삶지 말고 살짝 익힌다. 
간편하게 먹으려면 마늘 2~3통을 전자레인지에 3~4분 익혀 두번에 나눠 먹는다.

마늘장아찌와 마늘초절임도 좋은가?...
마늘은 가까이 두고 매일 먹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마늘 저장식품은 마늘장아찌와 초절임이다. 마늘장아찌는 익히지 않고도 마늘 효과를 유지하는 조리방법이다. 생마늘이 효능면에서 우수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극성이 강한 것을 감안하면 영양학적으로 생마늘과 유사한 것이 마늘장아찌다. 
마늘장아찌는 설파이드 성분 함량이 생마늘보다 많다. 설파이드는 디알릴설파이드·디알릴디설파이드·디알릴트리 설파이드 등으로 다양한 형태인데, 암과 혈관 질환 등에 효과가 좋다. 마늘은 소금·식초·설탕·꿀·된장·술 등 다양한 재료에 절여 먹을 수 있다. 마늘초절임은 마늘 독성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 좋다. 마늘에 식초를 붓고 10여 일 동안 숙성 시킨 후 식초를 따라버리고, 새로운 식초를 다시 부은 후 10여 일 지나 먹는다.       

흑마늘·마늘진액·마늘식초, 생마늘보다 좋은가?...
생마늘과 흑마늘의 큰 차이점은 맛이다. 흑마늘은 생마늘의 매운맛과 자극이 없고, 단맛과 새콤한 맛이 강하다. 생마늘은 위가 약한 사람이 먹었을 때 간혹 부작용이 있지만, 흑마늘은 그렇지 않다. 흑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페놀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생마늘을 열처리하고 숙성시키면 검은색 흑마늘이 된다. 갈변 반응을 포함한 여러 화학 반응 때문이다. 이 과정을 통해 생마늘에 없던 기능성 물질이 새롭게 생성된다. 흑마늘은 통마늘, 농축액, 환,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흑마늘 진액은 마늘 맛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먹기 좋다. 흑마늘 제품 중 효과가 가장 뛰어난 건 농축액이다. 흑마늘 농축액은 체내 흡수가 빠르다. 인체에 빨리 흡수되도록 몇 가지 약재를 첨가해서 가공하기 때문이다. 흑마늘은 생마늘을 숙성시킨 것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없다. 단, 흑마늘 농축액을 만드는 과정에서 대추 농축액을 첨가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추 농축액은 인공 당은 아니지만 당분이 많으므로 당뇨병이 심한 사람은 흑마늘 농축액 복용을 금하는 것이 좋다. 마늘 진액은 특유의 매운맛을 제거하고, 마늘에 함유된 고유 당분을 추출한 것으로 하루 2~3팩 가볍게 마시기 좋다.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늘식초는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을 이용해 발효한 후 10년 이상 저온 장기 숙성에 의해 부드럽게 중화시켜 마늘 특유 냄새를 없앤 알칼리성 식품이다. 하루 한 잔 이상 물과 희석해 마시거나, 조리시 첨가하면 요리 맛이 좋아진다. 마늘은 건강에 이로운 것이 사실이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은 아니다. 감초, 가시오가피 등과 함께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 꾸준히 섭취하는 건강보조식품이다. 따라서 마늘의 효능을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질환과 목적에 따라 섭취법이 다르다...
식사 시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 세끼, 식사할 때마다 1쪽 또는 반쪽씩 꾸준히 먹는다. 생마늘은 역효과가 있으므로 익혀 먹는다. 혈관질환자는 아침저녁으로 익힌 마늘을 1쪽씩 먹는다. 3개월간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간다. 고혈압 환자는 아침저녁으로 익힌 마늘을 1쪽씩 먹는다. 생마늘 1쪽을 곱게 갈아 물에 타 마셔도 되고, 매운맛에 예민한 사람은 마늘장아찌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당뇨병 환자는 밥 먹을 때마다 비타민C를 200mg 이상과 익힌 마늘을 1쪽씩 먹는다.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다. 간 질환자는 마늘장아찌나 익힌 마늘을 아침저녁으로 1쪽씩(하루 2쪽) 먹는다. 

마늘냄새, 어떻게 없앨까?...
마늘처럼 향이 강한 음식을 먹었을 때는 녹차를 마신다. 녹차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휘발성인 마늘 성분 냄새를 방지한다. 양치질로 마늘 냄새를 없앨 때는 혀의 위와 아랫부분을 닦는다. 땅콩, 껌, 우유, 김 등을 먹는 것도 도움된다. 


[출처: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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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좋은 음식

TRENDISSUE
여자한테 좋은 음식입니다.


1. 피부가 매끈 매끈해지는 모과입니다. 
첫번째, 모과는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혈관이 굳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또 모과 효소가 유선 발육을 촉진시켜주며 간과 위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겨울에 모과차 한잔 마시면 감기바이러스에 저항력이 생겨서 감기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피부가 신경쓰이는 4-50대 여성분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모과에는 노화방지 및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는 효과와 함께 체력도 증진시켜줍니다.여자에게 좋은음식인 모과로 겨울에도 매끈 매끈한 피부 유지하세요.

2. 노화방지에 좋은 대추입니다.
두번째, 대추에 있는 비타민 p는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재생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또 우리몸에 피를 보충해주는 작용을 해줘서 월경때문에 빈혈에 걸리기 쉬운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이지요. 피부에도 좋고 빈혈에도 좋은 대추, 여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추천할만 하지요? 특히 40-50대 전업주부에게 걸리기 쉬운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는데요 대추, 감초, 보리를 섞어 끓여 먹으면 걱정 고민으로 어지럽혀졌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우울한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대추는 그냥 먹어도 좋고 대추차로 간편하게 먹어도 좋으니깐 자주자주 드세요~!

3. 장수과일 오디입니다. 
여러분 오디가 뽕나무 열매인거 아시나요? 뽕나무는 많이 들어봤는데 오디가 뽕나무 열매인지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드는데요. 땅에서 나는 검붉은 진주로 불리는 오디는 영양분이 풍부해서 장수과일 또는 만병통치약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월경으로 손실된 철분 때문에 빈혈 잘 걸리는 분들 많으시죠? 복분자보다 철분이 9배나 많은 오디는 꼭 드셔야할 여자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오디에는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C가 사과의 14배비타민B는 70배, 칼슘은 포도의 11배 정도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검붉은 빛을 띄는 항산화 색소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체내 활성산소를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혈류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비타민 함량이 다른 과일 보다 많은 편이라 피부트러블로 고생하는 여자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는 오디입니다. 피로회복에 좋고 피부미용에 좋은 오디즙 하루에 두잔 마시면 나도 이제 피부미인 걱정없어요.

4. 완전식품인 시금치입니다.
네번째, 시금치는 장과 위를 자극시켜 소화를 도와주고 배변을 용이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로 고생하시는 여자분들은 많이 드셔야 할 여자에게 좋은음식입니다. 변비때문에 생기는 피부트러블 예방도 되구요. 시금치 즙을 우유, 꿀로 섞어 만든 음료수를 자주 마시거나 마사지를 해주면 기미가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시금치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5. 섬유소가 많은 샐러리입니다. 러리에는 단백질, 섬유소, 지방,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완전한 식품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냉증, 생리 불순 등 여자한테 좋은 음식인데요. 샐러리는 불감증이나 부인병을 앓고 있는 여성들이 자주 섭취하면 치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샐러리를 먹으면 먹을 수록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샐러리를 섭취하면서 얻는 칼로리 보다 샐러리를 소화시키는 칼로리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샐러리 뿌리는 굽거나 볶아서 먹기도 하구요. 
국으로 끓여먹기도 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6. 피부에 윤기를! 알로에
여섯번째, 알로에는 주부님들한테 잘알려진 피부미용에 좋은 음식인데요. 알로에 마사지를 하면 푸석푸석해진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며 알로에를 몸에 바르고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내장 질병에도 효과가 있어요. 특히 더운 여름에 식욕이 떨어져 영양불균형을 초래하는데 알로에를 먹으면 식욕이 높아지고 더운 열대야 속에서도 잠을 잘 오게 해준답니다.
 
7. 여자도 불끈불끈 복분자입니다. 복분자가 남성정력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실텐데요. 복분자는 사실 여자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복분자에는 스트에스 유발 호르몬을 만들어내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집안일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가정주부분들이나 업무에 스트레스 받는 직장여성이 하루에 2잔씩 꼬박꼬박 드시면 긴장완화 및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는데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시력보호 효과 뿐만 아니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출산후 건망증으로 고생하시는 주부님들에게 복분자가 특히 좋겠죠? 또한 복분자는 불임에 도움을 주는 자궁에 좋은 음식, 임신 잘되는 음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여성호르몬이 다른 과일보다 5배 이상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기능을 높여주고 생리색깔을 좋게 해준답니다. 



[출처: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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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끊은후의 신체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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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후 신체에 일어나는 8가지 변화입니다. 


1. 혈압과 맥박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흡연을 멈추면 20분 이내에 당신의 혈압과 심장박동수가 떨어진다. 영국 의학 저널 연구에 따르면, 심장박동수는 30분 이후부터 정상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온다.

2. 3일 후면 호흡이 쉬워진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우리 몸은 금연 첫 48시간 동안 점액과 담배를 피우며 폐 속으로 들어간 잔해들을 비워내기 시작한다. 3일 후부터는 기관지가 청결해지면서 숨쉬기가 훨씬 쉬워진다.

3. 몸이 가벼워진다. 혈액 속에 산소가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피부 등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게 된다. 덜 피곤하고 집중력도 높아져 일의 생산성 또한 좋아진다. 2~12주 후면 신체는 훨씬 가벼워진다.

4. 성욕이 증가한다. 니코틴이 성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담배를 끊은 후 성생활에 변화가 있더라도 너무 놀라지 마라.

5.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그동안 담배가 당신의 스트레스를 풀어줬기 때문에 믿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들은 담배를 끊었을 때 정신 건강이 더 좋아진다고 말한다.

6. 15년이 지나면 심장 건강은 정상수준이 된다. 10년 후부터는 폐암에 걸릴 확률이 흡연자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흡연으로 인해 이미 세포와 DNA가 손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담배를 끊는다고 해서 과거 흡연으로 인해 나빠진 건강은 회복되지 않는다.

7. 30세 이하라면,사망의 위험이 비흡연자와 같아진다. 나이가 젊을수록 금연에 대해 많은 말이 필요 없다. 30세가 되기 전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은 60세에 담배를 끊은 사람들보다 수명이 10년 더 길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8. 1년에 약 118만원을 아낄 수 있다. 흡연자는 하루 평균 13개비의 담배를 피운다. 이를 환산하면 1년에 약 118만 62,500원을 아낄 수 있다. 이 돈이라면 당신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헬스장에도 더 많이 갈 수 있다.


참고자료첨부:금단현상이란...

금단증상, 금단현상이라고도 한다.보통 금단증세의 유무를 놓고 중독성이 있다 없다를 따지는 편이다. 사전적으로 무언가의 섭취를 끊었을 때 발생하는 신체의 이상적인 반응을 의미한다. 신경이 날카롭게 변한다거나,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하고 초조해한다거나, 이유없이 뭔가를 자주 먹는다거나, 무기력해지거나, 계속 졸린다. 계속 그에 대한 생각만 한다는 등의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나타나는 금단증상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갑작스런 돌출행동을 저지를 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이러한 신체의 반응은 체내에 해당물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보충해줄 것을 요구하는 반응으로 본다. 즉, 그 물질에 신체가 의존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의존증이 얼마나 심해졌느냐에 따라서 금단증세의 정도도 달라진다. 하지만 심한 금단증세를 극복하고 나면 해당 물질에 대한 의존증에서 차차 해방될 수 있다.초기에 굉장히 힘들 뿐이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금단증세도 약해지기 때문에 꾸준한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약학적인 분류에 따르면,대체로 금단증세라고 부르는 것에는 두가지 양상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신체적 의존 (Physical Dependence)이며, 둘째가 중독증세 (addiction)이다. 전자의 경우 특정 물질을 사용치 않을 경우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힘들 경우 주로 사용된다. 단적인 예로, 암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가 아편계열 진통제를 끊을 경우 진통제를 찾게 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며, 이 경우 정신적인 요소보다 신체적인 요소가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신체의 의존보다도 정신적인 의존이 더 강할 경우 금단증상으로 분류되게 된다. 이 두 가지 분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적인 예로, 금연이 있겠다. 마약의 경우 금단증세는 마약의 효과와 정반대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흥분제 계열의 금단증세는 우울증과 같이 사람이 침울해지는 경우가 많고 억제제계열은 반대로 신경질적이 되거나 과민(hyper arousal)해진다. 사전적인 의미 이외에도 넷상에서는 어떠한 행동을 그만두었을 때 나타나는 이상행동도 금단증세라고 부른다...


[출처:가슴에 새기는 명언]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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