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은 비빔밥이다

내가 성공 할 것을 확신한다

時트
성공한 인물들의 사고방법

[출처 : 트렌드헌터]


1. 상위 20%의 부를 소유한다.

2. 머리로 생각하고 돈 번다.

3. 정면 돌파한다.

4. 사업을 한다.

5. 경험을 중요시 한다.

6. 행동을 취한 후
결과를 얻는다.

7. 투자를 좋아한다.

8. 목표 설정 후,
꿈을 쫓아간다.

9. 문제속에 답을 찾는다.

10. 비전을 본다.

11. 기회를 만든다.

12. 미래를 계획한다.

13. 간단한 시스템을
반복하고 습관화한다.

14. 내일의 일을 오늘 끝낸다.

15. 어떻게 그 일을
해결할 것 인가를
항상 고민해야한다.

16. 노트 / 메모 기록한다.

17. 성공자의 조언을 따른다.

18. 내가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

19. 항상 성공자들과 함께한다.

20. 자기개발과 변화를 추구한다.

21. 선의의 경쟁을 좋아한다.

22. 격려와 칭찬을 한다.

23. 끝까지 간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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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기적

TRENDISSUE
#단4000원의 #기적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 읽어보시고
실행에 옮겨 보시길요
 
#현명한 돈의 법칙

실행에 옮기는 것이
돈을 버는 이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부터 제가 이글 읽으시는
분들에게 돈버는 방법 하나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게 뭐냐구요?
4000원이라는 돈으로
3개월만에 8억을 벌었다는
글을 보게 되었지요...
저도 처음에 반신반의 하다가
고심고심 끝에
아~ 돈버는 원리가
이렇게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에서 실행으로
옮겨 보았는데요
당장에는 효과가 없더니
4일만에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4천원 단 한번의 투자로
매일 통장에
돈이 들어온다면
해보실 생각은 ??

1. 이름. ☆  경  ☆
신한 110 421 780494

2.이름.  ☆  보  ☆
국민 297402 04 299082

3.이름.    
기업 010 8009 5785

4.이름.    
신한 110 204 060654

✔위에 적힌계좌로
4명에게
각각
1,000원씩 송금합니다

실행규칙

1 .위에 적힌계좌로 4명에게
각각1,000원씩 송금 합니다
2.1번 사람의 계좌를 지웁니다
2번 사람을 1번으로
3번 사람을 2번으로
4번 사람을 3번으로
4 번에 자신의 이름과
계좌번호를 넣으면니다

당신이 보낸 글 중
2%의 회답이 반응 한다면,
아래와 같은 수익이 나옵니다
(평균 1-3%의 회답률이 있습니다)

1) 당신이 이 글을
1500번 홍보하면,
30명이 1000원을 보냅니다.
➡ 30,000원

2) 그 30명이 각각 이 글을
1500번 홍보하면,
900명이 당신께
1000원씩 보냅니다.
➡ 900,000원

3) 그 900명이 각각 이 글을
1500번을 홍보하면
27,000명이 당신께
1000원씩 보냅니다.
➡ 27,000,000원

4) 그 27,000명이 각각 이 글을
1500번을 홍보하면
810,000명이 당신께
1000원씩 보냅니다.
➡ 810,000,000원

이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느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홍보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 point
4인에게 돈을 보냈기 때문에
인터넷 금융기관으로 인정,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시작하시려면 반드시
최소 4인에게 돈을
보내야 합니다.

돈을 안 보내면 법에 걸립니다.

돈을 보내지 않고 일을 시작해서
수익금을 얻었다고 해도
차후 법적인 대응이
있을 경우에는
정말 빠져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돈 4천원에 모든 수익금을
잃을 수는  없으니 까요...
명심하십시오 !!!
이 일은 절대 위법이 아닌
합법적인 금융행위입니다.

★이 서비스는 미 우편연방
복권법 18조 1302에서
1342항에 따르면
'100% 합법적인 사업'입니다.

4,000원 불우이웃
도왔다 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
그리고 나서 3개월만 기다리세요

그땐  당신도 저처럼
억대의 돈을 만질 수 있답니다.
 
처음에 이 글을 읽었을때의
당신도 아마 저를 비웃을지
모르지만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부디 1퍼센트의 회답이
여러분의 어려운 시대를
헤쳐 나갈 돌파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블러그,카폐,밴드,sns
상기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홍보 하세요

법률적 분석내용
(혹시나 하시는 분을 위해 올립니다)

네트웍 마케팅에 대한
법률적 분석
(변호사 상담내용)
제가 굳이 변호사 상담료까지
물어가며 법적인 분석을
한 까닭을 당신도
예상하셨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혹시 사기가 아닐까...
하지만,
제가 두 분의 변호사님께
상담한 결과는

민사상 책임
내게 돈 천원씩을
송금시킨 사람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야 되지만,
돈 천원 때문에
소송을 제기할 바보는 없고,
제기한다 치더라도
소송을 건 사람에게만
천원을 지급하면 되지
더 이상의 책임은 없다.


자기 배를 가를 바보는
없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비용이
천원보다 많다.
소송할 것인가?


형사상 책임
이 금융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을 모두 구속 시킬 수 없다.
왜 이미 암웨이 조직과 같이
적어도 수백명 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가입되어 있기 때문이고,
나또한 몇 번째 단계인지
모를 정도로 위에
사람들은 많다.
맨 처음 시작한 네명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 지는
몰라도 이미 한참
중간단계인
당신과 나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
또한, 이런 인터넷 금융조직에
대한 판례도 형성되어 있지 않다)

결론
우리는 결코 민•형사상
책임이 없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내용도 없지만
...손해 봐서 소송 할
사람이 없으니까.
4000원 때문에

도전 없이 결실은 없습니다
시도만이 행운을 잡을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 기회 ✔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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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꽝과 오뎅 에 관한 미스터리

TRENDISSUE
[출처 : 공지영 에세이]
[#아주 가벼운 깃털하나 본문중 P109]

 얼마 전 지방에 내려갔다가
기차를 타고 올라오려는데 배가 고팠다.
내가 워낙 우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역의 한 스낵코너에서 우동을 시켰다.
 우동이 나온 후 "다쿠앙 좀 더 주세요."
-물론 발음이야 다꽝이라고 했겠지만-
했더니 주인 아주머니가 어이없다는 듯이 나를 바라보더니, "단무지에요. 다쿠앙이 아니라." 했다. 그러고는 내가 단무지라고
발음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듯
나를 빤히 바라 보았다.

 그 이름이 다쿠앙이든 단무지든

 실은 다쿠앙 더 주세요, 했을 때 나도 잠깐
망설였고 굳이 다쿠앙이라고 한 것은
나대로 뜻한 바가 있어서이긴 했다.
스파게티는 스파게티고
피자는 피자고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햄버거는 햄버거이고 심지어
우동도 우동이고 돈까스도 돈까스인데,
왜 다쿠앙만 이렇듯
내가 무슨 나쁜 말이라도 발음한 것처럼
교정을 받아야 하는지
나는 요즘 계속 의문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대로 해보자고 "다쿠앙 더 주세요."
한 것인데 순간 아주머니나 나나 마치
무슨 나쁜 발음이라도 한 것 같은
기분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고 보니 이런 뉘앙스의 음식이
또 하나 더 있다.
오뎅 말이다.
 오뎅은 도무지 어묵국이나 어묵꼬치
같은 이름으로 부르면 그 느낌이
살아 나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 아주머니는 아마 내가 "오뎅 주세요."
했으면 "오뎅이 아니라 어묵이에요."
하고
날 빤히
바라 볼 것 같았다.
 엄밀히 말해 오뎅은 어묵이 아니다.
오뎅은 어묵이라고 우리가 부르는 것에
무와 곤약 등을 넣고 국물을 우려낸
음식의 이름이니까 말이다.
굳이 말하면 어묵국, 어묵탕이라고나 할까.
 글쎄 내가 젊었더라면 아마,
"아주머니,피자는 피자고,
햄버거도 햄버거니까
다쿠앙이고 오뎅이고
그냥 그 나라 이름으로
부르는건 죄가 아니예요." 했을까. "
일본말 중에서 이씨조선이라든가 민비라든가
식민 지배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
지금도 논란이 되는 단어를 제외하고
음식이 그 나라 고유의 음식인데
무슨 죄가있어 그렇게 이상하게 꼭
번역을 해야 하냐구요.
나는 푹신 의자나 얼음보숭이나
그게 좀 이상하더라...... .
언어라는게 원래 온 세계를 살아서
제 발로 돌아다니는 건데요.
그리고 그렇게 외래의 언어를 받아서
각 나라의 언어는 더 풍부해지는 거구요"
라고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나이가 꽤 들긴 든 것 같다.
지금은 싸우고 싶은 일이 있으면 싸우는
사안이 먼저 생각나는 대신,
내가 싸운다고 북한이 국민을 배불리
먹이고 이 정권이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러면 그냥 맥이 쭉~~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아닌 게 아니라 역사 한구석에서
나오는 뉴스의 화면들이 내 기운을 쭉
빠져버리게 해서 나는
그냥 "어쨌든 주세요."
하고 말았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비가 퍼붓더니 그 저녁 서늘한 바람이
창문으로 스며들었다.
어디선가 풀벌레가 울고 있으면
제격인 밤이었다.
아아, 드디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에 이불을 꼭 여민 채로
누워 있는데 영 잠이 오지 않았다.
배가 고파서였다.
여행 중에 과음에 과식을 한 탓에
체중이 불어나 저녁을 먹지 않고
어서 자려고 누웠는데 세상 이치가
그렇듯이 참으려고 생각하니
더 배가 고팠다.
아침에 괜히 그 아주머니 때문에
다쿠앙, 우동, 오뎅 하다가
오뎅에 꽂혀버린 것이다.
 나는 오뎅을 좋아한다.
아주 좋아한다.
어린 시절 남들 다 좋아하는 자장면, 떡볶이,
튀김 등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오뎅만큼은 앉은자리에서 남들의
서너 배는 먹었다.
지금도 길거리 지나가는 길에
(특히 가을 찬바람 이는 저무는
거리의 오뎅 꼬치! 추운 밤,
손을 주머니에 넣고
버스 정류장으로 종종 걸어가다가
친구의 손짓에 따라가 횡재처럼 얻어먹었던
잔 소주 한잔에 오뎅 꼬치 하나는
얼마나 아름다운 젊은 날의 추억이었던가)
오뎅 파는 포장마차가 있으면
그날의 의상과 그날의 동행에
상관없이 발길이 머뭇거린다.
 
P113 참 정내미있고 참 다정다감하네요  :) 
글이 참 좋아서 옮겨적어봅니다
'공지영'작가님 이예요 ^^
공지영작가님 블로그에 올리는 거
귀엽게 봐 주세욤 :)

* 연이은 글이 있으니
다음 페이지 기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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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중지 종•자•돈 만들기_2

時트
3. 단기적금으로 돈 모으는 재미를 붙이자

펀드,주식 등 제테크를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종잣돈 형성할 때는
1년짜리 정기적금을 추천합니다.
대개 이율이 높다고 정기적금을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결코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돈을 모아가는 재미를 붙이려면
1년짜리 적금이 가장 좋습니다.
1년짜리 적금으로 돈을 모으는
재미를 붙여가기 바랍니다.
3년 이상의 적금을 가입할 때는
펀드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라

 쉽게 말해서 용돈기입장
같은 것을 말합니다.
돈은 쓰다 보면 쉽게 사라집니다.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게 통장잔고가 바닥났던 경험이 다들 있을 겁니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어떤 소비를 했는지
다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히 쓸데없는 곳에
사용한 곳이 있을 겁니다.
그 부분들을 찾아내
소비습관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5. 신용카드는 불과 같다

 이란 잘 사용하면
아주 유용한 것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큰 재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불과도 같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이 취업 후에
가장 먼저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신용카드를 만드는 일입니다.
물론 신용카드는 편리하기도 하고
잘 사용하면 신용도도 높아지고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빚의 악순환에 빠져
파산의 길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저는 사회초년생들의 경우에는
신용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시한 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월급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충분히 종잣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 '당신에게 포기란 어울리지 않는다' 최성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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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중지 종•자•돈 만들기_1

時트
어떻게하면 ''을 모을 수 있을까 ✔

 제 주변에 자식들 또래의 젊은이들이나
 신혼부부들이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들 물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여기저기서 강연했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종잣돈 만드는 법을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5113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이 많지 않아서
돈을 모으기 힘들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물론 월급이 많으면 빨리,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겠지만 월급이 적더라도
충분히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5113의 원칙만 따른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소득의 50%는 저축을 해야 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쓸곳을 먼저 정해 놓은 후에
저축을 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돈을 모으지 못합니다.
이를 악물고 소득의 절반을 저축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이렇게 해야만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10%는 사회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써야 합니다.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를 사거나
책을 사는 등 사회 트렌드를
맞춰가는 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은 필요 이상으로 많이 저축하는 데
이것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0%는 나를 위해
투자하는 데 사용합니다.
운동을 다니는 것도 좋고
공연을 보러가는 것도 좋습니다.
정말 나를 위해 10%를 사용하세요.
그리고 남은 30%로 생활비를 쓰는 겁니다.
아무리 생활비가 모자라도 무조건
이것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돈을 모아야 할 시기를 지나면
결혼이나 자녀 양육 등에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칙을 명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다음 달 월급날부터 당장 적용하세요.

2. 작은 목표 금액이라도
실제적으로 실천하자
 많은 젊은 친구들이 적금 등을
잘하지 않는 이유가 많은 돈을
모아야 한다고 부담을 갖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은 금액은 쉽게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축이라는 것은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적은 금액도 모으기 어렵습니다.
우리에게는 늘 쓸 곳이 무궁무진하게
생기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작은 금액이라도 저축을 시작해 보세요.
 
[출처 : '당신에게 포기란 어울리지 않는다' 최성대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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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불꽃행사

TRENDISSUE
04월02일,2017년
제2롯데월드 완공 및 개장 완벽한 불꽃행사가
설레임을 가득안고 진행되었나 보다 ^^

그 시간... 난 동대구고속터미널에서
내사랑 주원이와 범진이랑 함께
다음 쉬는날을 기약하며
아쉬운 안녕을 하였다.

우리 주방 창근쉐프가 불꽃행사장에
참여했었나보다 얼른 창근에게 요청!!!
불꽃사진 보내조~오
했더니 멋진 사진이랑
멋진 동영상 보내주었다 ^^
고마워 창근쉐프 ^^

참, 완벽하게 이

10시30분 강남버스터미널로 승차권구입 (야간우등이라 좀 비쌈) 30분정도 여유가있어 외부로 내려가 담배하나피고,

 디자인이쁜 담배재떨이도
배치가 되어있네^^
금연을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계속 흡연을 하는 이유는...

참... 요즘 들어 담배를 필때마다 생각이
드는건 '미세먼지'를 마신다는 생각~
뿌연 공기가 참 안심할 수가 없는
2017년,

예전에는 새벽이고 늦은밤이고 뿌연 연기같은
모습은 상큼한 '안개'가 끼었구나 해서 숨을 깊이 들어마시고 내뿜고 들어마시고 내뿜고하면
참 몸이 상쾌했는데...
몸에 심각하고 해로운 '미세먼지'이기에
참 아쉬운 2017년이다

참 화려하고 참 이뻐이뻐 ❤

서대구에서 또 한번의 승차가있다.
오늘은 유달리 승차인원이 많다.
그렇게 많지 않았었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서울 올라가는 인원이 많은가보다. 옆자리는 비어있어서
종이백하나 올려놓고 여유있게 있으려니 아저씨한분이 '종이가방좀 치워주시겠어요?' '아~네'
당연히 치워줄걸 꼭 얘기를 해야하는지...

눈을 감은채 승차하는 인원이 많음을
느끼며 피곤함에 곧 골아떨어진다
얼마나 이동했으려나...
버스안에 불이 켜지고 휴게소에
들린다는 멘트가 나온다

덥다 등이 덥다 모자 얼릉쓰고
내릴준비 옆에 아저씨도 얼릉 따라
내려주시고 버스넘버확인 해 주고
바로 화장실로 뚜벅뚜벅

밤공기가 온몸을 싸늘하게 감싼다
몸이 피곤한지 담배피울 생각은 없다.
얼릉버스탑승!! 바로 잠을 청 하고 싶지만
옆 아저씨 올때까지 기다려..
안쪽으로 들어갈려면
살짝 피해 주어야하니

운전기사분 인원체크 해 주시고 다시 출발!

 어디쯤 갔을려나 고속버스안 불은 꺼진채
앞이 뿌옇다 어찌된 일이지??
끼고있던 안경이 얼굴에 없다!!
이런~ 떨어뜨렸군!!
앞이랑 왼쪽 오른쪽 침착하게 확인 해 본다
없다
'내려서 확인 해 보자'

침착함을 유지할려고 하지만 내심 걱정이
앞선다 왼쪽테두리가 부서져
힘겹게 붙여서 사용하는터라 '또 떨어졌겠군'
아니면 떨어지면서...
누군가 아님 내가 밟아서 완전 부서지지는 않았는지...
맘이 편치를 않다. 안경다리가 늘어졌긴하다
낀채 떨어뜨린건 어이가 없기도하고
피곤함에 머리를 떨구다 떨어진것같기도하고
생각은 나지를 않는다.
내심 계속 걱쩡...

강남터미널도착 즈음,
다시 불은 켜 지고 침착하니
왼쪽오른쪽 몸쪽부터해서
다리아래쪽 쭈욱 훓러보지만 없다.
옆 오른쪽 창가쪽 좌석아래를 봤더니
내안경이 다소곳 안착되어있다.
자연스레 몸을 굽혀 조심 안경을 집어들고
충격으로 깨지진 않았는지
안경알은 안경테에 잘 붙어있는지
확인 했더니 이상없다 ^^

다행이다 안도의 한숨을 쉬고 바로 내릴 준비!! 도착해서 버스문이 열리자마자 뒤에서
쏜살같이 치고 나간다 어찌나 빠른지...
한꺼번에 내릴려하니 내릴려는
줄이 자연스레 만들어지며
하차가 진행된다.

흡연할 수 있는 커피자판기있는 곳부터
여유있는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걸러주시고
동전4개 400원을 넣어 밀크커피 꾸욱
눌러놓고 휴대폰을 꺼내든다.
'강남터미널 잘 도착했어요 여보♡'
카톡보내고 자판기커피 한잔에
담배 한모금
'서울 도착했구나'

방이동까지 갈 경로를 체크 해 본다 머리속으로...

터미널 지구대쪽으로 이동
세워준 오토바이
앞바퀴뒷바퀴 바람은 안 빠졌는지

바람이 차갑다
하이바
손에 장갑
시동키 ON 출발

찬바람 가르며...
쌩쌩

방이동 무사복귀
30분 조금 넘게 걸린것같다

새로운 월요일^^
일찍출근해서 다른날보다는
부지런을 떨어야겠다.
출근하는길 셀프주유소에서 주유 해 주고 안전운전으로 월요일을 시작 해 보자.

벌써 아침6시가 됐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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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전하는 67가지 동의보감 처방전

TRENDISSUE
#동의보감은 400년 전통을
갖고 있는 문화유산 입니다.
두고두고 유용한 생활 속
동의보감 처방전을 소개해 드립니다

0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그만입니다
02.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을 달여서 마시세요
03. 소변 보기가 어려 울 땐
가오리가 정말 좋아요
04. 피로할 때 인삼 대신
잔대(일명백삼)를 드셔 보세요
05.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를 마시세요

06. 기억력이 증진에
오미자가 좋습니다
07.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차를 드세요
08. 포도는 껍질까지 잡수세요
(골다공증 예방약)
09. 성인병 예방에
해바리기씨가 그만입니다
10. 위장, 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을 드세요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를 드세요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 파이를 만들어 드세요
13. 무, 꿀즙은 감기 특효약 이랍니다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를 많이 드세요
15. 천식에 비파차만 한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 할 땐 모과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을 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 듣습니다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식초를 먹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24. 여드름이 많이 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25. 두통에는 들국화 차를 마시세요

26. 꿈이 많고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차좁쌀을 달여 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 십이지장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을 드세요
32. 여름철 감기, 인삼, 오미자차를 드세요
3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3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35. 당뇨병엔 가시오 갈피를 드세요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그만 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42.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43. 조치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여서 차처럼 마시세요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어요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이 좋아요
47.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가 좋습니다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 전신권태에
얼룩 조릿대를 써 보세요
50. 고혈압에는 무즙,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기능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을 이용하세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을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것을 이용해 보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이 좋아요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 다린 물을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끊여 드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세요
62.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 마시세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노인성 변비에는 꿀1숱가락에
파3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에 좋습니다.

상큼#오이고추된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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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꼬기가 생각날때는 돼지꼬기생강구이

BIBIMBAP
새벽에도 살짝 비가 거리를 뿌렸나보다.
출근길 젖은거리가 상큼하다.
3월의 끝날 31일.

하루하루 시간이 물 흐르듯
빨리빨리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31일 3월,
2017년 금요일이다.

오늘은 새로운 먹을거리
새로운 메뉴가 나왔다.
돼지고기에 생강넣어서
생강향이랑 생강맛이 입안 가득한
#돼지고기 생강구이 다.
비계와살고기의 절묘한 비율
돼지고기의 부드러움을
입안에서 맛있게 느껴본다.

얇게 썬 각종 채소들을 그릇에
이쁘게 깔고 그위에 돼지고기생강구이를
토핑하듯 메인으로 올려서 얇게 썬
대파를 돌돌말아 위에 데코로 올려준다.
핸드폰으로 사진먼저 한컷찍어주고
꼬기위에 파를 살짝얹어 한 젓가락
또 한컷 찍어주고 입안에 쏘옥 넣고
오물오물 입안에 느껴지는 부드러움에
'맛있다'는 한마디가 절로 나온다.
감탄도 저절로 ^^ 하~아 마시따

요즘은 시간이 느무느무 빨리가는
느낌이고 여전히 쫓기듯 한시간 한시간
잽싸게 지나가버린다.
누구는 시간이 넘 안 간다고
투덜투덜... 사람마다 느낌
느껴지는 건 다르리라.

돼지고기 생각날 때는 '돼지고기생강구이'
ㅎㅎ #돼지고기생강구이

31일도 10분 남았다.
또 한달이 깔끔하게 가 버리고있다.
부족했었고 공허했었던 부분
다시 한번 되내여보고
정리해 볼 시간을
짧지만 가져볼란다.

4월,
잔인하다는 4월 새로운 마음가짐
흥분된 가슴으로 안아보자.
더 너그럽고 더 베풀 줄 알고,
더 따뜻한 마음으로
4월1일을 맞이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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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과 식사생활 수칙

TRENDISSUE

다이어트에 제한해야 하는 음식은 대부분 알고 있듯이 탄수화물(밥,빵등) 섭취는 줄여야 하고 기름진 음식과 맵고 짠음식 및 설탕음료 등 음식마다의 칼로리보다 얼마나 흡수되는지가 살찌는데의 주된 요인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이 의외의 음식들과 식사생활의 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사생활에 있어서 '과식은 금물' 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게시죠?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조건 굶거나 한가지 음식만을 먹거나, 혹은 식사량을 제한하는 것만을 생각하지 쉽지만, 각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골고루 적게 먹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자 장수의 비결이기도 하니 소식(小食) 다이어트를 시작 해 보십시요. 소식(小食)을 하면 우리 몸의 독소도 배출되고 피부도 좋아지며 면역력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몸이 가뿐해져서 만성피로 해소에도 좋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됩니다. 소식(小食)이라고 해서 무엇을 먹든 식사량만 적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식단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위에서 소화를 시켜서 우리몸의 이곳저곳에 필요한 에너지로 쓰입니다. 쓰고 남은 에너지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글리코겐이나 지방세포에 중성지방으로 축적을 시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빠르게 낮아지게하여 인슐린의 지방축적등에 작용을 멈추고 쉬게 합니다. 인슐린이 쉴때는 중성지방을 다시 포도당과 유리지방산으로 분해하여 근육과 간에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하는 글루카곤이 분비 됩니다. 그래서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게되면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고 운동을 하였을 때에도 그만큼 효과도 큰 것입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혈당지수가 낮더라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은 음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당지수가 낮고 칼로리도 낮은 음식은 잡곡류와 현미류 및 통밀 그리고 야채와 생선 및 닭 가슴살과 같은 흰 살코기 입니다. 주식은 될 수 있는 한 '현미'로 하고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백미에 콩이나 수수를 섞어 먹는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을 5:5 비율로 하는데 작은멸치나 소어류는 칼슘공급에 필수적이며 조개 및 굴 등의 어패류해조류도 가급적이면 자주 먹도록 권장드립니다. 또한 야채는 매 끼니마다 먹도록 하며 맵고 짜고 단맛이나 강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는 당지수는 매우 낮지만 칼로리는 높습니다. 소고기나 닭고기 등의 고단백 육류는 일주일에 1회정도는 먹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는 기름이나 지방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로만 요리를 함으로써 고단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달걀은 완전식품이므로 하루에 1개~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식(小食)을 채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식만 하게되면 필수 아미노산의 영양분이 부족해져서 심각한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완전식품인 우유나 계란, 콩 등은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감자는 당지수가 비교적 높지만 칼로리는 낮습니다. 소식(小食)을 시작했다고 해서 급작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 습관은 금물입니다. 서서히 줄이지 않으면 식탐이 생겨서 과식하기가 쉽습니다. 처음에는 먹는 양을 줄이기 보다는 총섭취 칼로리가 줄도록 식단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건강한 식사생활 수칙을 10가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하루에 3끼 이상의 식사를 합니다...

식사생활 수칙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아침을 먹으면 속이 안 좋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계시지는 않으세요? 하루하루 아침을 거르는 습관들이 자신도 모르게 살이 찌는 몸으로 변화를 시킵니다. '적게 먹으면 살이 찌지 않는다' 라는 생각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끼니를 거르게 되면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식사를 대비해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지방으로 전환해 몸에 저장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지방이 늘어나게 되면 지방의 세포수가 늘어나게 되고 한번 늘어난 지방세포수는 줄지 않아 비만이 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루에 3끼 식사보다는 같은 양의 음식을 여러번 나누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좋습니다. 소식(小食)을 자주하면 위가 늘어나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2.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아침>점심>저녁 비율로 먹습니다...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 는 옛말이 있습니다. 이는 건강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말입니다. 자는 동안에도 신체는 칼로리를 소비합니다. 자는 동안의 소비되는 칼로리는 300~500 칼로리라고 합니다. 자는동안 부족한 영양이나 칼로리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아침의 비율이 높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녁시간에는 활동이 적어지기 때문에 칼로리의 칼로리의 소비가 적어지고 지방의 축적하는 시간이라 보면 되는데 이 때문에 저녁의 비율은 아침보다 낮습니다.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하되 아침>점심>저녁의 비율로 식사를 하십시요.


3. 단백질 섭취를 늘리십시요...

우리 몸에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은 1kg당 1g을 섭취 해야 합니다. 체중 50kg인 여성은 하루에 50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단백질의 섭취는 포만감을 들게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탈로리를 섭취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혈당의 급상승을 막고 근육을 형성하여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힘들게 운동을 하고 나서 단백질 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근육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근육의 증가가 힘들다면 기초대사량의 증가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닭가슴, 등푸른 생선, 기름뺀참치, 콩제품 등이 있습니다. 적절한 무산소 운동과 단백질의 섭취는 근육의 양을 늘려서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살이 찌지 않는 체형으로 만들어 줍니다.


4. 지방이 많은 음식(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을 자제하고, 싱겁게 먹습니다.

지방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입니다. 지방을 적게 먹었을 경우에는 여러가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지방의 섭취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많은 지방의 섭취는 현대의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지나치게 지방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시 포화지방(동물성 식품에 많이존재-삼겹살, 갈비, 버터 등)의 섭취를 줄이고, 불포화 지방 (등푸른생선,옥수수기름, 참기름,콩기름 등)은 적당량을 섭취하십시요. 불포화  지방은 혈관을 막는 여러가지 노폐물들을 제거하여 혈행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식품에 많은 포화지방의 섭취는 줄이고, 식물성 식품에 많은 불포화지방은 적당량을 섭취 해 주어야 합니다. 식물성 기름으로 이루어진 불포화 지방이라도 식물성 기름을 가공식품으로 만들 때 산패를 막기 위해 수소를 첨가라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을 '트랜스 지방'이라고 합니다. 트랜스 지방은 각종 암등 여러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스낵류, 빵, 패스트푸드, 핏자, 치킨, 팝콘, 마요네즈, 마가린, 버터, 쇼트닝 등은 트랜스 지방산 함유 식품이므로 되도록 자제 해 주십시오. 또한 음식은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게 좋습니다. 짠 음식을 먹으면 우리몸은 염도를 맞추기 위하여 수분을 저장 하려고 합니다. 이로인한 결과로 '부종'이 생기게 됩니다. 부종은 대부분 하체 비만형의 원인입니다. 보통 국을 먹을 때는 물을 약간 부어서 신거울 정도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음식은 천천히 오래 씹고 넘기도록 합니다...

살이 찌는 습관중의 하나가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정도가 걸립니다. 즉, 15분이 되기까지는 충분히 많은 음식을 먹어도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 먹고 나서 후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사하는 시간은 적어도 20~30분으로 하여 충분히 천천히 오래 씹고 넘기도록 해서 적당량을 먹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서 넘기게 되면 소화가 잘 되어 위에 부담을 덜 주게 되고, 위에 부담을 덜 주게 되면 식후 피로감을 주지 않아 머리가 맑아 진다고 합니다. 


6. 섬유소를 많이 섭취합니다...

섬유소는 가용성 섬유소와 불가용성 섬유소가 있습니다. 가용성 섬유소는 물과 친화력이 커서 위장 통과가 지연되고, 소장에서 당 흡수를 지연 시켜 줍니다. 불가용성 섬유소는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대사 되지않는 섬유소로서 대변량의 증가, 장통과 시간을 가속 시켜 줍니다. 보통 섬유소 음료는 가용성으로 변비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섬유소는 '불가용성 섬유소'로 통밀과 호밀 등이 있습니다. 고섬유소 식사는 포만감을 주면서 상대적으로 열량이 적습니다. 또한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빠르게 하여 영양소의 흡수량을 적게하고, 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 함으로 비만에 도움을 줍니다.


7.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제합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지방 섭취 제에만 신경을 쓰지 고탄수화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이는 큰 잘못입니다. 고탄수화물의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혈중당의 농도가 높아지고 높아진 당의 수치를 내려주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가 됩니다. 인슐린은 우리몸의 혈당수치를 낮게 만드는 역할과 지방을 축적하는 역할도 하는데 결국엔 고탄수화물 식사가 우리몸의 지방을 축적합니다. 고탄수화물 식품에는 흰밀가루로 만든 음식(국수, 빵류, 과자류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초콜릿, 사탕, 과자, 아이스크림, 당이 첨가된 음료 등), 도정된 쌀로 만든 음식(흰쌀밥, 쌀국수, 쌀과자, 떡 등)이 있습니다. 이와같은 고탄수화물의 식품은 피하는것이 좋고, 저 탄수화물인 도정이 덜 된 곡식(현미, 호밀, 보리 등)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고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채소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의 급상승을 막을 수는 있습니다.


8. 물은 하루에 1.5ℓ~2ℓ를 마십니다...

물은 우리몸에 70%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의 역할은 노폐물을 제거 해 줌으로써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체내의 염분을 조절 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물을 포함해서 4대 영양소로 불릴 만큼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어서 많이 마셔도 체중의 증가를 가져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소화액과 희석되어 소화에 장애를 줍니다. 식후에 바로 마시는 물도 당수치로 인하여 좋지 않습니다. 틈틈히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물을 잘 마시지 않았을 경우는 노폐물이 원할히 배출되지 않아 우리 몸에 셀룰라이트를 형성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이어트시 물의 섭취를 줄이기를 권장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수분이 줄어들어 체중감량을 빨리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런 체중감량은 다시 물의 섭취를 늘리게 되어 체중이 금방 올라가게 되므로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9. 후식은 피하고, 전식을 먹습니다...

다이어트시 후식은 상당히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보통 식사후에 커피나 아이스크림 등 후식을 먹는데 이는 과식이 되는 습관입니다. 그러므로 후식 보다는 '전식'이 좋습니다. 식사를 하기 30분전에 과일이나 샐러드등을 섭취하게 되면 어느정도 포만감이 생겨서 폭식을 예방 할 수 있으므로 '전식'은 좋은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믹스커피 대신에 블랙커피를 마십니다...

믹스커피는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할 수 있씁니다. 그러나 적절한 블랙커피의 섭취는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카페인 성분이 지방 분해의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믹스커피에 있는 프림은 포화지방으로 트랜스지방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믹스커피의 칼로리 대부분은 프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운동하기 30분전에 마시는 블랙커피는 운동시에 지방분해의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의 섭취는 이뇨작용과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드십시오.


건강한 다이어트와 좋은 식사생활 수칙으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written by PARK SEUNG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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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왜 생기는 걸까?

TRENDISSUE

결막염, 비염, 구내염, 중이염 등 질병에 붙는 염炎이란 글자는 화끈 거리면서 뜨거워지는 반응을 화火두개로 표현한 것이다. 영어에서도 염증은 ‘inflammation’이라고하는데 이 글자에 들어 있는 ‘flam’은 불꽃을 의미한다. 이처럼 염증은 우리 몸에서 불처럼 화끈거리는 증세를 말하는데, 이런 염증 반응의 정체는 무엇일까? 염증과 혈액순환의 관계..흔히들 신체의 한 부분에 통증과 이상 소견이 나타나면 염증 반응이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염증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고름이 나오는 것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다. 고름이 나오는 염증 반응은 감염에 의해 생기는 화농성 염증으로, 외부에서 침입한 이물질과 싸운 면역세포의 사체가 고름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화농성 반응 외에도 우리 몸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염증의 세가지 반응은 붓고, 화끈거리고,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다. 발목에 염증이 생기면 잘 걷지도 못하고 아파서 어쩔 줄 모르는데, 이런 불편한 증세는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다. 발목을 삐었을 때 처음에는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쩔뚝거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듯이 염증 반응을 통해 우리 몸의 손상된 부위가 회복된다고 볼 수 있다. 염증이 생기면 부기도 함께 나타나는데 이 부위 안에 들어있는 물질은 혈액이다. 우리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손상된 세포를 버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는 세포분열이라는 과정을 통해 매일매일 회복된다. 이때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혈액이고, 혈액이 모이면 붓고 화끈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때 통증이 동반되는데 바로 여기서 통증이 혈액순환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당뇨 환자들에게 생기는 합병증 가운데 발가락 끝이 썩는 경우가 있는데 심하면 발가락을 절단하기도 한다. 이런 당뇨 합병증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데 혈액이 발끝까지 가지 못해 감각이 없어지고 상처가 나도 통증이 없는 상태가 되어 썩어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몸의 혈관이 막히면 감각이 없어진다. 반대로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갑자기 종아리가 저려와 곧바로 움직이기 힘들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앉아 있을 때는 못 느끼지만 일어날 때 혈관이 열리면서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긴 것이다. 이처럼 우리 몸의 통증은 혈관이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혈관이 열리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혈관이 열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혈관이 열리면 혈류가 증가하는 데 이런 변화는 우리 몸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혈류가 증가해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것은 분명 우리 몸에 좋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몸에 생기는 통증 또한 분명 좋은 것이라 생각 할 수 있다. 맞다. 우리 몸은 살아가는 동안 손상받기도 하지만 이런 손상으로부터 몸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함께 갖고 있다. 이처럼 손상된 몸을 회복시키는 능력은 우리 몸이 스스로 해야만 한다. 피부가 찢어지고 뼈가 부러져도 시간이 흐르면 우리 몸은 다시 붙는다. 이때 회복을 빠르게 할 방법은 마땅히 없다. 오로지 우리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우리 몸이 병들거나 다치면 손상된 조직에서 노폐물이 나온다. 바로 근육을 많이 사용했을 때 생기는 피로물질 같은 것이라 생각할 수 있고, 조직이 손상되면서 파괴된 세포에서 나오는 물질일 수도 잇다. 또한 잘못된 식사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온 것들이 배설되지 못하고 몸속에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염증 반응은 이러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조직을 재생하기 위해 혈류를 증가시키려는 노력인 셈이다. 이때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 통증을 동반한 염증 반응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출처:Big Issue. 신우섭 약보다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게 도와주는 의사.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라는 신조로<의사들의 반란>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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