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은 비빔밥이다

방이동 고시텔원룸 보수작업

HOMEREPAIRMASTER

방이동 고시텔원룸 보수요청이 들어와서 인천부평에서 버스타고~지하철타고~갈아타고잠실역에 내려서~왔어요^^

▶현장도착과 동시에 원장님과 함께 원룸과주방,샤워실 상태확인 및 점검 들어갑니다작업목록작성과 함께 필요한 공구도 체크합니다.

오늘 작업 할 목록입니다.

1.세면대 물이 샙니다-'펍업밸브교체 및 하부 배관점검필요공구는 체라입니다2.배수구에 악취가 심해요-냄새차단트랩 설치 : 필요공구는 실리콘과 실리콘총입니다3.좌변기 아래 고정 해놓은 실리콘에 시커먼 곰팡이가 잔뜩있어요-필요공구는 실리콘 걷어내는 칼과 실리콘 : 모두 걷어내고 재시공 예정입니다4.샤워실에 샤워기에서 물이새고 있어요 -수전확인하구요5.주방 렌지후드가 들어가지가 않아요 -상태점검해야합니다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리며 작업에 들어갔어요디테일한 부분은 원장님이 처리하신다고하여 빠른작업으로 진행을하였지요

☞ 세면대는 사용을 해야 하는데 버튼은 내려져 있고 물은 내려가지않고-,- 나사를 하나 꽂아서 사용을 하셨군요.(세면대에 물이 빠져야하기에자동펍업밸브신속하게 교체하고 부속조인시키고 나머지 배수구 들어가는 트랩은 재활용하여 깔끔하게 연결을 완료하였네요.빠른작업으로 자동펍업밸브교체 OK 자동펍업교체후 이상유무 다시한번 점검확인 해 드렸어요

펍업밸브는 오래사용을 하게 되면 버튼아래쪽에 스케일이 조금씩 축척이되어 경화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고무부분이 부식이 진행이되어 물을 간직하지 못하고 부식된 부분으로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됩니다펍업밸브는 수동과 자동펍업밸브 2가지가있어요.수동식밸브는 예전에 많이 설치했던것입니다. 세면대위쪽에 푸시업바를 손으로 위로 당기면 세면대펍업이 잠기고 푸시업바를 손으로 누르면 세면대 펍업밸브가 열려 고여있던 물이 배관 아래로 빠지게 됩니다. 아래위로 당기고 밀어서 개폐하는방식입니다. 반면 자동펍업밸브는 버튼식으로 펍업자체 머리를 눌러서만 개폐를 시키는 밸브입니다.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이상발생시 교체작업 또한 용이합니다. 수동펍업밸브는 푸시업바와 세면대 아래 연결부속까지 모두가 한 부속이라 교체를 위해서는 세면대와 하부연결부위까지 위아래 계속 주시하면서 풀어주고 조여주고 연결부속 길이도 잘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물이 새는지 점검해주고 손이 참 많이 갑니다.

펍업밸브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를 하겠습니다동그란구멍에 바를 넣어 세면대위에서 내리고 올리는 수동방식입니다.  자동펍업은 '펍업버튼자체'를 누르는방식입니다. 간단한 설치와 편리한 사용으로 선호도가 높아요.


자동펍업밸브

 

 ☞ 배수구에서 심하게 악취가 발생되고 있어요. 기존에도 악취차단밸브가 설치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밸브를 점검 해 보니 밸브불량입니다. 실리콘 배수구쪽에 실리콘이 입을 딱 물고 있어야 하는데 틈이 생겨서 벌어져 있네요. 배출될 때는 열려서 배출이 되야하고 평상시에는 실리콘이 밀착되어 꽈악 물고 있어야지 냄새와 악취차단을 하고 혹시나 벌레의 유입을 막을 수가 있답니다. 벌어져 있으면 배관을 타고올라오는 고약한냄새(악취),벌레들을 완벽차단시킬 수 없답니다(※악취발생-미세한바람과함께 냄새를 발생시킵니다!!) 바람세기에 따라서 냄새영향은 더 크다고 봐야겠죠. 원장님께 슝슝 올라오는 바람을 손으로 느낄 수 있게 알려 드렸어요새로운 악취차단밸브로 교체 후 유격이 없도록 실리콘으로 이쁘게 고정을 해 주었어요. 시공 후 원장님께 다시한번 확인을 시켜드리구요. 악취발생도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 드렸어요작업을 종료합니다

☞ 좌변기 고정부분(좌변기 아래쪽)은 곰팡이가 새까맣게 덮고 있네요어찌이런일이좌변기현재상태는 검은곰팡이가 실리콘안쪽에서 꽉차있는 심각한상태입니다. 실리콘을 덕지덕지 너무 두텁게 작업을해서 실리콘걷어내는 작업만도 시간이 많이 소요 될 듯 합니다. 실리콘칼을 이용하여 실리콘을 모두 걷어냅니다. 땀이 비오듯하네요. 백시멘트 작업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이렇게 작업을 하였을까요?? 백시멘트와 물을 잘 섞고 보다 나은 접착력을 위하여 수용성접착제도 같이 잘 석어서 준비를 해 줍니다. 좌변기의 고정상태를 재점검 해주고 백시멘트를 꼼꼼하게 빈틈없이 채워주고 발라줍니다. 변기테두리를 깔끔게 마감처리 해 주고 작업을 종료합니다


 좌변기고정부분(좌변기아래쪽)


 ☞ 샤워실에 샤워기에서 물이 샌다고 하셔서 확인 해 보니 세면대뒤쪽 앵글밸브에 연결된 고압호스’(자바라)에서 누수가 있네요. 오랜사용 또는 꽈베기 모양으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내부 균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고압호스가 터져서 물이 새고있습니다. 친절하신 원장님께서 테프론을 건네주십니다. ?? 원장님 테프론은 배관이나 연결부속 조인시킬 때 사용하는 거예용.^^ 지금은 필요가 없어요. 여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라로 가볍게 풀고 새로운 고압호스를 뒤틀림없이 잘 고정 시켜주고 재차 누수확인을 해 봅니다. 새는곳이 없네요. 작업종료합니다.  

  ☞ 전기렌지후드는 밀어넣기가 안된다고 하셔서 확인했더니 렌지후드를 분리하려다 레일에서 살짝 어긋나서 밀어넣기가 안 되는거였어요^^...'~됐습니다…'원장님하시는 말씀이...어떠케 하셨어요??? '자~~ 했지요.'^^ 렌지후드 끼는 방법 빼는 방법을 원장님께 알려드리고 오늘 작업종료 했답니다원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PARK SEUNG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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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양파

TRENDISSUE
양파의 모든것...!!
     
              
음식 재료로는 하루 한개도 섭취가 어렵다...양파를 겉 껍질을 벗기고

믹서로 갈아 죽 상태의 양파(섬유질덩이)를 

그냥 먹으면 매워서 먹기 힘드니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를 부어서 

잘 저어 냉장고에 하루 재워 준 뒤 복용하면 된다.

☞내 나이 56세가 신체 나이 45세 판정은 양파덕분...
혈압 :70~110

깐양파

양파의 효능에 대하여 많은 소개 글이 나왔고  또 많이 알고 있으나 좋은 효능이 너무 많아 

이와 같은 글을 볼 때마다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먹게 됩니다.

                                                               
양파의 좋은 점 

     
1: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고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혈전을 분해해서 없애 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 장애

(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3: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4: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여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하다.

5.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한다.

6.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7.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한다.

10.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 치료한다.

11.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 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추므로 합성약 처럼 

저혈당이나 신장 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12.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양파는 간장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4.양파는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줘 

변비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15.양파는 간장의 조혈 기능에도 관여한다.

16.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이고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 질환의 장애 회복에도 매우 좋다.

20.양파는 세균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 효과를 낸다.

21.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므로 소화불량에도 좋다.

22.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습진이나 무좀 등에도 아주 좋고 

양파의 살균 작용은 익혀도 변함이 없다(마늘은 불안정).

23.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통증이 멎는다.

24.양파 생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 상태가 된다.

25.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의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다.

29.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30.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 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31.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어 

생으로 익혀서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 작용을 한다.

33.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으로 만들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양파는 소화촉진.변비. 생리불순.유방종양.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는생양파를 먹으면 되는데...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양파는 허약 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 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당하다.

40.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잔주름을 예방한다.

41.양파는 자궁 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 

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 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 강장제로 탁월하다.

43.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 미용은 물론 스테미너에 더욱 좋다.

44.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져 피부 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이므로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 효과가 뛰어난 유효 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 수 있다.

47.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 내면 

비린내가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 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양파는 날 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 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양파의 유효 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54.새집에 페인트 냄새 등 잡냄새가 날 때 

양파를 한 공간에 3~4개 생양파를 껍질을 벗겨서 칼로 잘라서 

방바닥 등에 신문지를 깔아 놓고서 양파를 널어 두면은

페인트나 잡냄새를 없앨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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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이야기 about 매실액기스와 설탕의 진실

TRENDISSUE
매실액기스와 설탕의 진실

매실액도 짚고 넘어가자...
이계호 교수는 “매실액"에 대한 오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에 치명타를 안겨주고 있다고 말한다.
매년 5~6월이면 집집마다 매실 50%와 설탕 50%로 
담그는 매실액 다들 발효효소라고 많이들 먹었지만 
설탕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매실액을 발효효소라고 부르는 사람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매실액에서 기대하는 효능은 좀체 버리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설탕물이라고 해도 설탕보다는 낫겠지 라며 
여전히 봄이 되면 매실액을 담근다.
하지만 그래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사실은 
설탕은 결코 좋은 물질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계호 교수는 설탕은 설탕으로 있든지 설탕이 발효되어 
술로 되든지 술이 발효되어 식초가 되든지 
이 세 가지밖에 될 수 없다며 설탕은 결코 효소가 될 수 없고 
비타민이 될 수도 없으니 이것이 과학이다.
그런데 자꾸 매실액의 설탕은 좋은 설탕으로 변했다거나 
몇년 숙성시켜서 좋은 것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반찬을 만들 때도 쓰고 고기 잴 때도 매실액을 쓰는 사람들은 
우리집은 설탕을 전혀 안 쓴다고 말하는데 
진실은 결코 변할 수 없으니 우리가 담가 먹는 
매실액은 설탕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로 
여기에 더해 매실액 담글 때 쓰는 
황설탕에 대한 믿음도 재고해야 할 것 같다.
이계호 교수는 굳이 설탕을 쓰겠다면 설탕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백설탕”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 무슨 소리냐고 원성이 자자할 것이지만 
황설탕과 흑설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면 
아주 쉽게 풀리는 문제다.
설탕을 끓이면 시커먼 원당 같은 것이 된다. 
이를 정제하여 만든 것이 백설탕이다.
그런데 백설탕이 나쁘다면서 사람들이 안 사 먹자 
여기에 열을 가해 황색으로 만든 것이 황설탕이고 
흑설탕은 여기에 카라멜색소를
집어 넣어서 만든 것이다.
따라서 황설탕도 흑설탕도 어떤 좋은 성분이 있어서 
그런 색깔을 띠는 것이 결코 아니며 
열을 더 가하고 색소를 더 넣어서 인위적으로 만든것일 뿐이다.
그것을 우리는 몸에 더 좋은 줄 알고
 더 비싸게 사 먹고 있는 꼴이다.

특히 매실액에는 이보다 더 치명적인 약점이 숨어있기도 한데 
이계호 교수는 유독 매실만 익지도 않은 
풋과일을 사서 매실액을 담그는데  
풋과일의 씨앗과 육과에는 독이 있다고 말한다.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으로 이것은 청산이다.
신경성장애물질이기도 하다.
따라서 매실액을 담글 때는 반드시 씨를 빼고 담아야 한다. 
씨를 빼기 귀찮으니까 3개월 뒤에 매실을 건져내라고 
하지만 청산은 처음부터 있었다.
하루를 담가도 청산은 나오고 
90일을 담가도 90일만큼의 청산은 녹아나온다.
이것을 건강한 사람이 먹으면 큰 해는 없지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으니 임산부다.
이계호 교수는 “씨를 빼지 않은 매실액은 태아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실액 한 병이 태아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으로 

원인 모를 신경성장애 아동
출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계호 교수

               

《about_이계호교수》

                    
"습관이 곧 운명이다.이계호교수"
한국 분석 기술 연구소의 소장이자
충남 대학교 화학과의 교수.
2005년 21살이었던 딸이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딸을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암세포를 물리칠 연구에 몰입했다.
딸은 수술 후 성공적으로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2년 후 재발한 암으로
2009년 딸은 짧은 인생을 마감했다.
그 후 그는 암은 먹는 것과 생활 습관,
환경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판단했다.
딸이 겪은 시행착오를 다른 암 환우들이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먹거리 학교’를 세운 이계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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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이야기 about 번개탄,곶감,복숭아

TRENDISSUE
1.번게탄_고기를 먹는 방법도 문제다

 이계호 교수는 “구워먹는 댓가가 너무 심각하다.”고 말한다. 요즘 들어 30~40대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 가는 문화가 대세를 이루고있다.
캠핑 가서는 번개탄을 피우고 그물망을 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다. 이계호 교수는 이 같은 일은 인간으로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될 짓이라고 말한다. 우선 번개탄은 요리용이 아니다.
 가장 나쁜 건축물에서 나오는 폐목재를 재료로 하여 만든다. 이렇게 만든 번개탄에서 어떤 물질이 나올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은빛 그물망도 문제다.
그물망의 은빛은 중금속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히,고기를 구울 때 기름 한 방울이 톡 떨어지면 연기가 나는데 그것은 PAH라고 하는 인간에게 가장 몹쓸 발암물질 종합세트다.
 여성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가 조리과정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안 된다. 또 고기를 굽다 보면 검게 탄다.
검게 탄 고기도 맛있다며 열심히 먹는데 검게 탄 고기를 분석해보면 검은 성분은 벤조피렌이라는 물질이다. 이것은 그룹1 발암물질로 밝혀졌고 이것이 우리 몸속에 들어와서 접촉하는 모든 세포는 100% 암세포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고기=삼겹살로 생각하고 전 세계 삼겹살의 거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으로 수입되고 있는데 그 댓가는 너무도 참혹하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장암 환자 증가율 세계 1위고  발생률도 아시아 국가 중 1위며  전 세계 171개 나라 중 4등이다.
 이계호 교수는 우리나라는 먹거리에 있어서는 과학이 완전히 무시된 나라라며 고기에 대한 잘못된 생각 때문에 너무도 가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너무 과하게 많이 먹고 바싹하게 태워서 먹는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음식문화가 암 발생률의 고공행진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2.곶감에서 복숭아까지 믿을 것이 없으니 고기뿐만이 아니다.
곶감 하나에도 알고 보면 끔찍한 비밀이 숨어 있으니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면 시커멓게 변한다.
그런데 소비자들은 갈색으로 변한 곶감을 외면하고 보기 좋은 빨간 곶감을 선호한다.
그래서 곶감 업자는 시커멓게 변한 곶감을 빨갛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으니 황가루를 뿌리는 것이다. 그러면 색깔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곶감은 빨간색이다.
그런데 황가루를 뿌린 곶감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황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침하고 섞여 황산이 된다. 이러한 황산은 위장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고  천식 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니 집에 빨간 곶감이 있다면 반드시 물로 씻어서 먹어야 한다.

3.이계호 교수는 눈에 보기 좋은 음식을 요구하는 우리들의 어리석음과 얄팍한 상술이 맞물리면서 지금 우리 사회는 심각한 질병 통계에 걸려 있다고 우려한다.
심지어 복숭아에 난 기미나 주근깨까지도 용납 못하는 사회여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시중에 팔고 있는 복숭아를 보면 하나같이 하얀 백색 미인이다. 봉지를 씌워서 키우기 때문으로
봉지를 씌우지 않으면 자외선을 받아서 복숭아에 기미가 생기고 주근깨도 생겨 못난 복숭아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기미 주근깨는 만인의 적으로 복숭아에 생기는 것까지 도저히 용납 못하겠다는 분위기에 기미 주근깨 생긴 복숭아는 찬밥 신세로 하얀 백색 복숭아만 잘 팔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복숭아는 꽃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을 때쯤 어김없이 봉지가 씌워져 태양열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봉지 안에서 당도만 높이며 더할 나위 없이 곱고 예쁘게 자란다.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숨어있으니...
이계호 교수는 태양빛을 받아서 기미 주근깨가 박혀 있는 복숭아는 예쁜 복숭아 10개와 맞먹는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복숭아의 기미나 주근깨를 가리는 댓가 또한 너무 크게 치르는 셈이다.


[충남대학교 화학과 이계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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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時트
220616
비우고 또 비우고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구름의 흐름도 알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잠실대교_새벽에


[출처:가슴에 새기는 명언]


※ <참고자료:운기를 끌어당기는 법칙>

사람들은 부()와 성공, 취직과 승진, 합격과 대박, 연애와 사랑건강과 행복 등 각기 나름대로의 소원

 바라고 또 바란다말하자면 삶에서 부귀영화(富貴榮華)를 항상 갈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하지만 그럼

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소원은 생각만큼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그렇다면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인가바이블에서 말하는,구하라!그러면 얻을 것이요, 두드려라!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말이 틀린 말인가? 아니면 사람들이 그토록 심혈을 기우리며 기원하는 

그 정성어린 기도의 힘이 진정 약해서인가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우리가 사는 자연, 즉 우주에는 운기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운이 좋다 나쁘다, 라는 말을 자주한다.

아직까지는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대체로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우

주적인 힘은 사실상 존재한다. 이러한 사실은 인생을 살면서 모두가 체험하는 엄연한 현실임을 누구도 부

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운과 운명, 운기와 행운이라는 이 형이상학적인 과제와 화두는, 정말 우리가 쉽게 

풀 수 없는 진정 불가사이 한 것일까?


현상이 이러하다면, 운기를 끌어당기는 마음의 법칙에는 비결이 따로 있는 게 아닐까

정답은‘그렇다.’이

이러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비결, 즉 또 다른 마음의 법칙이 있다. 그것은 지극히 간단하고 명료한 것으로

오랜 세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직접 체험해 온 것으로

우리자신도 모르게 일상에서 늘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비결은 바로‘소원을 의식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다. 자신이 그토록 열망하는 소원을 의식적인 마음에서 

털어내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우리는 평소에 마음을 비우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이 경우의 마음이란 주로 고통스럽거나 더 이상 생각하기 싫은 부정적인 것들을 의미한

. 그러나 마음을 비우는 일에는 소원과 소망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다소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이 보일 것이다. 원하는 바를 집중해서 오직 한 마음으로 갈구

해도 안 되는 판에, 이를 완전히 잊어버리라는 말은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다. 잊고 마음을 비우는 데 어떻

게 이루어질 수 있단 말인가? 웬 뚱딴지같은 소리? 이제 그 이유를 알아보자.


가스 불 위에 물이 채워진 주전자를 올려놓고 빨리 끓었으면 하고 지켜보고 있으면 물은 더 천천히 끓게 된

.(이는 시계를 가지고 직접 실험을 통해서 확인된 사실이다.)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며 전화통을 응시하거

나 생각의 초점을 전화에 두고 있으면 전화기는 좀처럼 울리지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문을 

응시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더디 오게 마련이다. 이외에도 이와 비슷한 경우는 수도 없이 많은데

우리는 이런 현상을 일명‘머피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왜 이렇게 우리의 바램과는 정반대되는 현상이 초래될까? , 이제 차분하게 생

각을 좀 해보자. 우리가 의식에 집중하여 한 가지 사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것은 기다림을 말하고, 기다림이란 의식적 심리적으로 초조하고 조급함을 밑바탕에 두고 있다. 즉 생각의

 초점을 한 곳으로 집중하여 기다리면서 응시하고 있다는 것은, 한 마디로 의식적인 불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불편함과 초조함, 조급함과 걱정 등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심리상태를 말하며

이는 집중하면 할수록 그 강도는 더욱 증폭된다.


우주와 자연의 운기는 우리의 내면세계인 잠재의식(무의식의 고차원적 자아)을 통해서 우리에게 진입하게 

된다. 그리고 잠재의식은 우리의 현재의식의 의식적 심리적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

의 잠재의식(무의식)은 의식의 현재 상태, 즉 부정적인 상황을 강렬하게 끌어당기게 된다. 그래서 결과적으

로 일을 더디게 하거나 실패하게 만드는 운기를 불러들이는 것이다.


불경에 보면 이를 잘 표현한 말이 있다. 즉‘원하되 원하지 말라!’라는 것이다. 이 말을 쉽게 풀이해 본다

,‘진정 소망하는 바를 이루려면 깊은 마음으로 강렬히 원하라(잠재의식에 쓰며들도록), 그리고 마음에서 

완전히 지워버려라(의식적으로 마음을 비워라) 라는 뜻이다.


이제 이를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알아보자.

먼저, 열심히 소원을 열망하는 기원은 잠재의식에 정확하게 전해지도록 해야 한다. 잠재의식에 전달되기 위

해서는‘정기적인 반복’이상 좋은 방법은 없다. 한두 번 기원하고 마는 것은 중도하차가 될 뿐이다. 잠재의식

에 도달되지 않고 중도하차한 정보는 소식불능상태로 불통이 되어버린다. 즉 세상의 운기를 끌어당기지 못

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잠재의식에 소통하기 위한 기도(기원)는 

매일 정기적으로 지속적인 반복이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으로, 일상의 생활 중에는 소원에 대해서 말하거나 의식적으로 생각을 말아야한다. 어설픈 말이나 상상

은 그것이 실현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하고 우려하며 불안해하는, 우리의 부정적인 의식적 심

리상태를 나타내 주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마음을 비워야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잠재의식을 전폭적으로 믿고 신뢰해야 한다는 말이다.


세 번째로, 일상에서 이를 잊어버리자고 마음을 먹지만,우리 모두는 시시때때로 이런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이 고개를 쳐들게 된다. 그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현실적인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이러한 불

안한 심리를 없애야 한다. 열정적인 노력과 수고는 우리에게 불신과 부정적인 심리상태를 해소하고, 그 대

신 벅차오르는 자신감과 무언가 확실치는 않지만 내심으로부터 전해오는 가슴 뿌듯한 가능성의 기운을 느

끼게 해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역시 끊임없이 실천하는 반복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선수들이 왜 그 엄청난 연습을 지속하는가를 생각해보라.

 

삶은 적당히 저절로 굴러가는 낙엽이나 말똥 같은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고 마음의 조절이다.

인드 컨트롤이 우리의 운기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의식적 마인드

 컨트롤은 고차원적인 잠재능력을 일깨워 우리의 소망을 현실화시킨다. 해서 무릇 현명한 자만이 후회 없

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면의 시스템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현명하게 컨트롤함으로

, 부와 성공을 쟁취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


[출처:운기를 끌어당기는 법칙 http://goldenpi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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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름 과일 · 채소 고르는 매뉴얼



더위에 지친 입맛에 과일과 채소만한 것도 없다. 그러나 시장이나 슈퍼마켓에 가서 

그것들을 마주하면 난감해진다. 

시식용으로 잘라놓은 것을
 
맛보고도 도무지 고를 자신이 없다. 

막상 집에 와서 먹어보면 맹탕 수박, 질긴 참외, 아무 향 없는 토마토이기 일쑤다.

그렇다고 무를 수도 없어서 냉장고에서 뒹굴다 버려진다. 맛있는 과일과 채소,
 
어떻게 골라야 할까? 오려서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과일과 채소 고를 때마다 일일이 확인해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


맛있는 여름 과일 고르는 매뉴얼

 요즘 수박은 거의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해 웬만하면 당도는 괜찮다. 수박은 줄기 

아래, 즉 밑동과 뿌리에 대목을 쓰는데, 대목은 박과 호박의 것이다. 

호박 대목 수박은 수박이 빨리 크게 자라지만 그만큼 맛이 없다. 

박 대목 수박이 맛있는데 이 수박은 느리게 자라고 크기도 대체로 작다. 

문제는 수박만 보고 박 대목인지 호박 대목인지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험으로 크기가 작은 것이 박 대목일 확률이 높다.

 수박은 크다고 맛있는 게 아니므로 적당히 작은 수박을 고르는 것도 요령이다. 

적절한 무게는 6~8kg이다. 10~13kg의 수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수박을 만들려면 거름을 듬뿍 주어야 하는 등 비용이 많이 들어 가격만 비싸다. 

또 큰 수박을 사다 일부 먹고 남은 것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달아난다. 

호박 대목 수박 중에 호박의 성질이 올라와 조직감이 

딱딱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수박은 겉면이 울퉁불퉁하다. 


겉이 매끈한 수박을 고르는 것도 요령이다.


잘 익은 수박은 줄무늬가 선명하고 녹색은 한여름 나뭇잎처럼 짙으며 하얀 분이 일어난다.

 수확과 운송 중에 이 분이 닦이지만 군데군데 손자국으로 분을 확인할 수 있다. 

수박꽃이 피었을 때 수정이 안 됐거나 불량할 경우 속이 꽉 차지 않고 빈다. 

이런 수박은 꽃자리(배꼽)가 큼직하므로 꽃자리가 작은 것을 골라야 한다. 

수박 꼭지는 싱싱함을 확인시켜주는 기능을 하는데, 이 꼭지가 오래 붙어 있으면 

이를 통해 수분과 맛이 달아난다. 수박을 샀으면 그 자리에서 꼭지를 잘라버리는 게 

맛있는 수박 먹는 요령이다.

참외 수박처럼 박과 호박 대목을 쓰는데 둘의 맛 차이는 구별이 불가능하다. 

수정이 잘돼 맛있는 참외는 꽃자리가 작다. 참외가 잘 익었는지 알아보려면 

참외 골을 보면 된다. 노란색 사이의 흰 부분을 골이라 하는데 이 골이 

하얗고 폭 들어가 있을수록 잘 익은 것이다. 수박처럼 두들겨 

소리로 아는 방법이 있지만 실제로 해보면 매우 어렵다. 물에 넣어 

떠오르는 부위의 골이 3개인 것이 잘 익은 것이라 알려져 있는데, 

판매대 옆에 물통이 놓여 있지 않는 한 이 방법은 소용이 없다.


요즘 참외는 ‘오복’이 주종이다. 하지만 이 품종이 맛 때문에 널리 퍼진 것은 아니다. 

단단해 수확 후 기계 선별을 할 때와 운송 중에 상처가 나지 않으며, 

판매대에 오래 두어도 쉽게 물러지지 않아 농민과 상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복 참외는 조직이 단단해 오히려 맛이 덜할 수 있다. 

품종이란 것이 소비자의 선호도와 합치하지 않는 일이 흔한데, 

요즘 참외가 그렇다. 오복은 작은 것이 더 맛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참외가 조직이 연하다. 참외는 크기에 관계없이 일정한 숙기에 이르면 당도는 같다.

 싸고 맛있는 참외, ‘오복’이 


요령 있는 소비자에게 주는 선물인 셈이다.

국내 포도는 대부분 비가림 재배를 해서 당도가 높은 편이다. 

포도 산지가 많은데 어느 지역 포도가 맛있다고 말하기 곤란하다. 

일교차가 심할수록 포도 맛은 좋아져 같은 지역이라도 산지와 평지의 

일교차가 다르므로 특정 지역 브랜드를 꼽기 어렵다. 


포도는 잘 익으면 하얀 분이 생긴다. 이것만 확인해도 맛있는 포도를 먹을 수 있다. 

포도 중에 지베렐린(식물 호르몬의 일종) 처리를 한 것이 많다. 씨 없는 포도가 대표적이다. 

지베렐린 처리를 하면 송이도 좋아 보이고 씨도 없지만 맛은 떨어진다. 

아쉽게도 요즘 이 처리를 하지 않은 포도가 거의 없다. 

때깔 좋고 먹기 편한 포도만 찾는 소비자의 선택이 맛없는 포도만 시장에 남게 했다.


포도 맛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다. 국내 포도는 대부분 ‘캠벨’이다. 

전체 포도 생산량의 70%가 넘는다. 특유의 달콤하면서 시큼한 향이 있다. 

이 향을 영어권 국가에서는 ‘foxy’라고 표현하는데, 맥주 썩는 냄새와 비슷하다. 

캠벨은 당도가 높지 않고 껍질도 두꺼워 맛있는 품종에는 끼지 못한다. 

그럼에도 캠벨이 이 땅에 크게 번진 것은 혹한과 혹서에 강하고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많기 때문이다. 캠벨 다음으로 흔한 것이 ‘거봉’이다. 

1940년대 일본에서 육종한 품종이다. 무척 달지만 향이 약하다. 

이밖에 ‘델라웨어’를 많이 먹는데, 이도 달기만 할 뿐 향이 없다. 


청포도 계열이 향이 좋다. 최근 ‘청수’라는 품종이 인기다. 

향이 가장 좋은 포도로는 ‘머스캣’을 들 수 있다. 머스캣 향은 서양 요리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향인데,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뮤스카 향이 어쩌고’ 하는 

요리 설명이 있으면 머스캣 포도 향이라 여기면 된다. 

머스캣은 안성 지역에서 조금씩 나온다.



 자두는 30여 품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자두는 대여섯 종이다. 

여름이 왔음을 알리며 시장에 처음으로 나오는 자두는 ‘대석’이다.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나온다. 짙은 빨간색에 한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자두다. 

과육이 부드럽고 시큼하며 달다. 이 자두는 고를 때 절반은 실패한다고 봐야 한다. 

신맛이 워낙 강하기 때문이다. 맛있는 자두를 원하면 조금 참았다가 ‘포모사’를 먹어야 한다. 

흔히 후무사라고도 불린다. 포모사는 7월 중순이 제철이다. 

국내에서 제일 많이 나올 뿐 아니라 한국인 입맛에 가장 맞다. 

손에 꽉 찰 정도로 크며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이 수채화 물감처럼 올라 있고

 속은 옅은 노란색이다. 과즙이 풍부한 데도 씹는 맛이 제법 있다. 

완전히 빨갛지 않고 노란색만 다 돌아도 충분히 익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포모사가 나올 때면 여자들끼리 계모임 하듯이 농장에 가서 자두를 먹는다. 

현장에서 바로 따서 먹는 것만큼 

맛있는 자두는 없기 때문이다. 


포모사에 이어 ‘수박자두’가 나온다. 겉은 퍼런데 속은 빨간색이라 이런 이름이 붙었다. 

향은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당도는 상당하다. 

시각적으로도 독특해서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8월이면 ‘피자두’가 나온다. 

겉도 시뻘겋고 속고 시뻘게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과육이 단단하고 새콤한 데다 색깔도 강해 과일 샐러드에 흔히 이용된다. 

또 피자두로 자두술을 담그면 고운 붉은색을 얻을 수 있다. 

가을에 들어서면 추희가 나온다. 자두 중 제일 크고 당도도 높다. 

과육이 단단해 자두 중에 장기 보관이 가능한 드문 품종이다. 

여름 내내 다양한 품종의 자두가 나오는데 이를 확인하며,  

맛을 보다 보면 여름 한철이 다 지나간다.



복숭아도 여름 내내 다양한 품종이 기간을 조금씩 달리해서 나온다. 

이런 과일은 제철에 딱 맞춰 먹는 것이 가장 좋다. 7월 중순에는

 ‘창방조생’이 나오는데 붉은색이 진한 복숭아다. 

이어서 ‘미백조생’이 나오고 7월 하순부터는 고운 미색의

 ‘미백도’, 8월 중순부터는 약간 붉은 ‘천중도’, 9월 초중순부터는 

‘장호원황도’가 수확된다. 한 품종이 나오고 들어가는 기간은 보름 정도다. 

이들 복숭아 중에 관심 두고 먹을 만한 것은 미백도와 장호원황도다. 

미백도는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한 데다 당도도 높아 백도 중 최고로 친다. 

어르신 선물용으로도 좋다. 늦여름 장호원황도는 복숭아의 왕이라 할 수 있는데 

백도보다 단단하며 달고 향이 짙다.


미백도 중에 약간 빨간색이 나는 것도 있다. 

빨간색이 있어야 잘 익은 복숭아라는 잘못된 인식이 번지면서 

미백도에 빨간색이 나게 한 것이다. 봉지를 조금 찢어 

햇볕을 받게 하면 색깔이 변하는데, 그렇다고 맛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농민들이 ‘그레이트’라고 부르는 미백도 비슷한 품종도 있다. 

이 복숭아는 미백도와 달리 과육이 약간 불그스레하다. 

과즙이 미백도만큼 풍부하고 당도도 뛰어나지만 향은 미백도보다 뒤진다.


노지에서 키우는 복숭아는 비 오는 날을 피해 먹는 것이 요령이다. 

비 온 뒤 며칠간은 복숭아가 싱겁다. 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 며칠간 계속된다 싶으면 복숭아가 한결 맛있다.




맛있는 여름 채소 고르는 매뉴얼


더울 때 오이만큼 상쾌하게 해주는 채소는 드물다.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오이 품종은 다양하다.
 
오랜 기간 한반도에서 자란 식물이므로

조금씩 다른 모양의 지방 고유 품종이 산재해 있으며, 

이 품종을 기반으로 개량한 것도 많다. 

여기에 일본에서 수입한 품종들이 있다. 

피클용으로 흔히 쓰는 유럽종을 제외하면,

오이의 품종은 크게 ‘취청’과 ‘다다기’로 나뉜다.
 
취청은 크고 청색이 짙으며, 다다기는 작고 

옅은 색이 난다. 취청 중에 가시가 도드라지게 

있으면 가시오이, 없으면 청장오이로 불린다. 

다다기 중에서 흰색이 많으면 백다다기라 한다. 

다다기라는 이름은 오이가 

다닥다닥 많이 열린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

오이는 지방에 따라 선호하는 품종이 다르다. 

한반도 남부 지방은 취청 계열을,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중부 지방은 다다기를 주로 먹는다. 

왜 이런 분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취청 계열은 수분이 많고 생으로 먹으면 시원한 맛이 좋다.
 
다다기는 단맛이 있고 향이 짙은 편이다. 

그 각각의 오이 맛을 즐기는 기호의 차이가 남부 지방과
 
중부 지방으로 나뉠 만큼 한반도가 지형적으로 넓은 것은 아니다. 

수분이 많은 취청은 금방 시들어 유통업체에서 

선호하지 않는다는 게 최대 소비지인 

수도권 중부 지방에서 덜 먹게 된 원인일 것이다.
 
경북 지역에서 크게 선호하는 가시오이를 수도권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데,다소 ‘세련된’ 수도권 주부들이 그 가시를 

꺼려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여름에는 가시오이가 맛있다.
 
수분이 많고 연해서 차갑게 뒀다 먹으면 

과일 이상의 맛이 난다. 등산 갈 때나 여름날 바닷가에서 

더위와 갈증을 식힐 때 먹는 오이로는 가시오이가 으뜸이다. 

오이는 위과(꽃자루가 자라서 열매처럼 보이는 것)

여서 익는다는 개념이 없다. 크나 작으나 그 맛이 비슷하다. 

분이 있는 것이 아직 덜 자란 것인데 이게 더 연하다.


토마토는 가지에서 완숙했느냐, 따서 익혔느냐가 맛을 가른다. 

하지만 일반인이 이를 구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토마토 품종은 대부분 수입종이다. 

농가에서 토마토 품종을 선택하는 기준은 맛이 아니다. 

병충해에 잘 견디고 유통 과정에서 물러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정이 이러니 단단하고 껍질이 두꺼운 품종을 선호한다.
 
껍질이 얇고 부드러운 옛날 토마토가 

시장에서 사라진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국내 재배 토마토 품종은 ‘도태랑’이 제일 많다.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가지에서
 
완숙을 해도 쉬 물러지지 않는다. 

토마토는 붉은색으로 익은 뒤 급속도로 

물러지는데 도태랑은 이를 극복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도태랑도 완숙을 하지 않고 

푸른색의 덜 익은 토마토를 딴다. 

이 토마토가 소비자의 눈에 띄기 시작하는 것은 2~3일 후인데, 

이때쯤 끝 부분부터 빨갛게 익어 판매대에서 서서히 익는다. 

이렇게 덜 익은 토마토를 따는 것은 선별 기계를 돌렸을 때 

토마토가 충격을 받아 물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유통 기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똑같은 도태랑인데 일본에서 맛본 맛있는
 
토마토를 한국에서는 먹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었는데 꼭지가 싱싱하면 

대체로 완숙 토마토일 확률이 높다. 

시골길에 토마토를 내다놓고 파는 농가에서 사는 것도 요령이다. 

소비자 직판 역시 다 익은 것을 바로 따서 팔 가능성이 높다. 

또 대규모 선별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토마토가 덜 익은 채 딴 토마토일 확률이 높다. 

완숙 토마토는 기계 선별을 할 수 없어
 
일일이 손으로 포장해야 하므로
 
소규모 농장일수록 완숙이 많다.


 풋옥수수는 7월부터 시작해 여름 내내 나온다. 

쪄서 먹는 옥수수를 풋옥수수라고 한다. 

아직 덜 익은 옥수수란 뜻이다. 다 익은 옥수수는 알맹이가 

단단해 푹 쪄도 씹을 수가 없다. 풋옥수수용으로 먹는 옥수수는
 
크게 ‘단옥수수’와 ‘찰옥수수’로 나뉜다. 명칭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단옥수수는 당도가 높고 찰옥수수는 찰기가 있다. 

단옥수수를 개량해 당도를 높인 옥수수를 ‘초당옥수수’라고 부른다. 

경상북도에서는 단옥수수와 초당옥수수를, 

강원도에서는 찰옥수수를 주로 심는다.

설탕을 친 듯 달콤하고 씹을 때 

알갱이가 쉬 뭉개지는 것이 단옥수수와 초당옥수수이고, 

알갱이가 단단해서 

씹을 때 자루에서 알갱이 모양 그대로 

쏙쏙 빠지는 것이 찰옥수수다. 

개인의 기호 차이가 있겠지만,

여름 옥수수 하면 강원도의 찰옥수수가 대세다.

찰옥수수는 대체로 홍천의 옥수수시험장에서 

육성한 품종이 강원도 전체 농가에 보급돼 거의 동일하다. 

최근 강원도에서 주력으로 재배하는 품종은 미백2호와 미흑찰이다.
 
미백2호는 고운 미색 옥수수이고 미흑찰은 검은 옥수수다. 

이 두 품종은 알갱이의 껍질이 아주 얇다. 옥수수 알갱이 껍질은 씹을 때
 
이물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이 껍질이 얇을수록 옥수수는 부드럽게 씹히고
 
치아 사이에 끼지 않아 목넘김도 좋다. 미백2호와 미흑찰을 먹을 때
 
이 느낌에 집중하면 “아, 이래서 강원도
 
찰옥수수가 맛있다고 하는구나” 느낄 것이다.

풋옥수수는 되도록 생으로 사지 않는 게 좋다.
 
풋옥수수 상태에서는 알갱이에 당을 듬뿍 지니고 있는데 

옥수수를 딴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당이 전분으로 급격히 변한다.
 
즉 단맛이 사라지고 단단해지며 향도 사라진다. 

따라서 옥수수 맛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밭에서 따자마자 찌는 것이다.

여름철이면 강원도 국도변에 농민이 운영하는 풋옥수수
 
판매장이 서는데 여기 풋옥수수가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만약 생풋옥수수를 샀다면 냉장 보관을 하고, 24시간 이내에 찌는 것이 좋다. 

찐 옥수수를 랩에 돌돌 말아 공기가 안 통하게 해서 

냉동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데우면 

갓 찐 옥수수 맛과 같다.



[출처: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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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일 실패없이 고르는 방법(꿀팁)'


1. 수박

소변을 잘 나오게 해 신장병에 좋다. 
90% 이상이 수분이며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켜 과음 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이뇨작용으로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 고르는 법
두드려서 맑은 소리가 나면 잘 익은 것이다.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색깔을 띠고 매끈한 상태의 원형인 것이 상품이다. 
껍질이 얇고 씨가 적으며 과육 조직이 치밀한 것을 고른다.

2. 참외

수분이 많아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당분이 많아서 피로회복에 좋다. 
 ▶ 고르는 법
단단한 타원형이며 골과 산이 뚜렷하게 구별되는 것을 고른다. 
적당히 달콤한 향이 나는 것, 맑은 노란색을 띠고 광택이 뛰어나며 
꼭지가 가늘고 크기는 약간 작은 것이 좋다.
 
3. 멜론

향이 좋고 단맛이 강하다.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다.
고르는 법
꼭지가 말라 있으면 신선하지 않은 것이다. 꼭지 반대 부분을 눌러 보아 부드러운 것을 고른다.
 
4. 사과

사과의 당분은 과당과 포도당으로 흡수가 잘 되는 것이 특징. 
특히 펙틴은 섬유질처럼 장운동을 시켜 변비를 예방한다.
 ▶ 고르는 법
꼭지 반대 부위에 녹색기가 빠진 것을 먼저 선택하고 그 다음 껍질의 
착색이 고르고 밝은 것을 고르면 된다. 
중간 크기의 사과가 육질이 단단해 먹을 때 좋고 저장하기도 편리하다.
 
5. 포도

주성분인 포도당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펙틴과 타닌 성분이 많아 
장운동을 촉진할 뿐 아니라 해독작용도 한다. 
유기산 등 영양소가 많아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고르는 법
포도송이는 위쪽이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시식할 때 
가장 아랫쪽을 먹어본다. 알맹이 표면의 하얀가루는 포도 당분이 
껍질로 나와 굳은 것으로 가루가 많을수록 달다.

6. 바나나

2개가 공기밥 하나의 열량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만큼 식사대용으로 적절하며 
알코올 분해력이 있어 안주로 먹거나 술 마시고 난 후 먹으면 좋다.
고르는 법
껍질이 거뭇해지려고 할 때가 가장 맛있다. 약간 덜익은 것은 상온에 둔다.

7. 오렌지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수분이 많아 주스로 많이 이용하며 피부미용 효과가 좋다.
 ▶ 고르는 법
껍질에 윤기가 흐르고 묵직한 것이 즙이 많고 신선하다. 
표면이 너무 매끈한 것보다 약간 우둘투둘한 것을 고른다.

8. 키위

키위 100g에 든 비타민C가 사과 17배, 오렌지의 2배이다. 
키위는 혈액 속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고혈압·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과 당뇨병 치료에 좋다.
▶ 고르는 법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이 균등한 것을 고른다. 전체적으로 약간 무른 것이 적당히 익은 것이다.

9. 복숭아

폐기능을 강화시켜 주고 담배 니코틴을 해독시키므로 흡연자에게 득이 된다. 
칼륨이 많아 고혈압이나 심장병에도 좋다.
▶ 고르는 법
모양이 균형감 있고 껍질은 노란색을 띠며 잔털이 고루 퍼져 있는 것이 좋다. 
진한 향기가 나면 잘 익은 것이다. 차갑게 하면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먹기 직전에만 냉장고에 넣어 두도록 한다.

10.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철분·칼슘·아연·식물성 섬유 등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도가 일반 토마토보다 높다
혈압을 내리게 하고 신장과 심장을 편하게 하며 에 좋다. 
 ▶ 고르는 법
덜익어 푸른빛이 있거나 비린내가 나는 것은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윤기있고 탄력이 있어 단단해 보이는 것이 좋다.

11. 파인애플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하다. 신맛이 나는 구연산·사과산과 비타민C, 식물성 섬유도 많다. 
단백질 분해 효소와 식물성 섬유가 들어 있어 육류의 소화와 변비 해소를 도와 준다.
 ▶ 고르는 법
아래가 펑퍼짐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맛있다. 
아랫부분의 당도가 진하기 때문에 거꾸로 세워두면 맛이 전체적으로 균일해진다. 
전체적으로 너무 노랗게 변해 있거나 잎이 시든 것은 신선하지 않다.
 
12. 감귤

비타민C가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비타민P가 모세혈관을 강하게 만든다.
 ▶ 고르는 법
담홍색을 띠고 껍질이 얇으며 눌러보아 쑥 들어가지 않고 꼭지가 붙어있는 것을 고른다. 
껍질과 육질 사이가 공간없이 밀착된 것이 당도가 좋다. 
좌우로 둥글넓적한 것이 높은 품질의 상품이다.
 
13. 살구

단맛을 내는 포도당·과당 등 당질과 신맛을 내는 사과산·구연산 등 
유기산이 많이 들어있어 피로회복 효과가 있다.
 ▶ 고르는 법
잘 익어 노르스름한 것이 달고 맛있다. 조금 단단한 듯한 것을 고른다.
 
14. 배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 장벽을 자극,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해 기침·가래가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다.
 ▶ 고르는 법
크고 묵직하고, 잘 익어 노란빛이 도는 것이 좋다.
 
15. 감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숙취 해소 효과가 높고 몸의 저향력을 높여준다. 
 ▶ 고르는 법
머리부분이 보기 좋게 쭉 빠진 것이 맛이 좋다.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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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집안과 안되는 집안

時트

01.되는 집안은 웃음 꽃이 가득하고 안 되는 집안은 근심걱정이 가득하다.
02.되는 집안은 감사와 기쁨이 주식이고 안되는 집안은 불평과 원망이 주식이다.
03.되는 집안은 돌똘뭉쳐 하나가 되고 안되는 집안은 뿔뿔이 흩어져 콩가루 된다.
04.되는 집안은 어른을 공경하고 안되는 집안은 자식을 공경한다.
05.되는 집안은 가정을 위하고 안되는 집안은 가옥을 위한다.
06.되는 집안은 온기가 가득하고 안되는 집안은 냉기가 가득하다.
07.되는 집안은 잘 될 이유를 말하고 안 되는 집안은 안될 이유만 말한다.
08.되는 집안은 나눔의 즐거움을 알고 안 되는 집안은 돈세는 즐거움만 안다.
09.되는 집안은 마음을 뜯어고치고 안되는 집안은 얼굴만 뜯어고친다.
10.되는 집안은 자신을 위해 관리비를 쓰고 안되는 집안은 아파트 관리비만 사용한다.

11.되는 집안은 칭찬과 격려에 침이 마르고 안되는 집안은 원망과 비난에 밤을 새운다.
12.되는 집안은 나은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 옮기지만 안 되는 집안 그 날이 그 날이다.
13.되는 집안은 ‘성실’이 가훈이고 안되는 집안은 ‘실성’이 가훈이다.
14.되는 집안은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안 되는 집안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15.되는 집안은 대상을 가려서 싸우지만 안 되는 집안은 아무하고나 부딛힌다.
16.되는 집안은 ‘고마워’가 통용어이고 안되는 집안은 ‘이게 뭐야?’가 상용어다.
17.되는 집안은 할말 안할 말 가려하고 안 되는 집안은 싫어하는 말만 골라서한다.
18.되는 집안은 사람이 들끓고 안되는 집안은 해충만 들끓는다.
19.되는 집안은 ‘잘해보자’고 말하고 안되는 집안은 ‘해보나마나 뻔하다.’고 말한다.
20.되는 집안은 자신을 바꾸고 안 되는 집안은 상대를 바꾼다.

21.되는 집안은 계획세워 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대충대충 뒤죽박죽 살아간다.
22.되는 집안은 하루하루를 금쪽같이 사용하고 안되는 집안은 휴지처럼 낭비한다.
23.되는 집안은 사랑과 의욕이 불타고 안 되는 집안은 증오와 원망이 불탄다.
24.되는 집안은 좋은 글 좋은 말이 보물이고 안되는 집안은 연속극이 보물이다.
25.되는 집안은 ‘위하여’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건배할 때만 ‘위하여!’다.
26.되는 집안은 좋은 친구가 많고 안되는 집안은 나쁜 친구가 많다.
27.되는 집안은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고 안되는 집안은 혼자 열변을 토한다.
28.되는 집안은 노래소리 드높고 안되는 집안은 고함소리 드높다.
29.되는 집안은 ‘나부터 잘해야지’하는데 안 되는 집안은 ‘너나 잘하라’한다.
30.되는 집안은 가슴을 맞대고 안 되는 집안은 등을 맞댄다.

31.되는 집안은 보람으로 일하고 안되는 집안은 죽지 못해 일한다.
32.되는 집안은 팥으로 메주쑨대도 믿어주고 안되는 집안은 콩으로 쑨대도 안믿는다.
33.되는 집안은 절망도 희망이고 안되는 집안은 희망도 절망이다.
34.되는 집안은 좋은 방법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안 되는 집안은 말만 무성하다.
35.되는 집안은 약속이 생명이고 안되는 집안은 부도가 생명이다.
36.되는 집안은 하늘을 두려워하고 안 되는 집안은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한다.
37.되는 집안은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고 안되는 집안은 외면하고 살아간다.
38.되는 집안은 남이 잘할때 박수치고 안되는 집안은 남이 못될때 통쾌한 웃음을 날린다.
39.되는 집안은 친절이 상표이고 안 되는 집안은 교만이 상표다.
40.되는 집안은 문제를 개선하여 향상하고 안되는 집안은 문제를 덮어둬 속으로 썩게된다.


[출처:가슴에 새기는 명언]


※<참고자료:부자기운 가져다주는 작은실천>

부자 기운 가져다주는 작은실천, '재물풍수' 따라잡기

친구는 돈을 쉽게 벌어,나는 돈이 안모이는 거야~”

  먹고 잘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요즘, 가만히 있어도 돈이 붙는 행운아를 부러워하는 당연한 이치!

운을 타고난 친구를 부러워만 하지 말고 생활 작은 실천으로 부자 되는 좋은 기운을 불러보세요. 간단한

풍수 팁을 이용해 스스로 재물이 따르는 운으로 바꿀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밑져야 본전이니 만사 제쳐두

한번 시도해 하겠죠?


 돈의 색을 몸에 가까이 하세요

 이른바 돈의 색인 금색, 노란색, 오렌지색 등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재물운을 높일 있습니다. 중국

에서는 백금 역시 돈을 의미해 흰색도 행운의 색입니다. 관련 색상을 지나치게 많이 장식하거나 지니면 

낭비벽이 생길 있으니 주의하세요. 수입이 많아도 지출이 많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파란색을 음양

균형을 맞춰주세요.


장지갑에서 돈이 편하게 있어요

 지갑은 재운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입니다. 돈을 보관하는 장소인 지갑은 마치 집과 같아요. 그것을 마음

편안한 환경으로 정리하면 돈이 오랫동안 머물 것이고 외출했다가도 바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머물기 좋은 편안한 지갑이란 어떤 것일까요? 형태로 보면 장지갑이 좋습니다. 남성들은 바지 뒷주머니에 

넣기 편하다는 이유로 접는 지갑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지갑을 접으면 돈도 함께 접히므로 좋지 않아요

반으로 접는 형태의 지갑은 돈을 자르는 모습을 연상시키므로 재운이 저하 됩니다. 돈과 오래도록 함께

싶다면 지폐가 빳빳하게 허리를 펴고 있는 상태를 유지할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낡은 지갑

과감히 바꾸는 좋습니다. 지갑이 낡으면 돈이 들어와도 모이지 않아요. 이와 더불어 영수증이나 카드

지나치게 많이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으니 자주 정리해야겠죠?


 우리집, 돈이 새고 있다고?

 낭비를 하지 않지 않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내부를 살펴보세요. 불필요하게 돈이 지출되는 '누재

'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누재택'이란 그대로 '재물이 새고 있는 ' 말합니다. 재물운을 불러들이

기가 집의 중심에 머물지 못하고 창문으로 버리기 때문입니다. 현관에 들어섰을 정면에 창문이

이는 집은 틀림없이 누재택입니다. 현관과 창문 사이에 막히는 것이 없는 것이 원인이지요. 따라서 현관과

창문 사이에 장식물을 배치하거나 칸막이 등을 이용해 막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여기에 관엽 식물을 놓아

두면 재물이 활발해집니다. 창에는 중량감 있는 커튼, 색이 진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다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옷장이 창문을 향해 놓여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풍수에서 옷장은 재물을 나타내므로 창문을

열린다는 것은 돈을 스스로 밖으로 버리는 것과 같아요. 그러므로 옷장이 창을 향해 놓여 있다면 위치를

바꿔 보세요


 현관 : 밝은 현관이 '재물운' 맞아줘요

 현관은 단순히 집의 입구일 뿐만 아니라 재물운이 들어오는 입구이기도 합니다. 재물운을 높이고 싶다면

먼저 집의 현관을 밝게 해보세요. 행운의 기는 밝은 장소에 모이는 법입니다. 방위나 집의 설계 구조상 햇볕

들어오지 않는 현관은 조명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예요. 그것도 쉽지 않다면 자연 채광을 대신하여

태양 그림이나 사진을 장식해보세요. 현관과 주변을 항상 깨끗이 유지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둡고 눅눅하며 지저분한 현관에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거예요. 산만하고 지저분한 현관은

운을 떨어뜨립니다. 신발을 항상 정리하고 신지 않는 것은 신발장에 넣어 항상 깨끗하게 정리해 놓으세

. 비에 젖은 우산은 음의 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젖은 우산을 그대로 세워 놓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현관 입구에 매트를 놓아 두면 나쁜기와 좋은 기가 동시에 들어 경우 나쁜 기만을 흡수한다고 하니 하나

깔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관과 마주하는 곳에 지나치게 거울을 걸어두면 좋은 기운을 반사시킬

아니라 기의 흐름을 방해, 화를 불러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출처:루나테이크 http://lunatak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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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주방위생 배수트렌치 클리닝

HOMEREPAIRMASTER
주방위생 '배수트렌치'점검/청소


영업장은 영업장대로 우리네 일상생활의 

'배수의 중요성'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장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위생상'라는 거 알고계시죠?

그 중에서도 주방 '배수트렌치'가 

민감한 점검대상 입니다.

해당구청 위생과에서 점검나오면 

'배수트렌치 체크'가 1순위입니다.

음식조리를하고 각종wear 세척하고 

음식물짬 생기고 하기에 

늘 위생적으로 깔끔하고 꼼꼼하게 청소를 

함으로서 관리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음식조리에있어 기름사용은 필수조건이라 

유분이 미세한 음식물찌꺼기랑 만나게되면 

덩어리로 딱딱하게 굳어지는 것은 일순간 이거든요.

그리스트랩(내부 걸름망)에서 걸러서 외부로 배출이 되지만 

유분덩어리의 심각성은 외부 하수관에 덩어리로 뭉쳐서 

배관막힘의 주요원인 중 하나 입니다.

그만큼 심각할 수밖에 없는것이지요.

막힘과 동시에 간과할 수 없는 사항은 서서히 악취발생이 시작이 됩니다.

악취발생이 시작이되면서 악취를 좋아하는 각종해충부터해서 

파리,모기들이 번식을 함으로써 사태가 심각해 지기 마련입니다.

그 영향은 하수통로에서 내부 배관에까지 유입이 되어 

실내공간까지 침투하게 됩니다.이러한 상태를 방치 해 버리면 

영업장에서의 영업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매출발생에도
 
큰 영향을 미칠정도로 중요한 사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외부 배수관 및 하수배관도 주기적으로 업체를 통해서 

청소를 해 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배수트렌치란 무엇인가 부터 차근 정리를 해 볼게요.

배수트렌치의 구조도 체크하고 클리닝 작업도
 
직접 시행하면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1주일에 1회 청소를 기본 메뉴얼로 운영되고 있어요.

더 자주 청소를 해 주면 그만큼 위생에 더 좋겠지요?

영업장 파트별로해서 '요일별 청소리스트'를 작성해서 

요일별로 관리를 해 준다면 효과는 더 크리라 확신합니다.


1.'배수트렌치'란 무엇인가?

 씽크에서 배수구를 통과해 배수터미널로 유입 및 이동(길)입니다.

작은 건더기나 덩어리들을 외부로 흘려보냄을 방지하기 위해서 

걸러주는 걸름망이 있으면서 타공이 되어있어서 

걸름을 해 주고 타공구멍을 통해 걸러진 물은 외부로 배출되게됩니다.


2. 배수트렌치 통로/커버 청소방법?

 주방에는 바닥 물청소 및 위생관리를 위해서 주방을 바닥공사를 할 때

노출수전까지 포함해서 씽크수전 및 노출수전 작업을 해 놓는답니다.

빨간고무장갑착용 후 보다 깔끔청결한 작업위해 

청소용 수도에 호스를연결하고,청소용세제 풀어서 준비하고 

청소용도구들을 준비합니다.


먼저 배수트렌치 커버(뚜껑)를 열어서 트렌치 안쪽부터 

청소용 쇠수세미로 직접 손으로 세제를 뭍혀서 청소를 시작합니다.

커버(뚜껑)도 세제로 청소를 해 줍니다.


'그런데 왜 하필 손으로 직접 청소를 하는지요? 청소도구들 많지 않나요?

네.맞아요.청소도구들 종류별로 많이 있어요.

바닥청소용 성능좋은 솔도 있구요.청소기도 있구요.

솔을 이용해 청소도 해 보았는데 솔이 닿는부분만
 
청소가 되어 기대효과가 전혀 없었어요.

배수 트렌치를 청소기로 청소를 하는것을 본 적 있으신지요?

그래서,구석구석 꼼꼼하고 깔끔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방법이 제일 좋은 이유입니다.


직접 손을 이용해서 청소를 한 결과는 만족스러웠답니다.

단,유의해사항 쪼그려앉아서 

청소가 진행되어 허리아픔 다리아픔은 감수를 해야합니다.


3.사각트렌치(집수정) 씽크트랩 (타공 그리스트랩)

 찌꺼기들이 이곳으로 집결되는 집수정이라고 보면됩니다.

구조는 장착•탈착이 용이하게 2중내지3중으로 

'걸름칸막이'가 장착이 되어 있어요.

씽크트랩 청소는 더 꼼꼼이 진행이 됩니다.

걸름망에 끼어있는 찌꺼기들을 걷어내어 주어야합니다.

찌꺼기들은 '찌꺼기전용채'로 걷어내서 별도로 배출을합니다.

커버(뚜껑),걸름칸막이 또한 꼼꼼이 세제로 청소를 해 줍니다.


※그리스트랩 원리 및 구성

 학교, 군부대, 레스토랑, 병원, 미용실 등의 주방 또는 

사원식당, 급식소에서는 많은 양의 유지분이 

그대로 배수가 되어 수질오염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름(폐유)이 많이 배출되는 곳에서는 칸막이의 구조를 변경하여 

설치하면 유속이 완만해져 기름의 분리가 더욱 용이합니다. 

그리스트랩은 주방 배수 중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유지분을 

물과 기름의 비중차이를 이용하여 배수 중에 가능한 한
 
많은 양을 3가지로 분리, 제거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수질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유지분, 기름 등을 

분리하는 그리스트랩이 활용됩니다.


그리스트랩의 내부구조

1단계로써, 걸음망 배수 속에 포함된 찌꺼기와 오물을 걸러냅니다. 

2단계로써, 칸막이는 분리층 내의 유속을 완만하게 하고, 

물과 기름의 비중차를 이용, 상부에 기름이 모이도록 합니다. 

3단계로써, 트랩은 배수관으로부터 악취와 가스를 차단하고, 

일정한 수위를 유지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마지막으로 트랩을 거쳐 배수관으로 

나가는 물은 항상 청결하여 공해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트랩을 수시로 청소하지 않으면 

악취 및 유해 병균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합니다.


ㆍ걸름망 : 일 1 회 또는 주방작업에 따라 수시.

ㆍ유지분, 미세찌꺼기 : 최소 주 1회.

ㆍ배출구 : 1개월 1회 이상.



[출처:황금엔지니어링]


주방 배수트랜치,커버,사각트렌치,커버,씽크트랩(그리스트랩) 청소를 완료하였습니다.

<청소시 주의사항-직접 손으로 청소를 시행하는 만큼 안전사고 

및 부상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세제와 물을 사용해 작업을 시행함에 있어 

미끄럼사고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하겠습니다.>



[written by PARK SEUNG YONG]

※ <참고사항_서울시, 강남역 일대 상습 침수 구역 예방 공사 실시>

서울시가 매년 장마철마다 되풀이되는 강남역 일대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방 대책에 나선다.

시는 강남역 일대 상습 침수 원인 중 하나로 밝혀진 강남대로 하수관로 설치 오류를 바로잡는 

'배수구역 경계조정' 공사를 이달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강남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총 3.75ha의 면적에 걸쳐 진행되며 

내년 5월 우기가 돌아오기 전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 

이번 공사는 하천수위보다 높은 고지유역과 하천수위보다 낮은 저지유역의 경계를 조정해 

빗물의 배출 방식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빗물이 지면경사를 따라 흘러 하천으로 

배출돼야 하는 고지유역의 물이 저지대로 역류하지 않도록 하수관로를 개선하는 공사다. 

이에 따라 ▶692m의 하수관로를 신설·개량해 저지수로로 유역을 전환 

도로 옆 바닥에 물빠짐 시설인 트렌치를 832m 신설해 노면수 처리  

고지유역의 고지수로 하수박스의 빗물 유입구(빗물받이·맨홀 등)를 

폐쇄해 하수 역류 방지 등 3개 공사가 이뤄지게 된다.

시는 이번 '배수구역 경계조정' 공사를 통해 강우 수준 80mm/hr에 대응할 수 있는

방재능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상습 침수의 또다른 원인이었던 반포천 상류부 통수 능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유역분리터널' 설치도 진행된다.

 '유역분리터널'은 교대역앞~반포천 구간에 직경 7.5m, 길이 1.3km 규모로 설치되며 

예술의전당 일대 빗물을 반포천 중류로 분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학진 시 물순환안전국장은 "강남역 일대 침수 피해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해 단기간 해결하기가 어렵다"며

 "조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배수구역 경계조정 사업을 우선 완료하고 

유역분리터널 설치 사업도 단계적으로 실시해 안심할 수 있는 

수방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머니투데이2015.12.02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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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겹살먹는 토요일

TRENDISSUE
 오늘은 우리 김쉐프님이 삼겹살을 먹기위한 모든준비를 해 오셨어요.버너에 삼겹살 구울석쇠와 깻잎장아찌까지 한 짐 싸 오셨네요^^바쁜 토요일 삽겹살 같이 먹겠다고 하나하나 챙겨오신 정성에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하나같이 모두 바쁜 토요일에 힘이 절로 납니다.토요일 업무를 함과 동시에 삼겹살 구울 준비까지 일사천리로 해 냅니다.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간을 안한 데친 콩나물을 준비하고 빨간 김치,채소는 상추,깻잎,고추를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깨끗이 씻어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빼서 준비 해 주고 버너에 석쇠올려서 삼겹살 척하니 올려서 굽기 시작합니다.
기름빠지는 쪽에기름그릇준비완료!!
지글지글~삼겹살 익는 소리가 경쾌합니다.
길다랗게 익히고있는 삼겹살 집게로 길다랗게 척하니 뒤집어 주고 또 뒤집어 주고 가위로 슥삭슥삭 한입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 줍니다.콧등에는 벌써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우리 김쉐프님 아니었으면 누가 업무보면서 삼겹살도 구워먹고...생각을 했겠어요^^자 이제 먹어 봅시당.상추2장에 깻잎2장 된장얹어주고 삼겹살2장 올라가고 아삭한 콩나물도 조금 얹어주고 한입가득 오물오물.와~~환상입니다.맛이 넘 좋아 힘이 절로납니다.느무느무 맛있어요!!이번엔 상추에 깻잎에 콩나물,깻잎장아찌에 고추장 척하니 올려서 앙~으미^^예술입니다.된장넣어도 맛있고 고추장 넣어도 마시꼬.언제 또 이런맛을 볼 수 있을까요??^^흐르는 기름에 김치볶아서 얌얌~입에서 녹네요녹아.콧등에 땀 흘려가며 열심히 맛있게 먹었습니다.쉐프님 덕분에 신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about 삼겹살>
 삼겹살은 돼지고기의 배쪽 부분의 특정 부위 혹은 구워서 먹는 음식을 뜻한다. 삼겹살이란 단어의 의미는 살코기와 지방 부분이 3번 겹쳐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나 사실은 살코기와 지방부분이 4번 겹쳐진 부위로 껍질을 벗겼다 하여 박피라고도 불린다.서양에서는 앞다리(전지)와 뒷다리(후지)에 비해 비선호 부위이므로 버리거나 베이컨으로 가공을 하여 소비하였다. 당구 내기를 한다음 먹는것은 렬겹살이라고 한다.

[출처:위키백과]

<우리나라 삼겹살의역사>
 한국인들이 언제부터 삼겹살을 먹기 시작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유행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 음식이라는 점만은 확실하다. 한반도에서도 돼지고기를 구워먹는 문화 자체는 고구려 때부터 이미 있었지만 그 당시의 돼지고기 구이는 양념구이였지 삼겹살처럼 생고기를 굽는 형태는 아니었다. 사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고기는 보통 삶거나 찌거나 국으로 끓이거나 만두처럼 다른 음식에 첨가해서 먹었지 구워서 먹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양념하지 않은 생고기라는 것도 그리 보편적인게 아니었는데, 쇠고기 역시 양념 안하고 굽는 것은 방자 구이라 해서 양념도 할 시간이 없는 평민들이나 겨우 쓰는 방식이라 여겼다. 다만 이것은 당시 향신료가 비쌌던 것과 신선한 고기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었던 시대상도 감안해야 한다. 한국에서 고기구이 문화가 보급된 것은 1차적으로는 구한말 서양 요리가 들어오면서였고 2차적으로는 식육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한 1970~80년대부터였다.
 언론에서 삼겹살이 처음 언급된 것은『동아일보』 1934년 11월 3일치 4면이다. 이때는 '세겹살' 이라고 했다. 사실 삼겹살은 살과 지방 부분이 3번 겹친 고기를 의미하니 삼겹살보다는 '세겹살' 이라고 부르는 게 맞다. 위에는 뭔 빽빽할 삼이라던데 ? 언론에서 처음 공개한 낱말이 세겹살이라 그랬지 그것이 유례된 말이라고 한적 없다. 삼겹살이라는 어휘는경향신문』1959년 1월 20일치 4면에 처음 언급되었다.
 삼겹살이 널리 보급된 계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이 없다.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1980년대에 강원도 탄광촌의 광부들이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의 먼지가 씻겨나가겠거니 하며 먹었다던 설이다.이 외에는 1960년대에 소주값이 떨어지자 그에 맞는 안주로 값싼 돼지고기를 먹게 되었다는 '소주 가격 하락설', 1960년대에 건설 노동자들이 슬레이트에 고기를 구워먹다 퍼졌다는 '슬레이트설', 1970년대 말 우래옥이라는 식당이 처음으로 삼겹살을 메뉴에 올림으로써 보편화되었다는 '우래옥설', 개성상인들이 값싼 돼지고기를 그나마 비싸게 팔기 위해 고안해냈다는 '개성상인설' 등이 있다.
 그렇지만 정부수립 이후 한국에서 고기 소비량이 실질적으로 증가한 것은 최소한 1970년대 중반부터였으니 앞의 두 설은 애당초 맞지 않고 1980년대까지만 해도 삼겹살이 싸구려 음식으로 취급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개성상인설 역시 별 근거는 없다. 또한 1980년대까지의 삼겹살은 보통 정육점에서 고기를 떼와 집에서 먹는 문화였기 때문에 '우래옥설' 역시 설득력이 떨어진다. 삼겹살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초중반으로 가스렌지와 아파트의 확산 시기와 겹친다. 당시 주말에 각 가정에서 로스 구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에 돼지고기를 구워먹는 것이 인기였는데 아파트의 확산으로 입식 부엌과 가스렌지의 보급으로 식으면 맛이 없는 삼겹살을 부엌에서 갓 구워 거실이나 식탁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먹을 수 있었다. 당시 신문에서도 주말에 로스 구이를 구워먹는 문화를 소개하며 한국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도하곤 했다.
 1990년대 중반까지는 100g에 600원 선이었으니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서민들의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 초반 솥뚜껑 삼겹살이 대박을 치는 등 삼겹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삼겹살의 가격이 급격히 변동했다. 가장 높을 때의 국산 삼겹살 가격은 소고기에 준하는 수준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반대로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폭락하기도 한다. 결국 소비자들이 가격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1차 농수산물 중 하나가 되어버려 정부의 집중관리를 받게 되었다.한EU FTA가 통과되면 유럽에서 대량의 삼겹살이 들어와 국내산 삼겹살의 가격을 낮출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현실은 시궁창.
 수입 삼겹살이 FTA로 인한 관세 인하 효과가 보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업자들이 가격에 장난을 치기 때문이다. 단적으로 칠레와의 한칠레 FTA가 2004년 즈음부터 시작되었는데 그때부터 칠레에서 수입되는 삼겹살에 붙는 관세는 계속해서 단계적으로 인하되었다. 하지만 이런 관세 인하에 대해 업자들은 관세 인하전에 가격 올리기로 대응했다. 가령 칠레 삼겹살에 붙는 관세가 2.2% 인하될 시기가 다가오면 그전에 슬쩍 가격을 2.2% 미리 올려놓는 식. 그 다음에 관세 인하가 되면 덩달아 가격을 내리는척 하지만 결국 원래 가격 근처로 돌아가는 것뿐이다. 덕분에 아무리 관세가 내려가봐야 수입 삼겹살 가격은 그냥 거기서 거기. 게다가 이런 짓을 해도 결국 국내산 삼겹살보다는 가격이 싸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상태. 덧붙여서 삼겹살을 안 먹는 나라들중에 한국에 삼겹살을 수출하는 나라들이 많지만, FTA 체결국이냐 아니냐와 FTA를 체결하고 관세가 얼마나 내려갔는지 등등의 이유로 사실상 수입 삼겹살끼리 가격 경쟁 구도가 형성되기 힘든 상황인데다, 가격 가지고 장난친다고 해도 업자들끼리 담합해서 은폐해 버리면 사실상 규제할 방도가 없어서 업자들 배만 불리는 상황은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될듯 하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땅값과 인건비 등등으로 기본적인 유지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서울 시내 한복판의 식당에서 삼겹살 1인분 가격이 7,000원 이하라면 수입산이나 돼지 지방을 붙여 인공적으로 만든 가짜 삼겹살을 쓸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심지어는 눈으로도 분명히 구분되는 돼지의 다른 부위를 삼겹살이라고 이름 붙여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 지방이 겹층을 이루지 않은 고기나 지방층과 살코기의 결이 방향이 다르다면 삼겹살이 아니다. 수입산의 경우 거품이 국내산에 비해서 많이 오르고 붙여서 만든 삼겹살의 경우에는 구웠을 때 고기와 비계 부분이 떨어지면 가짜 삼겹살이다. 이럴 때는 쿨하게 신고해주면 된다.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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